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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문화 척결의 날개를 펴다! - 2015년 2월 석세스 아카데미

조회수 7,453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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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2015년 2월 13일(금)~ 14일(토)
◎ 장소 : 속리산 유스타운, 경주 The K호텔, 수원 라비돌 SINTEX, 대명 변산 리조트, 세종시 KBNH, 홍천 비발디 리조트, 대만 동시진행
◎ 프로그램 : 회사소개, 글로벌 애터미 소식, 승급식, 특이문화척결 결의대회, 오토판매사, 애터미 성공의 길, 균형잡힌 삶&인생시나리오, 경제연구소 특강, 외부 특강, 인생 시나리오 발표 등

애터미㈜는 지난 2월 13일~14일 1박 2일간에 걸쳐 2015년도의 두 번째 석세스 아카데미를 개최하였습니다.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대만에서도 동시 진행이 되었으며 강원도 홍천지역에서 1500명 규모의 세미나장이 신설되어 늘어나는 석세스 아카데미의 참석 열기를 대변하였습니다.


▲ 새롭게 신설된 강원도 홍천 세미나장

이번에 한국을 방문한 100명의 캐나다 회원들도 속리산과 수원 라비돌에 참석하여 석세스 아카데미를 빛내주었습니다. 이들은 세미나장 가득 모인 인파와 국내, 해외에서 동시 진행되는 생생한 이원방송을 보며 명실상부 성장하는 글로벌 애터미를 몸소 체험하였습니다. 


▲ 세미나에 참석한 캐나다 회원들

승급식에서는 캐나다 회원과 20대의 스타마스터의 승급소감 등 다양한 직업과 부류의 회원들의 생생한 소감발표가 있었습니다.
20대의 나이에 스타마스터로 승급한 회원은 ‘ 4년전에 회장님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난다. 5년안에 20대의 회원들 중 고액연봉의 성공자들이 배출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을 때 처음엔 의아했지만 지금은 그 자리에 본인이 서 있다’ 며 ‘나이도 어리고 사회 경험도 없었지만 애터미라는 좋은 성공의 도구를 만나 확신을 가지고 사업을 한 것이 중요했다’라고 말했습니다.


▲ 승급식 및 승급소감 발표시간

또한 이번 석세스 아카데미에서는 승급식 이후 ‘특이문화척결 선포식’이라는 특별한 순서가 있었습니다.
특이문화란 오랜 기간 동안 다단계업에 뿌리내려져온 스폰서, 파트너간의 수직적인 관계, 불필요한 물건을 과다 구매하는 베팅, 차명등록, 라인이동 등의 이익중심적인 사업전개를 나타내는 특이한 언어 및 행동양식을 지칭하며, 오래전부터 애터미에서는 각종 퍼포먼스와 캠페인으로 특이문화 척결을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영화 '명량'을 패러디한 특이문화대첩 영상으로 선포식이 시작되었고, 장군복을 입은 박한길 회장과 회원대표들이 무대에 올라 특이문화 척결 결의문을 낭독하였습니다. 전 애터미 회원이 기립하여 함께 특이문화를 척결하고 원칙을 지키며 '섬김의 문화'를 창달하도록 노력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 전 지역 회원들과 함께한 특이문화척결 선포식

특이문화척결 결의대회 후 박한길 회장은 ‘다단계 판매가 균등한 기회 제공과 공정한 분배 시스템을 가지고 좋은 물건을 적절한 가격에 판매하는 미래지향적인 자본주의 시스템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사회적으로 많은 선입견을 가지고 있고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며 ‘특이문화를 척결하고 원칙을 지키는 것이야말로 애터미가 나아가야 할 방향’ 이라고 말했습니다.

단순히 결의한 것에서 그치지 않고 다같이 제심합력하여 섬김문화를 만들어간다면 미운오리새끼로 여겨졌던 다단계는 미운털이 빠지고 하얀깃털을 가진 아름다운 백조로 탈바꿈 할 것입니다.

몽상백조(夢想白鳥). 
백조의 매출을 꿈꾸며 진정한 백조를 향해 나아가는 애터미의 희망찬 날개가 활짝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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