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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이코노미] 세계 속의 애터미, 글로벌 리더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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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07. 03 넥스트이코노미

중국 브랜드 센터 현지화 솔루션 제시



애터미가 글로벌화에 속도를 더하고 있다. 26개국에 진출해 존재감을 과시한 애터미는 팬데믹 이후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전략을 선보인다. 전세계 회원들을 하나로 연결해, 서로에게 힘이 되는 시너지를 이루기 위함이다. 소통과 고객성공으로 유통의 ‘뉴패러다임’을 제시한 애터미에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팬데믹으로 모든 비즈니스가 멈추게 됐을 때, 애터미는 오히려 발상의 전환으로 위기를 돌파하고자 했다. 전 세계 회원들이 애터미를 통해 어떠한 변수에도 흔들리지 않고 하나로 연결될 수 있는 비전에 전사적 역량을 모았다.
이를 통해 비전의 중심에는 애터미의 액츠(ACTS, Atomy Collaboration Total System) 프로젝트가 자리하게 됐다. 액츠 프로젝트는 글로벌화 전략으로 애터미와 애터미 리더들이 하나 돼, 전 세계 회원들과 만나서 소통하고 글로벌 애터미를 본격화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프로젝트를 통해 애터미 회원들은 다양한 노하우는 물론, 더 넓은 세상으로 비즈니스 무대를 확장하게 된다.
박한길 회장과 리더 사업자들은 액츠 프로젝트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10월, 시애틀에 도착하면서 북미지역 순방의 시작을 알렸다. 이후 LA와 뉴저지, 애틀랜타 등 미국 도시들과 멕시코에서 열정 가득한 글로벌 애터미의 미래를 보여줬다. 리오프닝 시기에 맞춘 애터미의 힘찬 날갯짓은 글로벌 리더로서의 모습을 엿보기 충분했다. 전 세계 회원과 소통하며 다함께 도약할 것을 약속한 애터미의 새로운 비전은 모든 도시에서 환영받았다. 특히 박한길 회장이 강조한 ‘초연결 시대에서 네트워크의 가능성과 비전’은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었다.

