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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 '산불' 삼척·울진 상처 보듬는다…성금 1억·생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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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3. 10 뉴시스

 
기사내용 요약
희망브리지 기부…피해 주민 생활 지원 등 사용
애터미, 작년 성금 5억·마스크 250만 장 기부도



토종 글로벌 직접 판매 유통 기업 애터미가 강원 삼척시, 경북 울진군 산불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억원과 애터미 생수 등을 기부했다.

성금과 생수 등은 피해 주민 생활 지원과 화재 진압, 잔불 정리에 필요한 장비 구매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한길 애터미 회장은 "산불로 인해 고통받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하루빨리 산불이 진화되고, 피해 복구가 이뤄지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김정희 희망브리지 사무총장은 "갑작스런 화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이재민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화답했다.

애터미는 지난해 희망브리지와 긴급 재해 구호 활동 지원 협약을 맺고, 성금 5억원과 마스크 250만 장을 기부하는 등 지속해서 지원하고 있다.

애터미는 어린이를 위한 CSR(사회공헌)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2019년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생소맘'(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 기금으로 100억원을 쾌척했다.

지난해에는 세계적인 아동 구호기관 컴패션에 코로나19 긴급 양육 보완 사업 등에 써달라며 1000만 달러를 전달했다.

올해 2월에는 컴패션과 해외 어린이 1만 명과 정기 결연해 매년 60억원씩 지원하는 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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