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낭만을 노래하라, 유럽 지중해 크루즈 여행 승급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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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낭만을 노래하라, 지중해 유럽 크루즈 8박 10일
물의 도시 베네치아

남부 이탈리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바리 
고대 올림피아드가 열였던 카타콜론(올림피아) 
푸른 바다와 하얀집 CF의 주인공이 되는 산토리니  
유럽문명의 발상지 아테네
이오니아해의 아름다운 섬 코르푸 
아드리아해의 보석 두브로브니크


애터미(주)는 지난 10월 25일부터 11월 3일 8박 10일간 승급 프로모션 최초로 유럽 지중해 크루즈 여행을 진행하였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중의 하나인 물의 도시 베니스에서 승선하여 이태리, 그리스, 크로아티아 3개국의 7개 기항지를 관광한 후 다시 베니스로 귀항하는 일정이었는데요.



애터미 리더들을 태우고 떠나는 크루즈는 13만톤 이상의 초대형 유람선으로 승객 3900여명이 탑승하고 승무원 1325명을 포함한 5200명이 탑승한 크루즈로 내부에는 분수, 수영장을 포함한 아쿠아 파크 및 4D극장, 스파, 체육관, 지중해를 바라보며 운동하는 선상트랙 및, 쇼핑시설 등이 있으며 화려한 만찬이 준비된 갈라 디너, 매일 저녁마다 이어지는 환상적인 쇼가 이어지는 지중해 위의 초호화 럭셔리 크루즈입니다.
여행에 앞서 애터미(주) 박한길 회장은, 크라운마스터, 로열마스터라는 자리에 오기까지 숨가쁘게 달려온 리더들에게 이번 여행은 진정한 쉼이 있는 비움이 아닌 채움이 있는 여행이 되길 바라고,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여정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독일 푸랑크푸르트를 경유하여 베니스에 도착해 크루즈에 승선한 리더와 가족들은 여행에 대한 설렘으로 가득했고 상류층만 즐긴다는 크루즈 여행의 주인공이 되었다는 사실에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애터미 리더들을 반기듯 우기(雨期)였던 지중해의 날씨는 눈이 부시도록 빛났으며 가는 곳곳마다 중세유럽의 고풍적인 전경에 리더들은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크루즈에서 맞는 아침과, 해지는 저녁 노을을 바라보며 자연이 주는 최상의 아름다움 앞에 다시 한번 성공이 가져다주는 큰 기쁨에 대해 되새겼으며 이런 성공의 자유와 기쁨을 혼자 누리는 것이 아닌 곁에서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는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사실에 기쁨은 배가 되었습니다.

여정을 마치며 열린 애터미 선상 세미나에서 리더들과 가족들은 아직도 크루즈 여행에 온 것이 실감이 나지 않는다. 말이 현실이 된 지금 이순간이 너무 가슴 벅찬 일이라며 이 자리에 오기까지 분명히 힘들었던 시간도 있었지만 이런 성공의 기쁨이 있을 것이란 것을 알았기에, 그리고 옆에서 응원해 주는 가족이 있었기에 꿈을 이룰 수 있었고, 무엇보다 애터미는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제품력과 시스템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과거를 회상하며 눈물 지으면서도 이미 보장된 앞으로 펼쳐진 푸르른 미래를 생각하며 웃음 지었습니다.

애터미 리더들은 크루즈 여행을 통해 충분한 쉼과 자유를 만끽하고 더 먼 곳을 향해, 더 높을 곳을 향해 달릴 준비를 마쳤습니다.

이런 리더들이 함께 하는 한 전세계를 향한 애터미 호의 출항신호는 오늘도 이상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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