액츠 프로젝트, 애터미 가치 전 세계 알려
액츠 프로젝트 활동은 올해에도 계속되고 있다. 북미지역에 이어 아시아로 활동무대를 넓히며, 더 높이 도약하고 있다. 박한길 회장은 ‘전구동보(全球同步)’와 ‘중진기고(重振旗鼓)’의 정신을 강조하며, 올해 초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태국, 캄보디아, 대만, 필리핀, 호주, 뉴질랜드, 우즈베키스탄, 일본에서 석세스 아카데미에 직접 참석해 사업자들에게 성공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글로벌 회원들과 직접 만나 팬데믹 이후의 우리의 삶과 마케팅에 대해 강연하는 한편, 모든 사업자들의 성공을 독려했다. 동행한 리더 사업자들 역시 현지 회원들과 소통하고, 애터미 나눔의 문화를 글로벌로 확대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특히 지난 4월, 우즈베키스탄 오픈식에서 액츠 프로젝트의 성과와 비전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었다. 타슈켄트에서 열린 그랜드 오픈식에는 1500명의 현지인들이 참가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당초 예상한 인원보다 두 배에 가까운 인원이 현장을 찾으며 열기를 더했다. 현지에서는 이미 글로벌 회원들로 인해 애터미 제품의 우수성을 알고 있었다는 참석자들이 많았고, 우즈베키스탄 공식진출을 기다리고 있었다는 반응도 적지 않았다. 때문에 시작부터 폭발적인 반응이 나온 우즈베키스탄이 향후 중앙아시아 지역을 리드하는 시장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입을 모았다.
애터미는 리더 사업자와 일반회원의 구분 없이 모두 액츠프로젝트에 동참해, 우즈베키스탄에서도 회원들이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다 한다는 방침이다.
글로벌 26번째 법인인 우즈베키스탄 법인은 중앙아시아 시장의 잠재력을 내다보고 설립했다. 우즈베키스탄은 인구 3600만 명의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큰 시장이다. 최근 경제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제조업 기반이 취약해 국민들의 소비문화를 받쳐주지 못하는 구조를 갖고 있다. 때문에 생필품 등 공산품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는 실정이다. 따라서 각종 생활용품과 건기식, 화장품 등에서 강점을 보이는 애터미가 시의적절한 타이밍에 기회를 잡은 것으로 분석된다. 
박한길 애터미 회장은 “애터미는 일찍이 우리나라에서 1등이 되겠단 말보단 전 세계 유통업계에서 최고가 되겠다고 말해왔다”며 “액츠 프로젝트를 처음 구상하고 전 세계 회원들과 직접 소통을 해보니, 우리의 목표가 곧 현실이 될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중국 옌타이 비전센터 건립…확고한 입지 구축
애터미의 글로벌화는 중국에서 더욱 본격화된다. 시장 확대의 수준을 뛰어넘어 현지화를 통해 진정한 의미의 글로벌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애터미는 지난 5월 24일, 중국 옌타이에 브랜드 체험센터 기공식을 갖고 현지화에 대한 비전을 선포했다. 박한길 회장은 기공식에서 “소비자에게 약속한 ‘절대품질, 절대가격’의 가성비 높은 제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브랜드 체험센터는 애터미의 제품을 비롯해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이곳에는 애터미의 역사와 가치를 소개하는 ‘역사관’, 제품과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전시관’, 중국 시장에 맞춘 제품을 연구·개발하는 ‘R&D 센터’, 세미나와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컨퍼런스 센터’, 사업 성공자를 위한 ‘명예의 전당’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브랜드 센터의 역할 중 R&D 부문은 향후 애터미의 글로벌화의 핵심모델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장분석을 통한 현지 맞춤형 제품을 개발해, 중국 시장에 정착은 물론 백년기업으로서의 기틀을 닦는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중국에 공을 들이는 것은 시장의 잠재력 때문이다. 많은 전문가들이 1인당 GPD 1만 달러에서 1만 5천 달러 사이를 직판시장이 성장하기 좋은 배경으로 분석하는데, 2021년 기준 중국 1인당 GDP가 약 1만 2천 달러 정도이다. 국민들의 소득수준과 경제발전 정도가 직판시장이 크게 확장될 적절한 시기라고 보여진다.
때문에 애터미의 발 빠른 움직임과 과감한 투자는 정확한 시장분석에 따른 확실한 승부수로 판단된다. 애터미 중국법인은 지난 2020년 7월에 영업을 시작해서 4천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첫발을 뗐고, 이후 3년간 1조 원의 누적매출을 달성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진출 3년 만에 200만 명이 넘는 회원이 애터미와 함께하고 있으며, 중국 대도시 10곳에 분공사(지사)를 설치해 시장에서 존재감을 높이고 있다.
빠른 확장에는 ‘절대품질, 절대가격’의 제품들이 중심에 있다. 건강에 특히 관심이 많은 중국에서는 애터미의 유기농 노니주스와 헤모힘에 대한 반응이 좋아, 중국 법인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사업자들은 이외에도 160개가 넘는 제품들을 중국 소비자들에게 소개하며 활발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박한길 회장이 한야오동 옌타이시 부시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위)
애터미 중국 브랜드센터 조감도 (아래)


중국 전역서 1만 5천명 참가…석세스 아카데미 성황리 개최
애터미는 브랜드 체험센터 기공식에 이어 25일에는 중국 전역에서 활동하는 애터미 회원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옌타이시 팔각만국제전람센터에서 1만 5천명과 함께 석세스 아카데미를 통해 중국에서의 새로운 비전을 공유했다.
박한길 회장은 다시 한 번 깃발을 높이 들고 북을 크게 울리며 전 세계를 향해 나아간다는 사자성어 ‘중진기고’와 전세계가 발걸음을 맞춰 한마음 한뜻으로 고객 성공을 위해 매진한다는 ‘전구동보’를 2023년 사자성어로 선정했다며, 올해 중국 회원들과 높게 비상할 것을 다짐했다. 석세스 아카데미에서는 중국 사업자들이 자신의 인생 시나리오를 발표하고 성공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새롭게 승급하는 회원들을 축하했다. 역경을 딛고 올라선 사업자의 강연은 많은 참가자들의 공감을 얻었고, 성공에 대한 자신감도 불어 넣어줬다.
박한길 회장은 “앞으로는 애터미의 신제품을 전 세계 동시 출시하고, 수요에 맞게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을 시장에 선보일 것”이라며 “예측이 어려운 미래사회에 대응할 수 있는 경영 솔루션을 애터미에서 찾을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석세스 아카데미가 중국 회원들에게 다시 힘차게 비즈니스를 펼쳐 나가자는 강력한 메시지를 던져줄 것이다”고 강조했다.


