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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째 임페리얼마스터의 탄생-11월 석세스아카데미

조회수 696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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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6개 지역에서 1만 4000여 명이 현장 참여





애터미 석세스 아카데미가 지난 11월 18일 공주 애터미파크와 애터미오롯을 비롯하여 홍천 비발디, 인천 하얏트, 수원 라비돌, 대구 엑스코 등 전국 6개 지역에서 개최됐다. 이번 석세스아카데미는 전국에서 1만 4000여 명의 애터미 회원이 현장에서 세미나를 참관했다. 국내 회원 뿐만 아니라 드림투어로 한국을 방문한 미국, 캐나다, 대만, 영국, 말레이시아 등 13개 해외 법인 회원 1000여 명도 현장에서 참석했다. 본격적인 세미나 시작에 앞서 리더스 클럽, 로열리더스 클럽, 크라운리더스 클럽, 최고 직급인 임페리얼마스터들이 무대에 나와 전국의 애터미 회원들을 환영했다. 특별히 이번 석세스아카데미에서는 13번째 뉴 임페리얼마스터가 탄생했다.

리더 환영사를 맡은 김연숙 임페리얼마스터는 애터미 사업을 빅 비즈니스라고 말했다. 그녀는 매월 1억 원의 소득이 들어오는 것을 보며 이만큼의 수당을 받아도 되는지 감개무량하다고 말했다. "애터미 사업은 당신이 상상하는 것보다 크다"며 오늘 석세스아카데미를 유심히 들어보고 사업을 알아가라고 환영사를 마쳤다. 



김범수 로열마스터는 회사소개 강의를 통해 애터미는 '소비자들이 계속 선택하고 있는 회사'라며 창립 13년 만에 매출 2조 2000억 원을 기록한 것이 그 증거라고 말했다. 이어 경기가 어려워질수록 플랫폼 사업이 필요하다며 애터미는 제품력, 글로벌 성장속도, 원칙 중심의 기업문화 등으로 안정성과 성장성이 검증된 기업이라고 소개했다.



애터미 매스티지 시간에는 운동생리학 전문가 원광희 박사가 나와 애터미 트리플업 프로틴과 애터미 오롯이 싹틔운 대양귀리를 소개했다. 애터미 트리플업 프로틴은  높은 아미노산 함량으로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이다. 특히 동식물성 단백질이 모두 함유되어 있어 소화흡수가 잘 된다. 또한 농촌진흥청이 근감소증에 효과적이라고 발표한 새싹 귀리를 분말형으로 제품화한 애터미 오롯이 싹틔운 대양귀리를 함께 섭취하면 좋다.

이어진 인생시나리오 시간에는 28살때 뇌종양 판정을 받고 꿈을 꾸기 어려운 상황에서 인생시나리오를 통해 간절히 살아가야 할 이유를 찾게 됐다는 백상웅 회원이 발표했다. 그는 3년 후 현재 받고있는 건강검진 횟수를 줄이는 목표로 매일 웨이트 운동하기 등의 실천계획을 세웠다. 이 외에도 5년내 부모님께 매달 200만 원 용돈 드리기, 15년내 부모님께 전원주택 사드리기 등의 목표를 발표했다.





다음으로 마스터즈 승급식이 진행됐다. 이번 석세스아카데미에는 총 2080명의 세일즈마스터, 513명의 다이아몬드마스터, 131명의 샤론로즈마스터, 33명의 스타마스터, 14명의 로열마스터, 4명의 크라운마스터 그리고 윤영성&배은숙 임페리얼마스터가 탄생했다. 

박정희 로열마스터는 18년간 종합병원과 약국에서 근무했다. 약사라는 직업 때문에 평소에 면역에 관심이 많던 그녀는 지인에게 헤모힘을 소개받아 먹고 본인과 주변인들의 건강이 개선되는 것을 보면서 애터미를 시작했다. 잘나가는 약사가 애터미를 선택하는 모습을 보고 부정적으로 보는 이들이 많았지만 약국을 하면 나 혼자는 잘 살 수 있지만 가족들과 주변 사람들까지 잘살게 만들 수는 없다는 생각으로 꿋꿋하게 사업을 진척하여 로열마스터에 올랐다고 말했다.

김순식, 박암희 크라운마스터는 박한길 회장의 ‘동굴 속의 희미한 빛’ 강의를 들으면 아직도 가슴이 뛴다고 말했다. 캄캄한 동굴 속에 있던 과거의 자신들에게 애터미는 희미하게 비치는 작은 빛이었다. 하루종일 사업을 하고 지쳐서 돌아와도 새벽 2시쯤 박한길 회장이 보낸 후원수당 문자를 보면 힘을 얻었다. 애터미라는 빛을 보고 쉼 없이 달리다 보니 오늘 같은 승급의 영광을 안게 됐다며 감사를 전했다.

대망의 윤영성&배은숙 뉴 임페리얼마스터 승급식이 진행됐다. 그는 애터미의 성공 요인은 기업 문화인 ‘사훈’에 있다고 말했다. 애터미의 대표 사업자로서 더욱 회원들을 돌아보고 겸손히 섬기겠다고 말했다. 또한 승급 프로모션으로 받은 10억 원을 세계의 어려운 사업자들과 복음을 전하는 일에 쓰겠다고 승급 소감을 마무리했다. 



애터미 비전 강의를 맡은 박한길 회장은 국내외 오프라인 사업이 정상화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에 방문한 미국 세미나의 열기는 5년 전 미국에 방문했을 때보다도 뜨거웠다며 팬데믹 상황에서도 절대품질 절대가격의 제품은 지속적으로 소비가 일어날 수밖에 없음을 실감했다고 했다. 박회장은 “애터미의 경쟁상대는 월마트와 아마존 등의 거대 유통기업”이라며 “미래의 애터미는 1600만 회원들이 이끌어가는 세계 최고의 유통기업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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