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마지막 석세스아카데미

조회수 15,913 촬영일(노출일)
프린트
- 일자 : 2015년 12월 11일(금)~12(토)
- 장소 : 속리산 유스타운, 경주 The K호텔, 서울 라비돌 SINTEX, 변산 대명 리조트, 홍천 비발디 리조트, 제주 더원호텔, 일본, 대만 동시진행
- 프로그램 : 회사소개, 글로벌 애터미 소식, 승급식, 특이문화 척결 UCC공모전 시상식, 균형잡힌 삶&인생시나리오, 오토판매사, 애터미 성공의 길, 경제연구소 특강, 인생시나리오 발표 등

지난 12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애터미㈜는 2015년 마지막 석세스아카데미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석세스아카데미에는 속리산을 비롯한 총 6개 지역에 1만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과 대만에서도 동시에 진행되었습니다.



이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을 축하하고 애써준 회원들을 서로 서로 격려하는 모습이 곳곳에서 눈에 띄는 띄었습니다. 애터미㈜에서도 회원들의 노력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전국 6개 지역에 떡과 과일을 나누어주었습니다.



이성연 경제연구소장은 믿음이 없으면 설 수 없다는 뜻의 ‘무신불립(無信不立)’을 주제로 같이 일할 때 발생하는 시너지 효과에 대해 말하며 “애터미에서는 같이 일하는 사람이 바로 생산수단이다. 서로 믿음을 가지고 생산수단을 공유하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애터미 리더 50여 명으로 이뤄진 합창단은 ‘험한 세상에 다리되어’라는 노래를 부르며 파트너와 스폰서가 믿고 건널 수 있는 다리가 되어주라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이번 승급식에서는 총 500여 명의 회원이 승급했습니다. 스타마스터로 승급한 한 회원은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노후를 생각하면 항상 불안했다. 인생의 전환점을 찾고 있을 때 애터미를 알게 되었다. 애터미로 인해 인생이 바뀌고 지금 애터미는 인생을 바꿀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며 마음의 문을 열고 남은 세미나 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길 바란다는 말을 했습니다.
한편, 올해의 특이문화척결 UCC는 가인춘천센터의 작품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박한길 회장은 균형잡힌 삶&인생시나리오 강의에서 작은 난관에도 금방 포기하는 사람들은 안 되는 것을 머리 속에 그려놓았기 때문이라며 “동산 같은 꿈을 꾸기 때문에 지치고 힘들다고 느끼는 것이다. 태산 같은 꿈을 꾸라”며 회원들을 격려했습니다. 또한 이익을 대할 때 그것이 의로운 것인가를 먼저 생각하라는 ‘견리사의(見利思義)’를 2016년 사자성어로 발표하며 주변상황에 휩쓸리지 않고 끝까지 의로운 길을 가는 사람이 진정 의로운 사람임을 강조했습니다.

석세스아카데미의 대미를 장식하는 인생시나리오 발표에 나선 한 로열리더스 클럽 소속 리더는 “포기하지 않고 완주만 하면 성공할 수 있는 곳이 애터미다. 물론 레이스 중간 중간 인생 시나리오를 통한 목표 확인 및 재설정은 필수다”라고 말했습니다. 사업 초창기와 현재의 인생 수레바퀴를 비교하며 균형있는 삶을 완성해가는 리더의 모습에 인생 시나리오 작성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는 회원들의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치열하게 달려온 2015년 석세스아카데미도 이제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2016년엔 더 발전된 모습으로 회원분들을 맞이하겠습니다. 2016년 첫 석세스아카데미는 1월 15일, 16일에 개최됩니다. 회원분들의 많은 관심바랍니다.


▼ 더 많은 12월 석세스아카데미 사진을 보시려면 아래를 클릭하세요!
[갤러리] 12월 석세스아카데미 보기

인터넷 익스플로러 사용자는 [도구]-[호환성보기] 를 클릭하여 호환성보기를 해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