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OMY CHANNEL 대한민국

translation
Home

싱가폴 회원 한국방문기-또 다른 원동력을 얻어가다!

조회수 3,340 촬영일(노출일)
프린트
◎ 일자 : 2015년 10월 12일(월) ~ 18일(일)
◎ 인원 : 140명
Very Nice Korea, Very Nice Atomy!
어느새 완연한 가을에 접어들었던 10월 12일, 싱가폴 회원 140명은 기대와 설렘을 가득 안고 한국 땅을 밟았습니다. 

 

이튿날, 서울시내를 투어하는 것으로 한국방문 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광화문, 인사동 등 풍성한 볼거리와 깔끔하고 푸짐하게 차려진 한정식에 싱가폴 회원들은 즐거워했습니다.

셋째날은 애터미 본사를 방문하였습니다. 박한길 회장은 “어렵게 온 만큼 애터미에 대해 두루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한국에서 보고 듣고 느낀 비전이 싱가폴 현지로 돌아가 사업을 할 때 무엇보다 큰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며 한국방문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습니다. 
천만불 수출의 탑과 제품전시실에 비치된 제품을 보고는 연신 “Very Good, Very Nice”를 외치기도 하였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두 눈과 가슴으로 애터미를 느끼기엔 충분했습니다. 

 

이어 방문한 콜마BNH에서는 헤모힘 생산 공정을 직접 보고 들으며 애터미의 제품과 미래에 대한 신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다음날 싱가폴 회원들은 대덕주신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입추의 여지없이 센터 강의실을 가득 메운 싱가폴 회원들에게 대덕주신센터 소속 리더들은 “애터미 센터는 교육을 위한 곳이다. 교육센터로써 기능을 다 할 때 비로소 센터의 역할을 제대로 해냈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싱가폴 회원들은 “센터의 개념이 명확해졌다. 앞으로 애터미를 알고 싶어하시는 많은 분들께 센터를 통해 애터미의 문화를 전파하고 공유하도록 하겠다”며 리얼한 센터 강의에 고마움을 표현했습니다. 
열정의 한국 석세스아카데미 현장을 찾다!
한국방문 5일차! 싱가폴 회원들은 석세스아카데미 참석을 위해 속리산 유스타운을 찾았습니다. 회사소개로 시작하여 유통업에 대한 정의로 풀어가는 네트워크마케팅의 본질, 애터미 사업에 대한 비전을 들은 싱가폴 회원들의 표정은 밝게 빛났습니다. 또한 글로벌 애터미 소식을 들으며 싱가폴뿐만 아니라 전 세계로 나아가는 애터미의 미래를 그려보기도 하였습니다. 

직접 승급식 현장을 본 싱가폴 회원들은 다시금 사업에 대한 결의를 다지며 밤 늦게까지 이어진 균형잡힌 삶과 인생 시나리오 강의에 더욱 집중하는 등 피곤함을 잊은 모습이었습니다. 



다음날 이어진 인생 시나리오 발표를 통해서는 애터미 사업과 이번 석세스아카데미 참석이 싱가폴 회원들 각자에게 갖는 의미를 설명하며 사업에 대한 열의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년 전 한국 석세스 아카데미에 참석하고 두 번째로 한국 석세스아카데미에 참석한 한 회원은 “2년 전 참석한 석세스아카데미보다 개최 지역과 인원이 눈에 띄게 늘어난 것 같다. 오늘은 10,000명의 회원들이 참석했다고 알고 있는데 애터미의 성장 속도가 놀랍다. 나도 그 속도에 발 맞춰 싱가폴에 가서도 열정적으로 사업에 임하겠다”고 말해 듣는 이로 하여금 많은 공감을 얻어냈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친 소감을 묻자 한 회원은 “애터미를 접하기 전에 여러 네트워크마케팅을 해봤지만 애터미와 같은 제품, 마케팅플랜을 가진 곳은 없었다. 사업을 하면서 싱가폴 석세스아카데미는 물론 대만 석세스아카데미, 그리고 이번 한국 석세스아카데미까지 참석해보니 애터미는 전 세계 어디든 동일한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복제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앞으로 시스템에 더욱 충실하여 성공하겠다”며 이번 한국투어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 

한국에서 보낸 특별하고 뜻 깊었던 168시간이 사업을 함에 있어 또 다른 원동력이 되길 바랍니다. 싱가폴 회원분들 모두 건승하세요!

인터넷 익스플로러 사용자는 [도구]-[호환성보기] 를 클릭하여 호환성보기를 해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Atomy Str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