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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문이 불여일견! 북미, 일본회원 한국방문기

조회수 2,160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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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귀를 통해,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고급 정보에 대한 이야기를 듣곤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들리는 소문으로 인해 그 '좋음'이 입증됐다 하더라도, 자신의 눈을 통해 그 '좋음'을 확인했을 때의 쾌감이란 어떨까요?

전해들은 이야기를 통한, 백 번의 간접 경험보다는 직접 확인함을 통해 느낄 수 있는 쾌감지수는 이른바 성취감까지 얻게 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지난 2014년 상반기 동안 해외 지역 회원들이 애터미를 직접 보고 몸소 체험하고자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3월 9일부터 16일까지 115명의 북미회원이, 5월 13일부터 18일까지 70여명의 일본회원이 터미를 방문하고 그 생생한 세미나 현장을 찾았습니다. 
 


일년에도 수차례 해외에서 애터미를 직접 느끼고자 찾아오는 회원이 점차 늘고있는 요즘, 한국에서도 이들을 맞이하기 위해 알찬 프로그램이 바삐 돌아가고 있습니다. 애터미 본사 방문을 시작으로 콜마 공장, 콜마BNH 투어, 원자력 연구원 방문을 통해 제품생산과정을 직접 살피고, 센터 탐방 및 석세스 아카데미를 참석하며 애터미 사업의 비전을 볼 수 있도록 진행되었습니다.
첫날, 애터미 본사를 방문한 회원들은 대표이사실부터 부서 전체를 돌아본 후 박한길 회장이 추구하는 경영방식이 회사 내부에서 그대로 느껴진다며 직급에 따라 앉는 의자가 다르지 않고 모두가 동일한 의자에 앉아 일하고 있는 모습을 보며 임직원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배려하는 회장님의 마음이 느껴진다고 말했습니다. 
일정 중에 총 3회에 걸쳐 회원들만을 위한 특강 세미나도 진행되었습니다. 성공한 리더들이 애터미 사업의 전개와 비전에 대해 열정적으로 강의를 하며 사업을 진행하는 데에 필요한 실질적인 노하우를 생생하게 전달 해 줌으로써 회원들에게 용기와 힘을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이번 여정 중 가장 뜨거운 반응이 있었던 애터미의 절대시스템인 석세스 아카데미는 전국 4개 지역 7000여명이 참석하는 최대규모의 세미나입니다. 세미나에 참석한 회원들은 “세미나 규모와 회원들의 열정을 보며 비전을 볼 수 있었고 애터미의 시스템이 얼마나 중요한지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애터미 영상팀은 회원들이 보다 편안하게 세미나에 참석하고 교육에 임할 수 있도록 영어,일어전용 스크린을 설치하며 이번 방문에 심혈을 기울였다는 후문인데요.
모든 일정을 마치고 귀국길에 오르며 일본의 한 회원은 “다소 빠듯한 일정이었지만 애터미라는 회사와 회장님의 경영방침에 대해 더욱 확신을 갖게 되었고, 세미나와 교육을 통해 꾸준히 노력하면 나도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일본으로 돌아가는 마음이 벅차고 발걸음이 가볍다“ 며 앞으로의 사업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습니다.

오는 9월 예정된 일본회원 방문, 10월 대만회원 방문 여정에도 보다 많은 회원들이 비전과 열정을 공유하고 애터미에서 값진 성공을 향해 뛰는 시간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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