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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모자뜨기 캠페인, 그 두번째 이야기

조회수 1,398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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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03

직원들간의 메신저로 새로운 메시지가 도착했다. 

“아프리카의 신생아를 살리기 위한 모자뜨기에 함께해요

“함께 참여한 직원들이 하나하나 정성껏 만든 털모자가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도움을 준다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 며 지속적으로 직원들과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애터미 임직원이 참여한 이번 나눔활동은 올 해로 7년째를 맞는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
이 캠페인은 국제아동권리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www.savethechildren.net)에서 2007년부터 7년째 이어져오는 참여형 기부 캠페인으로 일교차가 심해 사망하는 아프리카 지역의 신생아들을 위해 직접 손으로 짠 털모자는 아기의 체온을 높여 조산아와 미숙아의 사망률을 70%까지 낮출 수 있다고 합니다.
애터미(주)는 지난해 6번째 나눔에 이어 7번째 나눔에 동참하였습니다.
2013년 12월 16일을 시작으로 2개월여의 시간동안 애터미의 직원들은 점심시간, 업무 외 시간을 이용해 형형색색의 모자를 직접 뜨고, 처음으로 뜨개질을 하는 직원들은 서툴지만 뜨개질을 직접 배우며 캠페인에 동참했습니다.
직원 한 명당 적게는 2개에서 많게는 10개까지 모자를 직접 뜨며 서로의 솜씨도 자랑하고, 재능도 기부하는 훈훈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전 임직원이 참여하여 손수 만든 112개의 작고 예쁜 모자는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에티오피아, 잠비아, 타지키스탄 등의 신생아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나눔은, 나눌 때 더 그 기쁨과 값짐을 알게 되는 것 같다는 애터미(주)의 박한길 회장은
“함께 참여한 직원들이 하나하나 정성껏 만든 털모자가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도움을 준다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 며 지속적으로 직원들과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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