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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는 내 삶의 전환점-이연자 로열마스터

조회수 11,703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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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변화된 삶을 살길 바라

“삶의 전환점이죠. 애터미를 만나지 못했다면? 글쎄요. 생각하고 싶지 않아요. 극단적으로 말한다면 지금 세상에 없는 사람이 됐을 수도 있겠죠.” 이연자 로열마스터의 말이다. 

아이 셋 딸린 요리학원 강사, 먹고 사는 문제에 어려움을 겪은 것은 뻔했다. 의료기 사업도 해보고 식당도 운영해 봤지만 삶은 여전히 팍팍하기만 했다. 그 와중에 불어 닥친 IMF는 이연자 로열마스터를 월세도 낼 수 없을 상황까지 몰아붙였다. 엎친 데 덮친다고 갱년기 증상에 몸까지 아프기 시작했다. 그러기를 5년, 이연자 로열마스터는 삶의 끝자락에 서 있다고 생각했다. 애터미를 처음 만난 것은 그토록 절박했던 상황에서였다. 

그러나 처음에는 다단계라는 점 때문에 애터미 사업을 한다는 것은 상상도 하지 않았다. “다단계? 거들떠도 안 봤죠. 남에게 피해를 준다는 것 자체가 소름끼치게 싫었거든요.” 신문지상이나 텔레비전 뉴스를 통해 봤던 다단계는 그랬다. 수많은 피해자를 양산하는 천문학적인 금액의 사기집단, 이연자 로열마스터의 눈에 비춰진 다단계는 그랬다. 애터미를 처음 만났을 때, 그야말로 탈출구가 보이지 않는 절박한 상황이었지만 한사코 거절했다. “애터미하게 하려고 많이 찾아왔는데 아예 만나지도 않았죠. 서울에서 전주로 몇 번이나 왔지만 다단계라는 것 때문에 절대 안한다고 했어요.” 

10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고 했다. 안하겠다고 해도 자꾸 찾아오니 미안하기도 하고 또 다시는 찾아오지 않도록 쐐기도 박을 겸 만나기로 했다. 전주의 한 조그만 레스토랑, 그 자리에 김성일 크라운마스터가 함께 와 있었다. “5분밖에 시간 없어요. 하고 싶은 얘기 빨리 하고 갑시다. 다단계가 뭔지 알고 싶지도 않고 어차피 안할 거니까.” 추레한 티셔츠에 몸뻬 바지, 슬리퍼를 신고 와서는 만사 다 귀찮다는 표정으로 한 말이다. 그때 김성일 크라운마스터는 헤모힘과 5종 화장품 세트가 굉장히 좋다며 어눌한 말주변으로 제품을 설명했다. 그리고 한 달쯤 뒤 스폰서인 임점자 로열마스터가 헤모힘과 5종 화장품 세트를 하나씩 주면서 써보라고 했다. 

제품은 좋았다. 그러나 여전히 ‘다단계’라는 것이 마음에 걸렸다. “밑바닥 인생에서 하는 마지막 시도가 다단계하면서 남의 손가락질 받는 거여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었죠.” 전주에 살고 있는 김성일 크라운마스터가 만나자고 몇 번 전화했지만 커피 한 잔도 안 마시겠다며 거절했다. 그리고는 요리학원에 취직자리를 구해 놨다. 돌아갈 곳은 그곳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첫 출근 며칠 전 김성일 크라운마스터에게 전화가 왔다. 애터미 안 해도 좋으니 세미나에 한 번만 같이 가자고. 정성이 갸륵하기도 하고 어차피 취직자리도 구해 놨으니 세미나라는 데에 한 번 가준들 무슨 일이 있으랴 했다. 그런데 무슨 일이 생기고야 말았다.

