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보다는 책임감으로-이혜정 로열마스터

조회수 14,661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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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는 집단의 성공이 이루어가는 회사

열정보다는 책임감. 이혜정 로열마스터가 말하는 성공의 요체다. 열정은 불같이 일어나지만 사그라지는 것 또한 순식간이다. 그러나 책임감은 열정처럼 타오르지는 않아도 쉽게 꺼지지 않는다. 뜨겁게 달아오른 열정은 식으면 차가운 냉담으로 변하지만 책임감은 뜨겁게 달아오르지 않기에 차갑게 식지도 않는다. 책임감은 사람을 성실하게 만들고 실망과 좌절에 굴하지 않게 한다. 이혜정 로열마스터는 “난 열정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 책임감이 있는 사람”이라며 “그러나 나는 열정이 있는 사람을 이긴다. 왜냐면 열정은 피어났다가 또 금방 사그라지기도 하지만 책임감은 사그라지지 않는다. 노모를 부양해야 한다는 책임, 회사를 지켜야 한다는 책임, 그런 책임감이 나를 움직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혜정 로열마스터가 애터미를 처음 만난 것은 오빠인 이덕우 크라운마스터 때문이었다. 집안의 장남이자 가장이었음에도 다단계판매를 하면서 다섯 번이나 실패, 가장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했던 오빠가 또다시 애터미를 하겠다고 하자 극력 반대를 했다. 이혜정 로열마스터는 “속으로 오빠가 정신이 나갔다고 생각했다”며 “나도 다단계판매를 해봤었고 안 된다고 결론을 내렸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던 차에 이혜정 로열마스터가 하던 개인사업도 망해버렸다. 오빠의 애터미 사업은 어느 정도 궤도에 올랐지만 정작 본인은 다섯 번의 실패를 겪으며 워낙 진 빚이 많아 들어오는 수입은 빚을 가리기에도 벅차 생활비는 언감생심인 상황이었다. 결국 월세는 밀리고 전기도 가스도 끊기는, 조금만 더 있으면 거리에 나앉아야 하는 극한 상황까지 다다랐다. 그때서야 하는 수 없이 이혜정 로열마스터는 애터미를 시작했다. 애터미를 통해 보란 듯이 성공을 하겠다는, 좋은 집과 좋은 차를 꿈꾸고 화려한 성공과 넘치는 삶의 여유를 갖고자하는 생각은 아예 없었다. 그저 보일러도 안도는 차가운 마룻바닥에 어머니를 계시게 할 수 없다는 책임감, 오늘 하루만 버텨보자는 절박감이 이혜정 로열마스터를 애터미로 이끌었다. 이혜정 로열마스터는 “6개월 후, 1년 후의 계획을 세우는 것은 당시의 나로서는 사치였다”며 “매일 오늘만 무사히 넘기자는 것이 내가 낼 수 있는 최선의 용기였다”고 말했다.

애터미를 시작하고 얼마의 시간이 지나 당장의 잠자리, 끼니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때쯤에서야 이혜정 로열마스터는 오빠가 왜 다섯 번이나 실패를 했음에도 또 애터미를 하겠다고 나섰던 이유를 알게 됐다. 짧은 다단계판매 경험으로 집단의 성공은 이론적으로만 가능하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애터미는 달랐다.  애터미는 집단의 성공을 만들어내고 있었다. 이혜정 로열마스터는 “오빠는 애터미가 이상적인 다단계판매를 구현하고 있음을 꿰뚫어 보았던 것”이라며 “오빠가 진즉에 봤던 것을 나는 이제야 본 것”이라고 말했다. 




애터미가 만들어내고 있는 집단의 성공이란 올바르고 성실하게 애터미 사업을 하는 사업자라면 누구나 생활이 가능한 수준의 수입을 가져갈 만큼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애터미의 보상플랜은 후원수당 상한이 있어 상위 사업자가 후원수당을 독식할 수 없는 구조다.또한 애터미의 절대품질 절대가격은 다단계판매의 기초인 소비 기반을 확충, 애터미 사업을 반석위에 올려놓는 역할을 한다. 이혜정 로열마스터는 “애터미가 아무리 성장해도 또 내가 아무리 잘해도 내 월급은 5,000만원”이라며 “그렇지만 내가 덜 가져가는 만큼 파트너들이 더 가져갈 수 있기에 오히려 떳떳하다. 누구 하나가 독식하지 않고 골고루 분배하는 것, 그게 바로 집단의 성공”이라고 말했다. 그 때문인가. 애터미 사업자 대부분은 애터미를 통해 다단계판매를 처음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동네 아주머니들이나 아이를 업은 30대 주부 등 순수한 소비자 출신이 애터미에서 월 5,000만원의 연봉에 도전하는 경우를 자주 본다. 그리고 그런 것들이 바로 애터미가 실현하고 있는 집단의 성공에 대한 증거다. 

이혜정 로열마스터에게 애터미는 사랑이다. 애터미를 시작하고 나서 자신은 물론 가족과 파트너, 그리고 세상에 대한 사랑이 더 깊어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때는 그렇게도 반대했던 애터미를 지금은 누구보다도 더 사랑하고 지켜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혜정 로열마스터는 애터미 사업자들이 스스로 애터미라는 회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미 애터미는 한 개인의 회사가 아니라 300만에 육박하는 소비자들과 애터미를 통해 생활의 안정을 찾고 더 나은 삶을 추구하고 있는 사업자들의 회사이기 때문이다. 이혜정 로열마스터는 “내 주변 사람들의 삶이 더 나아지도록 더 열심히 노력 하는 것이 사랑”이라며 “애터미는 그런 사랑들로 충만해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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