➊ 브라질 법인 ➋ 러시아 법인 ➌ 말레이시아 법인 ➍ 대만 법인



글로벌 시장서 현지화 모델 제시
애터미 중국 시장 진출은 확장과 현지화 모두 글로벌화의 기준으로 삼아도 될 만큼 그 과정이 탄탄하고 세분화돼 있다. 중국에서 빠르게 안정화를 이루는 만큼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현지화를 이루고 있다. 이 과정에서 애터미가 강조해온 동반성장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합력사들과 함께 중국에 직접 공장을 지어 생산·공급을 한다는 방침이다. 이미 콜마비앤에이치와 디오텍 등은 공장 건립을 마치고 생산을 시작했으며, 나머지 5곳 업체들도 건립을 준비·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총 7곳의 업체들이 모두 공장 건립을 마무리 지으면 옌타이에 애터미 산업단지가 구축되면서 다양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현지에 생산 공장을 지으면 물류비 절감뿐만 아니라 수입품에 부과하는 관세 등 각종 규제에서 유리하다. 중국 시장의 빠른 성장으로 소비자들의 성향이나 매출 비중이 높은 제품에 대한 윤곽이 잡혀, 개발을 포함한 거점 확보 전략으로 풀이된다. 이러한 현지화 노력을 중국 정부로부터 인정받아 ‘산동성 고품질 브랜드 육성 인증’과 ‘소비자 선호 제품 브랜드’, ‘글로벌 전자상사 소비자만족 브랜드’ 선정 등의 쾌거를 거뒀으며, 글로벌 기업의 중국진출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이와 관련 궁췐 옌타이시 고신구 부서기는 “애터미가 옌타이시 고신구에 구축하고 있는 산업단지는 고신구의 중요 투자 산업 프로젝트로, 글로벌 기업에서 중국 투자에 대한 롤모델로 삼기 충분하다”며 “중국 현지 공장 건립을 통한 산업단지 구축으로 옌타이시에서 생산액 5억 위안(약 900억 원)을 돌파했고, 향후 발전방향의 비전까지 제시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애터미는 현재 옌타이시 외국계 기업 중에서는 유일하게 ‘다국적기업 지역본부 인증’을 획득했다. 또한, 옌타이시 과경무역(해외직구) 분야에서 점유율 95%를 차지하며 ‘중점육성 과경무역 전자상거래업체’로 발돋움했다. 
박한길 회장은 “애터미는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동반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국제 경제무역과 교류를 촉진하는 견인차 역할을 다할 것이다”며 “애터미 산업단지에 입주한 합력사와는 초월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상생할 것이다”고 말했다.



애터미 중국 리더사업자 인터뷰 | 질링(吉玲, jiling) 스타마스터(STM)
“애터미, 정직한 사람 성공 이끄는 글로벌 리더기업”

중국에서 활동하는 기업 중에서 애터미의 위상은 어느 정도인가.
최근 빠르게 그 인지도와 이미지가 상승하는 기업이 바로 애터미다. 우리 같은 사업자들 사이에서는 물론이고, 2030 세대에서 취업하고 싶은 기업으로 손에 꼽히는 회사이다. 애터미 제품의 품질이 매우 뛰어나 일반 소비자들도 잘 알고 많이 사용하고 있다. 특히 노니주스나 앱솔루트 화장품은 남녀노소 모르는 사람이 없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듯싶다. 다른 글로벌 기업과 달리 중국 현지화에 신경을 많이 써 중국인들에게 친근감이 높은 회사로 그 위상은 점점 더 높아지는 게 체감된다.

