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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는 있다-임승택 로열마스터

조회수 9,638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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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애터미 통해 생활의 안정 얻기 바라

파랑새는 없다. 애터미를 만나기 전 임승택 로열마스터는 그렇게 생각했다. 서너 번의 다단계판매를 경험하고 나서 얻은 결과였다. 처음에는 다단계판매를 통해 안정된 삶을 구가할 수 있으리라는 확신이 있었다. 한 번의 실패를 경험하고 나서 두 번째는 자신의 문제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오기였다. 그 마저도 실패하고 나서야 다단계판매에 파랑새는 없다고 결론지었다. 그리고 나서도 펀드를 시작했고 가지고 있던 모든 것을 다 털렸다.
이제 임승택 로열마스터의 목표는 자신이 잡은 파랑새를 더 많은 사람들이 잡을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다. 그는 “월 200만 원에서 300만 원의 안정된 수입은 정말 소중한 돈”이라며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애터미를 통해 생활의 안정을 기할 수 있는 기본적인 수입을 가져갈 수 있도록 나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작정 따라 나서기는 했지만 임승택 로열마스터는 아무런 대책이 없었다. 찜찔방에서 밤을 새기도 일쑤였다. 변변히 보여 줄 것도 없는 초라한 사무실이었지만 임승택 로열마스터는 박한길 회장은 다르다는 것을 믿었기에 박한길 회장의 마인드와 철학을 얘기하고 다녔다. 임승택 로열마스터는 “당시 나를 알던 사람들에게 박한길 충신이라는 비아냥거림에서부터 미친놈이라는 소리까지 들었다.”며 “박한길은 사기꾼이라고 매도하는 소리를 듣고는 대판 싸운 적도 있었다.”고 한다.
헤모힘과 애터미 5종 세트(현재는 스킨케어 6시스템)가 판매되기 시작하자 회사의 틀이 잡혀가기 시작했다. 처음엔 박한길 회장이 애터미 5종 세트 가격을 7만6500원으로 책정을 하는 것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다. 20만 원 이상을 받아도 충분히 나갈 수 있는 제품인데 왜 스스로 가치를 떨어뜨리느냐는 생각 때문이었다. 그는 “그때 박한길 회장이 ‘경영은 잠재적 경영자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며 “당시에는 무슨 말인지 몰랐지만 지금에 와서는 경영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확실하게 느끼게 한 말”이라고 말했다.

애터미가 본격적으로 출범하고 나서 임승택 로열마스터를 가장 힘들게 한 것은 다단계판매에 대한 인식을 극복하는 것이었다. 그를 아는 모든 사람들이, 심지어 가장 가까운 사람들마저 다단계판매를 하는 임승택 로열마스터를 믿지 않았다. 달리 그들에게 항변할 말은 없었다. 그 자신이 다단계판매에 파랑새는 없다고 결론을 내렸던 사람이고 한때 다단계판매를 접었을 때 다단계판매하는 사람들을 욕하기도 했던 사람이기 때문이다. 임승택 로열마스터는 “극복하기 위한 특별한 방법은 없었다.”며 “그들에게 보여 줄 수 있는 것은 오로지 내 모습뿐이었고 운이 좋아 여기까지 왔다.”고 말했다. 임승택 로열마스터의 성공비결은 세미나에 열심히 참가하고 반칙을 하지 않으며 원칙대로 한발 한발 나가는 것이다.



그런 임승택 로열마스터지만 애터미의 비전에 대해서는 가슴 벅차한다. 그는 애터미가 전 세계 유통에 일대 센세이션을 일으킬 수 있는 기업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임승택 로열마스터는 “애터미는 지구촌 모든 사람이 모르면 이상할 정도로 상상 이상의 엄청난 회사가 될 것”이라며 “그 생각만 하면 가슴이 벅차오른다.”고 말했다. 사실 지금까지 국내 다단계판매 역사상 국내 회사가 글로벌 진출하는 것은 상상하기 힘들었다. 애터미 역시 박한길 회장이 초창기 글로벌 비전을 얘기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말이 좋아 글로벌이지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며 회의적으로 바라봤지만 지금은 엄연한 현실이 됐다. 이제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애터미를 통해 잘 살 수 있는 길이 열리기 시작한 셈이다. 임승택 로열마스터는 “글로벌로 나가면서 약속이 지켜지는 것은 물론 내 삶의 지평이 넓어지고 내가 배우는 것이 더 많다.”며 “오키나와에서 세미나를 할 때 민족은 다르지만 많은 사람들이 ‘애터미를 통해서 나도 잘살 수 있구나’하는 것을 보면서 코끝이 찡했다.”고 말했다.
 
여러 우여곡절을 겪고 나서 임승택 로열마스터는 다단계판매에 파랑새는 없다는 자신의 결론을 뒤집었다. 어쩌면 박한길 회장을 따라 나섰을 때 이미 자신의 결론을 뒤집었을지도 모른다. 적어도 파랑새의 희미한 그림자는 봤을 것이다. 그렇지 않았다면 애터미를 시작하지도 않았을 테고 지금의 임승택 로열마스터는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는 말한다. "100세 시대에 하기 싫어도 애터미 하세요." 라고. 60살에 은퇴하고 40년을 더 살아야 하는데 자녀에 기대지 말고 애터미를 통해 확실한 노후대책을 마련하라는 말이다.

이제 임승택 로열마스터의 목표는 자신이 잡은 파랑새를 더 많은 사람들이 잡을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다. 그는 “월 200만 원에서 300만 원의 안정된 수입은 정말 소중한 돈”이라며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애터미를 통해 생활의 안정을 기할 수 있는 기본적인 수입을 가져갈 수 있도록 내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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