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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가 가르쳐 준 삶의 주인공 되는 법-김성일 크라운마스터

조회수 15,244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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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락에서 건진 내 인생
애터미가 가르쳐 준 삶의 주인공 되는 법

낙오자였다. 하루 벌어 하루 먹고 나면 그만인 하루살이 같은 생활에 젖어 꿈도 미래도 내팽개친 채 무기력하게 나날을 보내던 김성일 크라운마스터에게 이 세상은 그야말로 ‘술 권하는 사회’였다. 마지막 대리운전을 마치고 그날 번 수입을 술 몇 잔에 털어 넣고 나면 딱히 부러울 것도 없었다. 동료보다 몇 푼 더 벌었으면 행운의 주인공이 되고 덜 벌었으면 취한 눈으로 허공에 대고 삿대질 두어 번 하면 그 뿐이었다.

처음부터 그렇게 꼬인 인생은 아니었다. 많은 연봉은 아니지만 튼튼하고 안정된 직장도 있었다. 출장이 잦은 편이기는 했지만 제법 두둑한 출장비로 친구들과 만나 노는 재미도 괜찮았다. 그렇게 평생직장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후배가 사업을 제안해 왔다. 독점사업이고 몇 억은 금방 벌 수 있다는 솔깃한 제안이었다. 욕심이 생겼다. 욕심이 생기니 그동안의 삶이 쪼들리고 구차하게 느껴져 머뭇머뭇 하면서도 마음은 이미 콩밭에 가 있었다.
그렇게 시작한 사업은 1년 만에 김성일 크라운마스터를 거덜 내 버렸다. 가진 것 다 날리고 5000만원의 부채까지 떠안은 채 신용불량자로 추락하고 말았다. 그래도 그때는 다시 일어서 보려고 했다. 어떻게든 자금을 융통해 시골에 화장품 대리점을 차렸다. 처음엔 수입도 쏠쏠했고 재미도 좋았다. 그러자 또 욕심이 생겼다. 확장한답시고 시내로 진출했지만 돌아온 것은 흑자부도였다. 또 다시 망해버린 것이다.

 
당장의 호구지책이 필요하게 된 김성일 크라운마스터는 대리운전을 시작했다. 거듭되는 실패에 ‘난 안돼’라는 패배의식에 젖은 채 돈이 있으면 밥값, 술값으로 써버리고 없으면 대리운전을 하는 무의미한 나날들의 반복이었다. 가정은 깨지고 삶은 피폐(疲弊)할대로 피폐해졌다. 애터미를 처음 만난 것도 이 때였다.

잘 될 리가 없었다. 패배의식에 사로잡힌 김성일 크라운마스터에게 애터미는 그저 여분의 수입 몇 푼을 기대해 볼 수 있는 돈 안 드는 사업에 지나지 않았다. 잘되면 좋고 안 되면 그뿐이었다. 헤모힘 한박스, 화장품 5종 세트(현재는 6종 세트임) 하나 살 돈도 아까워 써 보지도 않고 팔려고만 했다. 더군다나 당시의 애터미는 이제 막 시작한 터라 성공한 사람 하나 없었다.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신도 없이 혹시나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다는 기대감만으로 헤쳐 나가기에 김성일 크라운마스터의 삶은 너무 깊은 수렁에 빠져 있었다. 그동안의 좌절과 실패가 자기 자신마저도 믿지 못하게 만들었고, 그런 일상에 더 할 수 없을 만큼 지쳐버렸다. 

조선시대의 문인 양사언(陽士彦)은 ‘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이로다.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를 리 없건마는, 사람이 제 아니 오르고 뫼만 높다 하더라.’고 읊었다. 김성일 크라운마스터가 그랬었다. 그에게 태산은 바로 애터미였다. 노력하고 노력하면 누구든 오를 수 있는 봉우리이건만 처음엔 봉우리가 구름에 가려져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포기했다.
비우면 채워진다는 말처럼 포기하면 보이기 시작하는 것일까. 애터미를 접고 나서 조금 있으니 같이 시작했던 사람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대부분은 이미 김성일 크라운마스터가 그토록 바라던 월 200만원의 수입을 올리고 있었다. 심지어 사업설명 조차 제대로 못해 김성일 크라운마스터에게 부탁하던 아줌마조차도 월수 200만원이라는, 불가능할 것만 같았던 그 고지에 도달해 있었다. 한편으로는 부러웠지만 또 한편으로는 부아가 치밀었다. ‘대체, 난 뭐지’ 
그 때였다. 행운의 여신이 김성일 크라운마스터에게 미소를 보낸 것은. 마산에 있던 스폰서가 거처를 마련해 줄테니 마산에서 다시 애터미 사업을 해보라고 권유했다. 잠깐의 망설임 끝에 전 재산인 60만원을 들고 마산으로 향했다. 마산으로 떠날 때 미련은 남지 않았다. 어차피 더 떨어지려야 떨어질 수도 없는 바닥이라 두렵지도 않았다. 물론 희망찬 미래에 대한 기대감도 없었다. 이상하리만큼 담담했다. 그런데 마산에 가까워질수록 투지가 샘솟았다. ‘그래 한번 해보자 까짓것 죽기밖에 더 하겠어’



그렇게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찾았다. 마산에서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로 애터미 사업에 전력을 쏟았다. 사업자가 하나 둘 생기고 소비자가 늘어가면서 비전이 보이기 시작하고 희망도 찾아왔다. 눈동자에 빛이 나고 말소리에 힘이 담기고 행동에 자신이 붙었다. 멀게만 느껴졌던 200만원의 고지도 금방이었다.

 
‘아하! 이거구나. 하니까 되는구나, 그동안 내가 하지는 않고 남이 이끌어주고 해주기만 바라서 안됐구나!’
비로소 김성일 크라운마스터는 인생의 주인공이 되는 법을 깨달았다. 그리고 스스로 포기했던 인생을 되찾아왔다. 새로운 인생의 반려자도 만나고 그동안 못난 아들 뒷바라지에 고생하셨던 노모를 봉양하며 모범 가장으로 다시 태어났다. 빨리 죽어야지,,, 입버릇처럼 말하던 어머니의 입에서 최근에는 ‘이게 천국이다’ 라는 말을 들을 때마다 아직도 꿈을 꾸고 있는 듯하다. 또한 얼마 전 태어난 늦둥이 보는 재미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르며 애터미가 선사한 두 번째 인생의 달콤함에 흠뻑 빠져 있다.    



사실 애터미가 처음은 아니었다. 많은 다단계판매 회사를 전전하며 한때 성공한 사람도 많이 봤다. 그러나 그 사람들이 이룩한 성공이 오랜 시간동안 유지 되는 것은 거의 보지 못했다. 화무십일홍이라는 말처럼 잠깐의 영화가 지나고 나면 속절없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을 적잖이 보아왔기에 애터미에서도 200만원 이상의 수입은 기대하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은 확신하고 있다.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그 가능성이 바로 애터미의 비전이다. 능력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이 서로의 능력을 공유하면서 함께 성공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는 회사가 바로 애터미다. 제대로 된 영어 한마디 못하지만 미국에 무수한 파트너들이 자리하고 있고, 일본, 대만 할 것 없이 원하고 노력하면 진출이 가능한 곳이 바로 애터미다.

김성일 크라운마스터는 말한다. 애터미는 자신이 원했던 그 모습을 실현해 나가는 회사라고. 그렇기에 그는 “애터미에서는 아픈 것도 힘든 것도 기회가 된다”며 “눈물 흘리면서도 포기하지 않으면 내가 성장하고 성공하는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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