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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는 꿈을 이루게 해주는 강력한 삶의 도구-김경숙 로열마스터

조회수 10,807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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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도구로써 애터미를 적극 활용하길 바라

“애터미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물질적인 성공도 있지만 그보다는 인간적인 완성도라고 생각해요” 애터미를 만나기 전까지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다 경험해봤다는 김경숙 로열마스터의 말이다. 애터미 사업을 시작한지 이제 8년, 김경숙 로열마스터의 가족은 그야말로 애터미 로열패밀리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가족 가운데 연봉 2억 원 이상의 수입을 올리는 로열리더스클럽 멤버만 해도 큰 딸을 비롯해 동생 등 몇 명이 되고 사위와 사돈까지도 애터미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 그들은 모두 김경숙 로열마스터의 권유로 애터미를 시작했다. 그녀는 “가족이 모두 모이면 마치 애터미 세미나를 하는 듯한 착각이 든다”며 “애터미로 인해 집안에 상상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난 것”이라고 말했다. 상상할 수 없는 일이란 다름 아니다. 온 집안이 애터미로 하나 돼 전보다 더 화목해지고 살가워진 것이다. 

애터미를 만나기 전 김경숙 로열마스터는 스스로의 표현을 빌리자면 ‘망가진 삶’을 살았다고 한다. 한때 모 정당의 여성위원장을 역임할 정도로 적극적이고 누구 못지않게 열심히 일했지만 결과는 더 잃을 것조차도 없이 경제적으로 가장 밑바닥을 헤매었다. 당연히 자신이 원했던 삶과도 거리가 멀었다. 아니 누군들 그런 삶을 원하겠는가. 김경숙 로열마스터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공짜를 원하지는 않았다”며 “그저 내가 한만큼 얻기를 바랐지만 그마저도 제대로 안됐다”고 말했다. 

변화의 시작은 애터미를 만나고 나서부터였다. 우연히 연락이 닿은 친구가 기미 때문에 고민하던 김경숙 로열마스터에게 애터미 화장품을 권했다. 기미는 자신과 떼려야 뗄 수 없는 평생의 동반자이거니 생각하던 그녀에게 애터미 화장품은 그 어떤 화장품보다 만족스러웠다. 애터미 화장품은 결국 김경숙 로열마스터를 애터미 본사로 향하게 했다. 그게 8년 전이었다.

네트워크마케팅 경험은 있었다. 비록 실패를 했고 그 덕에 경제적으로도 적잖은 손실을 보기는 했지만 나름 보통의 사회에서는 경험하기 힘든 색다른 경험이라 생각했다. 2년 정도의 네트워크마케팅 기간 동안, 그리고 정치활동을 하면서 각양각색의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봤다. 그 수많은 사람 어느 누구도 김경숙 로열마스터의 가슴을 뜨겁게 하지는 못했다. 그러나 애터미 원데이 세미나에서 박한길 회장의 강연을 듣는 순간 그녀의 가슴은 뜨거워 졌다. 김경숙 로열마스터는 “박한길 회장님의 강연을 듣는 순간 CEO의 정신이 파노라마처럼 보이면서 뜨겁게 가슴에 와 닿았다”며 “세미나가 끝나고 집에 가면서 ‘그런 마인드의 CEO라면 적어도 실패하진 않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렇게 ‘실패하진 않겠구나’하고 시작한 애터미 사업이 궤도에 오르면서 김경숙 로열마스터는 또 한가지 깨달아지는 것이 있었다. 애터미 사업은 난사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된사람을 추구하게 하는 사업이라는 것이었다. 애터미 사업 이후 그녀는 “돈을 벌었을 뿐만 아니라 소홀했던 주변을 돌아볼 수 있게 되었고 사회적인 관심이 필요한 사람들도 도울 수 있게 되었다”며 애터미는 삶 그 자체를 여유롭게 만들어가는 사업이라는 확신이 생겼다고 했다. 그런 확신이 생기자 외국 유학을 준비하던 큰 딸에게 애터미 사업을 권유했고 큰 딸도 이에 응했다. 김경숙 로열마스터는 “큰 딸은 나처럼 인맥이 많지는 않았지만 자기가 할 수 있는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열심히 한 결과 지금은 어엿한 성공자가 됐다”고 말했다. 이후 그녀는 작은 딸에게도 친정에게도 그리고 사돈에게도 애터미를 전파하기 시작했고 애터미는 이제 가족 사업이 됐다.



김경숙 로열마스터는 애터미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에게 자신을 비울 줄 알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가득 찬 그릇에는 아무것도 담을 수 없듯이 애터미 이전의 삶을 통해 채워진 자신을 비우지 못하면 애터미의 아무것도 담지 못하기 때문이다. 성공하고 싶은 만큼 비워져 있어야 그 비운 곳에 성공을 채울 수 있다. 그리고 성공하기까지의 과정 동안 맑고 깨끗하고 순수하게 어린아이의 마음으로 애터미만의 문화와 애터미만의 시스템에 몰입하면 된다. 김경숙 로열마스터는 “애터미 이전의 경험을 바탕으로 애터미를 말하지 말고 직접 애터미를 경험해보고 나서 되는지 안되는지를 말했으면 좋겠다”며 “누구를 만나도 자기 자신을 속이지 않는 그런 순수함, 깨끗함을 가지고 사업을 하면 누구나 정확하고 올바르게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하나 그녀가 조언하는 것은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것을 하기 위한 도구로써 애터미를 활용하라는 것이다. 경제적인 문제로 인해 자신의 꿈을 접고 그저 생활하기에 여념이 없는 사람들을 종종 보게 되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던 김경숙 로열마스터는 “애터미를 통해 경제적으로 좀 더 여유를 가지게 되면 자신이 진정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기반이 생기는 셈”이라고 말했다. 김경숙 로열마스터는 “돈을 벌려고 애터미를 시작했지만 지금은 한 인간으로서 성숙했다는 점이 가장 기쁘다”며 “애터미 그 자체가 꿈이어도 좋지만 자신의 진정한 꿈을 이루기 위한 도구로도 애터미를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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