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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 오리탕집에서 시작된 성공의 여정 - 박정수 크라운마스터

조회수 17,495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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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 오리탕집에서 시작된 성공의 여정
애터미 최대 강점이자 비전은 싸고 좋은 대중명품

“싸고 좋으면 팔릴 수밖에 없지요. 그게 애터미의 최대 강점 이예요” 박정수 크라운마스터의 말이다. 피부관리샵을 운영한 경험이 있었던 박정수 크라운 마스터는 애터미 화장품을 써보고는 팔린다는 확신이 들었다. 당시 박정수 크라운마스터가 운영하던 문 닫기 일보 직전의 오리탕집에서 그녀를 포함해 여섯명이서 박한길 회장의 강의를 들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참으로 초라하기 그지없는 출발인 셈이다. 네트워크마케팅에 대해 전혀 몰랐던 그녀는 화장품 하나만 보고, 그리고 그 망한 오리탕집에서 열변을 토하던 박한길 회장의 강의를 듣고서 적어도 소매판매는 되겠다는 생각으로 애터미를 시작했다. 그렇게 큰 고민하지 않고 시작한 애터미 사업이지만 지금은 수많은 파트너 사업자들을 이끌어가는 크라운마스터라는 직급까지 성취했다.



박정수 크라운마스터가 말하는 애터미의 비전은 첫 번째가 좋은 제품 좋은 가격이다. 유통은 그 형태를 막론하고 보다 좋은 제품을 보다 싸게 판매할 수 있으면 성공할 수 있다. 애터미가 추구하는 대중명품 전략은 바로 이런 유통의 기본원칙에 충실한 것이고 동시에 애터미 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성공할 수 있다는 비전이 된다.
두 번째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라는 점이다. 박정수 크라운마스터는 “애터미 사업은 진입장벽이 없다”며 “평범한 아줌마도 얼마든지 크게 성공할 수 있다. 보통사람들의 성공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 좋은 예가 바로 박정수 크라운마스터 자신이다. 지식도 인맥도 자본도 없었지만 보란 듯이 성공했다. 마지막으로 글로벌 비전이다. 애터미는 현재 좁은 국내시장을 벗어나 보다 광대한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이미 미국과 대만, 일본, 캐나다 등지에서는 자리를 잡고 있으며 조만간 동남아 여러 나라에 진출할 계획이다. 이제 애터미의 시장은 5000만에 불과한 대한민국이 아니라 70억이 넘는 전 세계가 됐다.

박정수 크라운마스터는 요즘 기분이 좋은 일이 많이 생긴다고 했다. 그녀의 기분 좋은 일이란 다름아닌 애터미에 대한 소비자의 반응이 예전보다 놀라우리만치 좋아진 것이다.

애터미 사업자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네트워크마케팅에 대한 선입견에서 오는 사람들의 냉담한 반응을 겪어 보았을 것이다. 박정수 크라운마스터 역시 예외가 아니었다. 그러나 지금은 적어도 애터미에 대한 소비자의 반응은 품질 좋고 가격 저렴한 제품을 판매하는 회사라는 것이다. 박정수 크라운마스터는 “다단계판매라고 하면 무시당하고 좋지 않은 소리 많이 들었다”며 “그러나 요즘에는 애터미 한다면 제품은 너무 좋은데 가격이 싸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이런 애터미 사업이지만 무조건 성공하거나 마냥 쉽기만 한 것은 아니다.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는 말처럼 애터미 사업에도 분명 거쳐야 할 난관은 있고 이겨내야 할 어려움이 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박정수 크라운마스터가 토로하는 어려움은 아이들 문제였다. 애터미 사업을 시작할 당시 그녀는 여섯 살과 열한 살짜리 아이를 두고 있었다. 이 어린 아이들을 두고 밤늦게까지 미팅과 세미나에 참석한다는 것은 여간해서는 넘기 힘든 고통이었다. 그만큼 박정수 크라운마스터에게는 성공하겠다는 강한 열망이 있었고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었다.
 
박정수 크라운마스터는 제일 힘들었던 것은 아이들이었다”며 “그러나 아이들에게 내가 겪었던 힘든 생활을 물려주고 싶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아이들에게 보다 나은 미래를 만들어 주기 위한 노력이기에 당장 가슴 아픈 것을 참아내야 했다. 여섯 살배기 아이를 두고 일을 나가는 엄마의 마음이야 오죽할까. 그러나 9평 남짓 되는 집에서 커가는 아이들을 보며 속만 끓이느니 지금 좀 고생이 되고 가슴이 아파도 더 나은 내일을 위해서 오늘은 희생해야 한다. 그렇기에 박정수 크라운마스터는 아이들을 데리고 세미나에 참석하는 사업자들에게 박수갈채와 함께 “독하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더 독해져야 한다”고 독한 격려의 말을 보낸다. 그녀 자신 독하게 마음먹었기에 아이들에게 원하는 것을 해줄 수 있을 만큼 성공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5000만원의 상금이 탐나 목표로 삼았던 로열마스터를 넘어 크라운마스터를 달성한 박정수 크라운마스터는 이제 파트너가 성공해 가는 모습을 보는 것이 하나의 낙이 됐다. 또 애터미 안에서 만난 수많은 좋은 사람들과 함께 여생을 보낼 수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고 한다. 그녀는 “파트너들이 성공하는 모습을 보면 애터미 사업하기를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며 “힘든 삶을 살던 사람들에게 애터미를 통해 희망을 심어주고 성공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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