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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케팅신문] 진격의 토종업체 ‘애터미’ 우즈벡 그랜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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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 15 한국마케팅신문

올해 독일 시장 오픈 시 26개국서 영업
▷ 우즈베키스탄 그랜드 오픈 & 석세스아카데미 참가자들이 애터미 사훈을 제창하고 있다
애터미(주)(회장 박한길)는 지난 4월 22일 우즈베키스탄에서 그랜드 오픈식과 첫 석세스아카데미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한길 회장을 비롯한 애터미 임직원, 한국의 주요 리더 사업자들과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등지의 사업자 2,000여 명이 자리했다. 애터미 우즈베키스탄은 지난해 12월 16일 오픈했다. 한편 애터미는 우즈베키스탄에 이어 올해 독일 시장 오픈도 계획하고 있어 총 26개국에서 영업을 하게 될 전망이다.

애터미로 연결되는 전 세계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한길 애터미 회장과 최고직급자 홍연구 임페리얼 마스터, 이혜정 임페리얼 마스터는 우즈벡 그랜드 오픈에 대한 축하 메시지를 전달하고, 애터미의 ‘전구동보(全球同步), 중진기고(重振旗鼓)’ 비전을 전파했다.

전구동보는 박한길 회장이 빌립보서 2장 2절~4절을 토대로 만든 사자성어다. 전 세계 법인이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고객의 성공과 애터미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움직인다는 의미다. 본사와 지사로 구분하지 않고 전 세계가 하나의 시장이자 하나의 법인이라고 생각하고 모든 업무를 이에 맞춰 진행한다는 것. 중진기고는 다시 떨쳐 일어나 깃발을 세우고 북을 울리자는 의미다.

애터미 우즈베키스탄 석세스아카데미는 웅장한 중진기고 퍼포먼스로 포문을 열었고, 현지 회원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그랜드 오픈식과 세일즈 마스터부터 로열 마스터까지의 영예의 승급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이날 박한길 회장은 ‘균형잡힌 삶과 애터미 비전’에 대해 이야기했으며, 현지 회원들에게 애터미 사업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등 성공의 씨앗을 싹틔우는 소중한 시간으로 꾸며졌다.

박한길 회장은 애터미의 철학과 비전에 대해 설파하면서 “소비자 중심의 네트워크마케팅 애터미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고 있다”며 “전 세계의 모든 소비자는 좋은 품질이면서도 저렴한 가격의 제품을 선호한다. 애터미는 이러한 제품을 앞세워 할인마트와 경쟁한다는 전략이고, 그것이 바로 대중명품, 매스티지(Masstige)”라고 강조했다.
▷ 우즈베키스탄 그랜드 오픈 & 석세스아카데미 참가자들이 통역기를 쓰고 박한길 회장의 강연에 집중하고 있다
▷ 우즈베키스탄 그랜드 오픈 & 석세스아카데미 참가한 카자흐스탄 사업자들
매스티지에 대한 설명이 시작되자 그랜드 오픈 행사에 참여한 애터미 회원들은 장내가 떠나갈 정도로 큰 소리로 매스티지를 연호하기도 했다.

이에 화답하듯 박 회장은 “도전이라는 것은 100% 가능하기에 하는 것이 아니다. 100% 가능한 일에 도전하는 것은 도전이 아니다”라면서 “여러분이 임페리얼 마스터에 도전하여 달성할 가능성은 10%, 아니 1%도 안 될 수도 있다. 이것이 도전이다. 가난이라는 동굴을 빠져나오는 방법은 작은 불빛이 보이는 곳을 향해 무조건 나아가는 것”이라고 독려했다.
▷ 행사장 로비를 가득 메운 애터미 우즈베키스탄 사업자들
▷ 애터미 우즈베키스탄 사업자가 아이의 손을 잡고 활짝 웃고 있다
한국 사업자 성공 스토리, 우즈벡 사업자에 귀감
홍연구 임페리얼 마스터의 축하 인사말과 이혜정 임페리얼 마스터의 성공의 길을 주제로 한 강연도 눈길을 끌었다.

홍연구 임페리얼 마스터는 언어의 장벽을 딛고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최고직급을 달성한 경험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중고차를 사무실 삼아 시작한 애터미가 이제 전 세계를 돌아 이곳 우즈베키스탄에 왔다”며 “여기 오신 여러분 역시 전 세계를 철환천하(轍環天下)하면서 애터미를 알리게 될 것이고, 하루빨리 그날이 오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혜정 임페리얼 마스터는 가스가 끊긴 차가운 방에서 지냈던 어려운 날들을 회고하면서도 애터미를 시작한 이후 인생이 180도 달라진 성공 스토리를 전달했다. 그는 지난 2019년 최고직급자로 승급했으며, 축하금 10억 원 전액을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과 탈북 어린이들의 교육을 위해 기부하기도 했다.

이혜정 임페리얼 마스터는 “목표를 세워야 한다. 애터미에서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건 절대품질 절대가격을 지켜나가고 있기 때문”이라며 “이것이 바로 소비자에 대한 책임이고, 사업자에 대한 책임이다. 이 책임은 우즈벡에서도 지켜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 우즈베키스탄 그랜드 오픈 & 석세스아카데미 리본 커팅
불변의 토종기업 1위
애터미는 2009년 창립한 이래 현재까지 전 세계 25개 국가에 진출해 있다. 2022년 애터미의 매출액은 연결감사보고서 기준 1조 9,914억 원이고, 여기에 부가세를 더하면 약 2조 2,000억 원에 달하며, 등록 회원수는 1,500만 명이다. 공정거래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애터미는 창립 6년이 된 2015년부터 2021년까지 토종 네트워크 마케팅 기업으로는 부동의 1위(세계 10위)를 차지하고 있다.

애터미에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는 애터미가 유통업계의 부진, 코로나19, 네트워크 마케팅 업계에 대한 우려 등 모든 악재를 딛고 지속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애터미는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에 대한 업계 관계자들의 인식 개선에도 큰 역할을 했다. 그동안 일부 업체들이 해외시장 개척에 나섰으나, 자본 등이 뒷받침되지 않은 상황에서 무리하게 진행하거나 경영자의 역량 부족으로 좌절한 사례가 대부분이다. 이 때문에 해외로 향하는 기업에 큰 기대를 걸지 않는 분위기였으나, 애터미가 선전을 거듭하면서 이를 바라보는 시선도 바뀌고 있다.

애터미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좋은 품질로 세계인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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