한마디로 감동이었다. 회장님 혼자 하는 6시간의 강의에는 진실함과 정직함이 묻어났고 숱한 제안에도 손사래 치며 거절했던 시간이 후회되기 시작했다. 혼자서는 부자 될 수 없지만 애터미에서는 원리원칙 잘 지키고 시스템에 들어오면 부자 될 수 있다는 말은 꼭 이연자 로열마스터가 들으라고 하는 말 같았다. “회장님 같은 분이라면 다단계 아니라 더 한 것이라도 해 볼만 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러고 나서 석세스도 갔죠. 그 날은 잠을 못 잤어요. 내가 여기서 돈을 벌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에 가슴이 뛰었죠.” 돌아오는 버스에서 애터미를 전달할 사람 명단을 만들었다. 아무리 쥐어짜도 10명밖에 안됐다. 그 후로 8년, 다단계하면 지레 손사래를 치던 사람이 애터미에서 로열마스터가 돼 있었다.   



“고생요? 말도 못하게 했죠. 사위 카드 빌려서 제품을 사서는 제품을 사고 그걸 또 전달하면 ‘좋으면 너나 써라’하는 사람이 부지기수였어요. 그런 수모 겪으면서도 낮에는 미용실, 밤에는 찜질방 같은 곳에서 나눠주고 그러다 밤 12시가 다 돼서 센터 들어오면 내일 전달할 제품을 챙기고 다음날이면 또 나가서 나눠주고... 그걸 6개월 넘게 했어요.” 무식하면 용감해진다. 무식하면 손발이 고생한다. 딱 그 말 그대로였다. 막상 시작은 했는데 아는 것은 없으니 제품만 달랑 주고 좋다고 써보라고 하며 동영상 보여주는 것이 다였다. 아는 사람이건 모르는 사람이건 가리지 않고 무작정 부닥쳤다. “대실적, 소실적이 뭔지도 몰랐어요. 누군가 그러데요 좌우를 맞춰야 하는 것 아니냐고. 전 ‘난 몰라. 회장님이 알아서 되게 해줄 거야’라고 했죠.”

3년 전 이연자 로열마스터는 처음으로 자기 집을 마련했다. 보증금 100만 원에 월 30만 원짜리 월세 방에서 드디어 내 집 마련에 성공한 것이다. 뿌듯했다. 정말로 애터미하기를 잘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자식들을 보는 것,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게 된 것, 그런 것들이 행복이죠. 애터미를 안 했다면 그런 행복이 내게 왔을까요?”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했던 시절 애터미를 만나 성공자가 된 이연자 로열마스터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었고 지금은 그 바람을 실천하고 있다.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는 것이다.

이연자 로열마스터의 성공 노하우는 단순하다. 매일매일 그날의 목표를 세우고 달성하라. 실패한 목표는 목표가 아니라 환상일 뿐이다. 성공한 사람의 화려한 모습만 좇지 말고 뒤에 숨겨진 치열한 노력을 좇아야 한다. “세상에 공짜는 없어요. 성공하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대가를 치러야죠. 애터미에서는 열정과 노력만 있으면 돼요. 나머지는 애터미 성공시스템이  지불하거든요.” 지금의 이연자 로열마스터는 초창기에 거의 매일 하루 24시간을 애터미에 투자한 결과인 셈이다. 한 가지 더 있다. 애터미의 모든 교육시스템과 세미나에 빠지지 말고 참석하라는 것이다. 세미나의 내용이 비슷한 것 같아도 들을 때마다 다르다. “메모를 해보면 갈 때마다 메모 내용이 달라요. 감동 받는 포인트가 다른 거겠죠. 같이 간 사람에 따라서도 달라요.”



이연자 로열마스터는 파트너들이 함께할 수 있고 그들이 성공한 것을 보기만 해도 행복하다고 한다. “어렵고 힘든 사람들 더 많이 돕고 싶어요. 힘들었던 시절 애터미를 만나 좋은 파트너와 스폰서를 덕분에 지금의 삶을 살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해야 할 일은 파트너들이 같이 성공할 수 있도록 끝까지 언제나 귀를 열고 들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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