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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선교 기획, 비즈니스선교(BAM)가 뜬다] - ① ‘영혼을 살리는 기업, 복음사경회로 생명을 전한다’ 애터미

조회수 809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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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 CTS뉴스가 오늘부터 3일 동안 선교를 주제로 기획보도를 전해드립니다. 그 첫 시간인데요. 복음이 전해지고 있는 비즈니스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앵커 : 네트워크 마케팅 기업으로 세계 10대 기업안에든 애터미 이야기인데요. 비즈니스를 통해 복음을 전하고자 국내외에서 매년 100회가 넘는 복음사경회를 열고 있다고 합니다. 그 현장을 직접 다녀왔습니다. 김덕원 기자입니다.  

일본 도쿄인근에 위치한 한 호텔 세미나 룸입니다. 

국내 한 기업의 비즈니스선교 현장인 지금 이곳에서는 기업이 가진 기독교적인 가치와 함께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네트워크 마케팅 기업인 애터미가 일본 현지에서 마련한 복음사경회에는 전날 사업설명회에 참여했던 일본 현지인들이 참석했습니다. 희망하는 사람에 한해 참석하는 자리지만 약 700여명이 함께했습니다. 전날 사업설명회에 참석한 인원의 절반에 가까운 인원입니다. 

int 정홍준 목사 / 애터미 사목
애터미가 소중히 여기는 가치 중에 하나는 복음을 전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이렇게 사업설명회를 한 이후에 복음사경회로 초대를 하고요. 많은 자원하시는 분들이 오셔서 복음을 듣게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애터미 복음사경회의 가장 큰 목적은 불신자들에게 복음을 듣게 하는 것입니다. 영혼을 소중히 여기는 기업을 추구하는 애터미는 사람과 사람의 만남을 통해 한 생명이라도 그리스도의 자녀로서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인도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입니다.  
 
INT 강명구 사무총장 / 드리미재단
예수님을 알지 못한 사람들이 많은데 이분들에게 복음의 가장 핵심적인 요소들을 설명하고 또 성경에서 어떻게 우리에게 구원을 제시하는지를 설명하는 그 복음사경회가 가장 중요한 사역입니다. 

애터미는 국내는 물론 미국과 대만 캐나다 싱가폴 말레이시아 등 전세계 26개 나라에 현지 법인을 두고 1천 500만명의 회원을 가진 국내 토종 글로벌 네트워크 마케팅 기업입니다. 사업설명회와 함께 매년 약 130회 가량 열리는 복음사경회는 각 나라별 애터미 현지 법인을 통해 마련됩니다. 2016부터 진행해온 애터미의 복음사경회를 통해 지금까지 약 23만여명이 온 오프라인으로 참여하며 그리스도의 복음을 접했습니다. 또 유튜브 등 SNS를 통해 기업 애터미가 가진 기독교적 가치와 또 복음의 메시지를 접한 인원을 모두 포함한다면 비즈니스를 동기로 복음을 듣게 될 사람은 앞으로도 무궁무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INT 미하모토 타이료 / 51세, 일본 구마모토현
성경 공부회라는 것을 왜 그렇게까지 강하게 진행하는걸까에 대해 흥미가 생겨 처음으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INT 나카타 요후코 / 59세, 일본 후쿠오카현
(애터미 박한길 회장을 통해) 잘 모르는 이야기가 많아 돌아가면 예수님의 복음에 대해서 찾아볼 예정입니다.

INT 나카츠 사츠키 / 53세, 일본 도쿄
굉장히 감동했습니다. 왜냐하면 일본에서 이정도로 (사람이) 모이는 복음사경회는 최근 별로 없었으니까 굉장히 하나님의 임재를 느꼈습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애터미를 세계가 주목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연매출 2조원 이상을 달성하는 성공한 비즈니스 기업이라는 점 뿐만이 아닙니다. 나눔과 섬김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기업의 이미지와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로서의 리더십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또 전세계 기업 가운데 국내 기업으로서는 유일하게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애터미가 가진 기독교적 가치 경영이 전세계 비즈니스 시장에 도전이 되고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int 박한길 회장 / 애터미(주)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의 대상으로 궁극의 목적으로 보시기 때문에 사람이 사람을 볼때 궁극의 목적으로 봐야하지 절대 물질을 위한 수단으로 보면 안된다. 애터미가 수단이 되고 우리 고객들이 이제 목적이 되는, 성경적으로 얘기하면은 애터미가 축복의 통로가 되었으면 좋겠다.

하나님사랑 · 이웃사랑 · 복음전파를 핵심가치로 지속가능한 기독교 선교 플랫폼 구축의 비전을 품고 있는 믿음의 기업, 선교를 최우선으로 추구하는 국내 한 기업의 비즈니스가 전세계로 복음이 뻗어나가는 구원의 통로가 되고 있습니다. cts뉴스 김덕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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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선교 기획, 비즈니스선교(BAM)가 뜬다] - ① ‘영혼을 살리는 기업, 복음사경회로 생명을 전한다’ 애터미

앵커 : CTS뉴스가 오늘부터 3일 동안 선교를 주제로 기획보도를 전해드립니다. 그 첫 시간인데요. 복음이 전해지고 있는 비즈니스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앵커 : 네트워크 마케팅 기업으로 세계 10대 기업안에든 애터미 이야기인데요. 비즈니스를 통해 복음을 전하고자 국내외에서 매년 100회가 넘는 복음사경회를 열고 있다고 합니다. 그 현장을 직접 다녀왔습니다. 김덕원 기자입니다.   일본 도쿄인근에 위치한 한 호텔 세미나 룸입니다.  국내 한 기업의 비즈니스선교 현장인 지금 이곳에서는 기업이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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