중국에 진출한 많은 글로벌 기업 중 애터미를 선택한 계기는 무엇인지.
여동생을 통해 애터미를 소개받아 시작하게 됐다. 결혼 후 오랜 시간 주부로 지내 사회생활을 잘 몰랐는데, 애터미 사업은 접근이 쉽고 성공 가능성이 높아 보였다. 회사에 대해 공부를 많이 했고, 회원을 우선하는 기업의 철학에 공감해 전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소비자를 위한 제품이 많아 소비자나 사업자의 시각 모두에서 볼 때, 애터미 비즈니스는 경쟁력이 높다고 생각한다.
우리 같이 보통사람, 선한 사람, 정직한 사람들과 애터미의 가치관이 딱 맞아 떨어진다고 생각했다. 회장님이 항상 사업자들의 성공을 강조하는 게 마음에 와 닿았고, 그를 위해 제품개발에 몰두하고 마케팅 지원을 아끼지 않는 점이 너무 좋았다. 마치 애터미가 나를 위해 존재하는 기업인 것처럼 느껴졌고, 사업을 하면 할수록 운명이라는 생각이 든다.

사업자들의 성공을 최우선하는 애터미의 경영철학이 중국에서도 통하고 있는지.
물론이다. 중국 시장 환경과 가장 잘 맞는 기업이 애터미라고 생각한다. 보통 사업이라고 하면 자기 자본과 노하우가 많이 필요하지만, 나는 주부로 평생 살았기 때문에 사회경험이나 모아놓은 돈이 없었다. 하지만 애터미의 시스템은 사업을 시작하려는 나에게 돈이나 어떠한 특별한 능력을 요구하지 않았다.
사업자로 활동하는데 필요한 지식이나 노하우는 모두 회사에서 제공하는데, 이 점이 타사와 차별화되는 강점이라고 생각한다. 사람마다 처한 상황이 모두 다른데, 그에 맞는 적절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사회활동을 잘 할 수 있도록 육성했다. 이외에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사업자로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계속했다. 특히 석세스 아카데미가 크게 도움이 됐는데, 동기부여는 물론이고 나와 처지가 비슷한 사람들이 어떻게 발전했는지 알 수 있어 너무 좋았다. 그들의 성공사례를 통해 나의 단점을 보완하며 성장할 수 있었다. 때문에 주변에 애터미를 소개할 때 꼭 석세스 아카데미 영상을 보여주며 함께 성공을 이뤄내자고 권한다.

애터미 제품의 경쟁력은 무엇인가.
애터미하면 역시 ‘절대품질, 절대가격’이다. 중국에서 유통되는 수많은 화장품들 가운데 일정 수준이상의 제품들은 가격이 너무나 비싸다. 좋은 것은 다 알지만 가격이 높아 보통사람들이 구매하기 매우 망설여지는 게 사실이다. 하지만 앱솔루트 스킨케어 세트는 다른 회사의 토너 1개 가격으로 세트 전체를 구매할 수 있을 정도로 저렴하다. 앱솔루트 화장품의 품질 자체도 경쟁력이 높다고 생각하는데 가격은 도저히 설명하기 어려울 정도로 완벽한 상품성을 지녔다고 할 수 있다. 또, 중국 사람들은 건강에 관심이 매우 많은데, 애터미의 노니주스가 성향에 딱 맞춘 제품이라고 생각한다. 노니가 몸에 좋은 것은 다 알지만 냄새가 심해 먹기 어려운 단점이 있는데, 애터미 노니주스는 유기농 발효 공법으로 제조해 냄새가 없고 맛이 좋아 사람들로부터 반응이 매우 좋다.

앞으로 이루고자하는 목표가 있다면.
애터미를 통해 더욱 성공해서 양로원을 마련하고 싶다. 애터미가 지향하는 나눔의 문화에 스스로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회사에서 전개하는 사회공헌활동을 보고 감명 받아 자주 참여했는데, 지원자로 활동할수록 나도 남들을 위해 무언가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지금보다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성장해서 주변에 어려운 노인들을 위해 내가 갖고 있는 것을 나누고 싶은 게 앞으로의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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