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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비전] [기고] 애터미와 예수병원, 캄보디아에 의료 선교사업 진출

조회수 799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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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8 뉴스비전



전주 예수병원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선교 병원입니다. 

1898년도부터 진료를 시작하고 1912년 미국의 마티 잉골드 선교사에 의하여 설립된 병원입니다. 

당시 헐벗고 굶주리는 우리 민족에게 미국의 선교사들은 병원과 학교를 설립하고 의술과 문맹을 깨우치게 하였고 많은 환자들을 치료해주며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예수병원에 1925년도 한 해에만 600여명의 입원환자와 6000여명의 외래환자를 진료하였습니다. 

지금 그 많은 환자를 진료한다고 상상한번 해 보십시요. 

오늘 날 예수병원의 외래진료는 약 3천여명으로 당시의 예수병원의 위상을 실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병원은 1935년 1월 어느 날 예기치 않는 화재가 병원 전체를 덮쳤습니다. 

1월이라 춥고 건조한 날씨속에 삽시간에 화재는 번져갔지만 당시 예수병원의 간호사로 있는 미국의 캐슬러 씨는 목숨을걸고 환자들을 대피시키며 인명 피해를 막아냈습니다. 

인명피해는 다행히 없었지만 화재로 인해 예수병원의 건물은 속수무책으로 불에 타 무너져 내렸습니다. 

당시의 건축양식으로는 화재에 속수무책 이었습니다. 

당시 예수병원의 전 직원은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지역민들을 사랑으로 보듬은 결과 수 많은 사람들의 성금 모금으로 병원은 1년만에 다시 재건 되었습니다. 

1940년 일제는 우리민족의 저항을 차단하려는 일환으로 예수병원내에 신사설치를 요구하였습니다. 

당시 6대 예수병원장인 "로이드 보그스"원장과 직원들은 "죽이면 죽으리라"는 마음으로 병원내 신사설치를 완강히 거부하였습니다. 

그 결과 예수병원은 일제의 강압에 의해 무려 8년동안 병원문을 닫으며 신사설치반대를 지켜내었습니다. 

미국에서 머나 먼 한국땅에 온 미국의 선교사들은 우리말에 익숙치 않은 소통과 어러움을 겪으며 가난과 굶주림속에 있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고 의술과 사랑을 베푸셨던 것입니다. 

오늘 날 예수병원은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지역민들에게 헌신적인 사랑과 봉사는 사명이 되었습니다. 

미국의 선교사들에 의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의료와 가르침의 봉사를 애터미 박한길회장은 기업의 사명과 이념으로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애터미 박한길회장은 애터미 사업의 근본 목표를 "기도보다 성령보다 앞서지 않는 복음사업이 우선"이고 중소기업과 상생을 통한 애터미 회원들에게 값싸고 질 좋은 제품을 공급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 일환의 복음사업을 위하여 우리 지역의 예수병원에 소아재활병원 신축에 부족한 자금 27억원과 발전기금 2억원을 선뜻 기부하는 사랑을 베푸셨습니다. 

또한 미국의 선교사가 그 옛날 예수병원에 인술과 사랑을 베푼 것처럼 이제 우리나라도 잘 사는 나라가 되었으니 가난한 나라를 위하여그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는 사명을 실천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캄보디아에 의과대학과 병원을 설립하여 가난하고 소외된 그들을 위하여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기 실천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애터미의 박한길회장은 캄보디아 의료봉사를위해 예수병원의 국제의료협력기구단(PMCI)을 통하여 이동형 진료버스 구입비용 15억원을 쾌척하였습니다. 

캄보디아 구석구석을 이동형 진료버스로 찾아다니며 의료 봉사와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기 위함입니다. 

또한 병원 신축자금 33억원과 운영비로 50억원을 지급하는 통 큰 결단을 통하여 복음의 사명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예수병원의 신충식병원장과 병원관계자 6명은 캄보디아 프놈펜에 예수병원 설립을 위해 오늘 (8일) 방문예정에 있습니다. 

캄보디아 프놈펜 센속병원과의 임대협약식및 현판식을 진행 할 예정에 있습니다. 

앞서 지난해 11월 캄보디아 환경부 차관이자 센속병원의 "사보 오자노" 병원장이 예수병원을 방문하여 캄보디아 국민들의 의료향상과 양 병원간 협력 방안에 대한 환담을 가졌습니다. 

캄보디아 현지에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선교병원을 설립하고 의료 해외진출 프로젝트 지원사업에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그 옛날 가난한 우리나라에 미국의 선교사가 '예수병원'과 '광혜원'을 설립하여 복음과 의술을 전한 것 처럼 애터미 박한길회장과 예수병원은 오늘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역사적인 현판식을 진행 할 것 입니다. 

앞서 지난해 11월 캄보디아 환경부 차관이자 센속병원의 "사보 오자노" 병원장이 예수병원을 방문하여 캄보디아 국민들의 의료향상과 양 병원간 협력 방안에 대한 환담을 가졌습니다. 

캄보디아 현지에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선교병원을 설립하고 의료 해외진출 프로젝트 지원사업에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그 옛날 가난한 우리나라에 미국의 선교사가 '예수병원'과 '광혜원'을 설립하여 복음과 의술을 전한 것 처럼 애터미 박한길회장과 예수병원은 오늘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역사적인 현판식을 진행 할 것입니다. 

예수병원과 애터미 박한길회장의 캄보디아 의료선교 사업은 대한민국 브랜드 가치 제고에 기여할 것입니다.

아울러 애터미 박한길 회장의 훌륭한 철학과 이념은 많은 사람과 기업인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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