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터미 통해 더불어 사는 삶 실현할 것 - 윤영성 로열마스터

조회수 10,074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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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 통해 더불어 사는 삶 실현할 것
많은 사람에게 일자리 제공…가치 있는 일

윤영성 로열마스터는 다르다. 대부분의 네트워크마케팅 사업자들은 자신의 경제적 부를 이루기위해 시작하는데 반해 윤영성 로열마스터는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위해  애터미를 시작했다. 그는 "애터미를 통해 더불어 사는 삶을 실현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라이파이젠 연합처럼 사회 취약 계층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을 하고싶다"고 말했다.
윤영성 로열마스터가 처음 애터미를 만났을 때 네트워크마케팅에 대한 소비자들의 부정적인 인식 때문에 실제로 사업을 하겠다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그리고 오랜 세월 교육계에만 몸 담고 있었던 윤영성 로열마스터에게는 판매도 리크루팅도 다른 세상의 이야기일 뿐이었다. 그런 윤영성 로열마스터가 애터미 사업을 시작하게 된 것은 박한길 애터미 회장과의 인연과 더불어 사는 삶을 현실에서 구현해 보고자 하는 욕심이었다. 



윤영성 로열마스터는 지금으로부터 40년도 더 지난 1973년에 박한길 애터미회장을 처음 만났다. 당시 초등학교 교사였던 윤영성 로열마스터는 교육계의 소금이 되고자 하는 교사들의 모임에서 총무직을 맡고 있었고 모임 회장의 소개로 고등학생이었던 박한길 회장을 처음 만났다. 윤영성 로열마스터는 박한길 회장에 대한 첫인상을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자기 할 일 이상을 하는 학생"이었다고 말했다. 그렇게 첫 만남을 가진 윤영성 로열마스터와 박한길 회장은 이후에도 종종 만나며 자연스럽게 인연을 이었다.
그러던 중 지난 2009년 박한길 회장이 애터미를 설립하면서 윤영성 로열마스터에게 애터미 사업 제안을 했다. 윤영성 로열마스터는 당연히 고문 정도 의 역할을 하며 측면 지원할 생각이었다. 사실 윤영성 로열마스터는 다단계판매는 자신의 전문 분야가 아닐 뿐더러 하고 싶은 일도 아니었다. 윤영성 로열마스터는 "그 당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살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었다"며 "가난은 돕는 것 만으로는 한계가 있더라"고 말했다. 

윤영성 로열마스터가 애터미 사업을 고사하자 박한길 애터미 회장은 "늘 말씀하시던 더불어 사는 삶을 애터미에서 실현 시켜 보세요"라는 말을 했다. 이 말에 윤영성 로열마스터는 뒤통수를 한 대 맞은 듯한 충격을 받았다. 네트워크마케팅으로 더불어 사는 삶을 실현 한다. 사실 그때까지 윤영성 로열마스터는 네트워크마케팅이란 개인의 부를 창출하기 위한 수단으로만 생각했지 공동체의 이익을 만들어 내는 수단이라고 생각한 적은 없었다. 그런데 박한길 회장은 네트워크마케팅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삶과 공동체의 이익를 창출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가난한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도움은 한끼의 양식을 주는 것이 아니라 가난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다. 박한길 회장의 "애터미를 통해 더불어 사는 삶을 실현하세요"라는 말 한마디에 윤영성 로열마스터는 애터미가 가지고 있는 가치는 바로 가난한 사람들에게 가난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에 있음을 깨달았다. 그리고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은 사람에게 애터미를 전파하는 것이야 말로 자신이 생각했던 라이파이젠 연합의 현실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일 수 있었다.



그렇게 윤영성 로열마스터는 애터미 사업을 시작했다. 그러나 고난의 연속이었다. 가장 큰 어려움은 윤영성 로열마스터 자신이 했던 네트워크마케팅에 대한 인식과 별다를 바 없는 인식을 일반인들이 가지고 있다는 점이었다. 윤영성 로열마스터는 "제품에 대해 얘기할 때에는 다들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사용하겠다고 하다가도 등록해야 한다는 말이 나오면 고개를 살레살레 흔들게 된다"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에게 다단계판매라는 말은 거의 사기라는 말과 유사한 의미"라고 말했다.
일반인들의 인식을 깨는 방법은 하나밖에 없었다. 강요하지 않는 것이다. 소비자 스스로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하고 가격이 괜찮으며 구매나 등록을 강요하지 않으면 자연히 소비층이 두꺼워지고 매출이 늘어나게 된다. 어쩌면 그것은 애터미가 할 수 있는 가장 쉬운일이었고 물건을 판매해 본 경험이 전혀 없던 윤영성 로열마스터도 쉽게 할 수 있는 일이었다. 제품이 좋고 가격이 좋은데 굳이 강요할 필요도 감출 필요도 없었다. 등록을 해야 된다는 말에 다단계판매라는 말에 고개를 젓던 소비자들도 조금 시간이 흐르자 다단계판매라고 다 같은 것은 아니구나 하는 생각들을 가지게 되고 회원으로 등록을 하는 경우가 점차 늘어났다. 좋은 제품 좋은 가격에 판매한다는 진실 하나면 됐던 것이다.   
윤영성 로열마스터는 애터미가 일종의 협동조합적인 기업이라고 한다. 가난한 사람에게 밥 한그릇 보다는 가난을 벗어날 수 있는 일거리를 제공하는 것만으로도 가치있는 일인 것이다. 윤영성 로열마스터는 "애터미라는 도구를 통해 사회적 약자들도 성공을 하고 자아실현도 할 수 있다"며 "서민들이 더불어 살아 갈 수 있도록 안내를 하고 희망을 주는 시스템이 바로 애터미 시스템"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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