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터미는 그 자체로 나의 꿈-주진완 로열마스터

조회수 10,655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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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사람들이 애터미를 통해 희망을 갖길 바라


부자가 되고 싶었다. 성공도 하고 싶었다. 언감생심 수백억을 호가하는 저택에서 슈퍼카를 굴리며 파티가 일상인 삶을 꿈꾸지는 않았지만 남부럽지 않은 집에서 여유로운 삶을 즐길 수 있는 부자를 꿈꾸었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은행원이 되었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누구보다도 열심히 뛰었다. 그 결과 남들 보다 빠르게 승진을 거듭하며 촉망받는 인재로 인정받았다. 그렇게 소위 말하는 중산층 이상의 삶을 누리던 그였다. 하지만 중역을 바라보는 위치에 다다랐을 때 과감하게 사직서를 냈다. 그리고 얼마 후 애터미 사업을 시작했다. 주위 사람 모두가 말렸지만 결심은 확고했다. 은행장까지 가기는 거의 불가능했고 설령 간다고 해도 자신이 꿈꾸는 부자가 되기에는 부족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주진완 로열마스터가 애터미를 만난 것은 우연처럼 보였지만 사실은 필연이었다. 은행원으로 재직하던 시절 우연히 알게 된 다단계판매가 주진완 로열마스터에게는 그가 꿈꾸던 ‘부자’로의 지름길이었다. 주변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그는 모 다단계판매 회사에 사업자로 등록을 하고 투잡을 시작했다. 그러나 이상과 현실은 달랐다. 주진완 로열마스터가 이해한 다단계판매라는 시스템은 분명 부자가 되겠다는 그의 꿈을 실현시켜 줄 수 있는 사업이었다. 그런데 현실은 그게 아니었다. 현실 속에서 다단계판매는 일부 이해관계자들의 욕심과 야합으로 왜곡돼 그 순수한 원리가 퇴색하고 말았다. 이상과는 판이하게 다른 현실에 실망한 그는 다단계판매를 접고 은행원으로서의 업무에 최선을 다했다. 주진완 로열마스터는 “몇몇 다른 다단계판매 회사를 접하기도 했지만 사정은 크게 다르지 않았다”며 “다단계판매에 대한 확신은 가지고 있었지만 현실과는 동떨어진 책에서 만의 이야기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은행원으로서의 삶은 안정적이었다. 그러나 아무리 노력해도 주진완 로열마스터가 원하는 부자의 삶을 가져다준다는 보장은 주지 않았다. 인맥도 돈맥도 없이 오로지 가진 재능과 노력만으로는 그가 꿈꾸던 ‘부자’가 되는데 ‘성공’을 하는데 분명히 한계가 있음을 느끼게 되었다. 시간이 흐를수록 희미해져가는 꿈을 끝내 놓아버리지 못한 주진완 로열마스터는 결국 은행을 그만두고 개인사업에 뛰어들었다. 그리고 얼마 후 애터미를 만났다.




평소 신뢰하고 있던 지인에게서 애터미를 소개 받은 주진완 로열마스터는 혹시나 하는 생각에 원데이세미나에 참석했다. 거기서 박한길 회장의 강의를 듣고는 ‘아하 이거구나’ 하고 무릎을 쳤다. 주진완 로열마스터는 “애터미를 글로벌 기업으로 만들겠다는 말과 망하지 않는 기업으로 만들겠다는 말이 가슴에 확 와 닿았다”며 “특히 망해 봤기에 다시 망하기 싫다는 말에 애터미 사업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원데이세미나에서 애터미의 가능성을 엿본 주진완 로열마스터는 6개월여의 부업기간을 거쳐 애터미에 올인하게 된다.  

꿈을 좇아 애터미 사업을 시작했지만 쉽지는 않았다. 지금이야 나름대로 성공의 문턱에 들어서 시간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여유로운 삶을 누리고 있지만 초창기에는 여유는커녕 하루 24시간이 모자랐고 교통비조차도 아껴야했다. 단 한명이라도 사업설명을 요청하면 수도권이든 지방이든 멀다 않고 쫓아갔던 적이 부지기수였으며 그렇게 전국을 돌아다니며 찜질방에서 밤을 샌 적도, 새벽 첫차를 기다리며 지하철 계단에서 선잠을 잔적도 많았다. 또 어렵게 파트너를 만들어 놓으면 얼마 버티지 못하고 포기하는 경우는 왜 그리 많은지. 그러나 힘들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열심히 하는 것은 자신 있었다. 은행에 재직하던 시절에도 그러했고 잠시 개인사업을 하던 때도 그랬다. 비전만 있다면 그 비전을 좇아 전력투구 하는 것은 주진완 로열마스터에게 그 자체로 즐거움이었다. 꿈을 향해 한발 한발 다가가는 것처럼 즐거운 일이 사실 어디 흔하겠는가. 열심히 애터미 사업에 매진하는 만큼 주진완 로열마스터의 꿈은 가까이 다가오는 것이고 그것을 확신하고 있기에 힘들어도 힘든 것을 몰랐다. 주진완 로열마스터는 “힘든 과정이 있었지만 지금 이 자리에 오고 나니 힘든 것이 기억나지 않는다”며 “몰입해서 즐기면 힘들어도 힘든지 모르는 법”이라고 말했다. 

이제 애터미는 그 자체로 주진완 로열마스터의 꿈이 됐다. 애터미를 통해 그토록 바라던 ‘부자’가 되고 싶다는 꿈을 이뤘고 라이프스타일이 변했다. 그러나 욕심은 끝이 없는 걸까. 부자가 되고 싶다는 꿈을 이루고 나니 또 다른 꿈이 생겼다. 모두가 애터미를 통해서 명예로운 삶을 사는 것이 그 꿈이라고. 주진완 로열마스터는 “그 동안 다단계에 뿌리내려진 특이문화를 없애고 모두가 제심합력해서 원칙중심 사업을 펼친다면 애터미와 다단계를 보는 시각도 달라질 것이고 그러면 우리 모두의 명예는 자연스레 높아질 것이다. 나부터 먼저 그 꿈을 위해 모범을 보이겠다”라고 말했다.

명예와 함께 또 하나 이루고 싶은 것이 있다. 그것이 많은 사람들이 그처럼 애터미를 통해 희망을 가지고 살 수 있게 됐으면 하는 것이다. 어렵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애터미와 애터미의 모든 사업자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앞으로도 지금까지처럼만 해 나간다면 시간이 얼마가 걸리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기 때문이다. 주진완 로열마스터는 “다만 그 시간을 단 하루라도 앞당기고 싶다”며 “그것이 애터미의 리더에게 주어진 사명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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