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OMY CHANNEL 대한민국

translation
Home

대만회원 한국방문기 - 애터미에 대한 신뢰와 확신을 얻다

조회수 5,847 촬영일(노출일)
프린트
◎ 일자 : 2015년 5월 5일(화)~ 10일(일)
◎ 인원 : 122명

애터미에 대한 신뢰와 확신을 다질 수 있었던 5박 6일!
뜨거운 열정을 가진 애터미 대만회원들의 한국방문 현장을 소개합니다.


해외사업부 이현우 이사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122명 대만회원들의 5박 6일 한국방문 공식 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환영사 후 이뤄진 이성연 박사의 특강에서는 대만회원들의 한국방문을 축하하는 의미로 우리나라의 아리랑과 같은 대만 민요 ‘아리산 처녀’와 ‘소성고사’를 불러주는 시간을 가져 회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오후에는 구리방가방가 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센터에 들어서자마자 크게 보이는 환영 플래카드가 눈에 띄었고 센터 회원들은 밝은 미소로 대만회원들을 맞이해 주었습니다. 간단한 센터 소개와 운영현황에 대해 들은 후 질의응답을 통해 한국 회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비록 언어가 통하지 않아 개별적인 소통에는 어려움이 있었지만 ‘애터미’라는 공통된 관심사를 이야기하고 표현하는 데는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다음날에는 애터미 본사를 방문하였습니다. 5월의 화창한 날씨에 모두들 소풍가는 어린아이들처럼 설레는 모습들이었습니다. 이날 박한길 회장과 나눈 많은 대화는 그간 애터미 사업에 대해 가졌던 궁금증을 해소하고 사업에 대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주었습니다.  
한식으로 준비된 점심식사를 마친 후 북카페와 제품전시실을 비롯한 곳곳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본사 주변을 가볍게 산책 하는 등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이어 콜마BNH로 이동한 회원들은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풍겨오는 진한 약재 향기에 헤모힘 생산 공장에 온 것을 실감하는 듯 했습니다. 헤모힘 원료공정과 콜마BNH의 신규 공장을 둘러본 한 대만회원은 “그동안 사진으로만 보던 콜마BNH 공장을 직접 둘러보니 생각보다 규모가 크고 시설이 잘 되어 있다. 내가 애용하는 주요 제품들이 이곳에서 개발된다고 하니 더욱 신뢰가 간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하였습니다.



8일과 9일 양일에는 속리산 석세스 아카데미에 참석하였습니다. 별도의 스크린 배치와 자막 지원은 석세스 아카데미에 대한 대만회원의 이해를 높이는 데 일조하였습니다. 많은 인파에 다소 놀란 모습도 잠시 대만회원들은 애터미에서의 성공을 위한 강의에 집중하였고, 인생 시나리오 발표를 통해 사업에 대한 결의를 다졌습니다. 이렇게 석세스 아카데미를 끝으로 대만회원의 한국방문 공식 일정은 마무리되었습니다. 

대만 회원들은 이번 한국방문을 통해 애터미 사업에 대한 신뢰와 확신을 얻고 돌아간다고 하며 높은 만족감을 표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해외회원들이 한국을 방문하여 애터미의 비전을 보고 느끼는 시간을 가지길 바랍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사용자는 [도구]-[호환성보기] 를 클릭하여 호환성보기를 해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Atomy Str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