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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에 더 좋은 물, 애터미 해양심층수

조회수 6,803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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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최북단 청정해역 강원도 고성 수심 605m 취수
일반 샘물 대비 8배 이상 미네랄 풍부해
 
 
신체의 70%, 혈액의 90%를 차지하면서 생명 유지에 있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 무엇일까? 바로 물이다. 

물은 체내 유해산소를 제거하며 미세먼지 등의 독소를 체내 밖으로 배출하는 것을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충분하게 수분을 섭취하면 신진대사를 도와 칼로리 소모를 돕고 혈액순환도 원활하게 하며 노화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물은 무미, 무취하며 물을 마실 때에는 기호나 선택 사항이 없다고 여겨져 온 것이 보통. 하지만 요즘 웰빙이 트렌드가 아닌 생활습관으로 자리잡아 가면서 영양을 고려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애터미 해양심층수는 우리에게 필요한 미네랄이 자연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물을 담은 제품이다.
해양심층수는 햇빛이 닿지 않는 수심 200m 이하의 깊은 바다에 존재하는 물로 유기물이나 세균이 거의 없고, 2℃ 이하의 낮은 온도를 유지해 항상 신선한 청정 해양 수자원이다.

애터미 해양심층수는 동해안 최북단 청정해역인 강원도 고성이 수원(水原)이다. 수심 605m의 이 청정해역은 표층수와 섞이지 않아 더욱 청정하다. 일반 샘물에 비해 8배 이상 풍부한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는데 마그네슘, 칼슘, 칼륨 등 인체에 꼭 필요한 무기 미네랄을 다량으로 함유하고 있으며 아연, 망간, 셀레늄 등의 다양한 미네랄도 포함하고 있다. 마그네슘 3 : 칼슘 1 : 칼륨 1의 미네랄 밸런스로 우리 몸에 가장 균형있는 비율의 미네랄 공급이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이온화된 무기 미네랄로 존재하기 때문에 체내 흡수 속도가 빠른 것도 장점이다.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이음매가 없고 안전하다고 알려진 HDPE(High Density Polyethylene)관을 사용하여 605m 해양심층수를 있는 취수한 제품이다. 또한 경도 80을 유지한 약연수로 한국인에게 익숙한 물맛이며 목 넘김 또한 좋다. 

세계보건기구(WHO)는200㎖ 8잔 정도인 1.5~2L를 하루 섭취량으로 권장한다. 이만큼 생명 유지에 있어 가장 중요한 물, 이제 풍부한 미네랄을 담은 애터미 해양심층수를 마셔보는 것은 어떨까.
 
해양 심층수에 대한 궁금증 두 가지

Q1. 표층수의 오염물이 섞이지 않을까?
A1. 해양심층수는 바다 200m 이하 아주 깊은 곳에 흐르는 물이다. 고온, 고염분을 지닌 표층수와는 뚜렷한 밀도 차이로 인해 서로 섞이지 않고 다른 층을 이루어 순환한다.

Q2. 해양심층수는 깊은 곳에 있을 수록 좋다?
A2. 해양심층수의 취수 지역은 지역에 따라 510m에서부터 1,500m까지 다양하게 존재한다. 깊이보다는 미네랄 등 영양 염류를 풍부하게 담고 있는 곳에서 취수하는 해양 심층수가 가장 좋다. 애터미 해양심층수는 지형, 지질적으로 안정된 지역에서 취수하여 청정성과 안정성이 보장된 해양 심층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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