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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임페리얼마스터 탄생-3월 석세스아카데미

조회수 1,115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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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 애터미 성공자 MBA ‘애터미 비즈니스 스쿨’ 오픈



지난 18일 애터미 오롯 비전홀에서 3월 석세스아카데미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크라운리더스클럽 리더들, 승급자 및 승급자 가족들이 참석했으며 8개 언어로 동시 통역돼 전 세계 11개 법인에서 2만여 명의 애터미 회원이 온라인으로 함께 했다. 특별히 이번 석세스아카데미 오프닝에서는 열 번째 임페리얼마스터 탄생, 브라질 법인 오픈, 애터미 비즈니스 스쿨 오픈, GPTW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 수상 등이 예고됐다.

글로벌 인사이트 시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에 직접 가지 못하더라도 국내에 체류중인 외국인을 통해 글로벌 사업을 진행할 수 있음을 알렸다. 특별히 국내에 체류중인 외국인들에게 애터미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하는 한 회원을 소개했다. 그녀를 통해 애터미를 알게 된 르완다 소비자는 고향에 돌아가 애터미 헤모힘 등 애터미 제품을 지인들에게 소개했고 “아프리카에서 애터미 사업의 가능성을 경험했다”고 말했다. 

다음으로 올 3월 오픈 예정인 브라질 법인의 인사가 이어졌다. 이헌모 법인장은 “애터미 브라질은 3월 23일 오픈 예정으로 제품 등록, 물류센터 구축, 회원 데이터 이전 등 사업에 필요한 준비를 마쳤다”며 “현재 18만 명이 넘는 통합회원들과 함께 브라질에 애터미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애터미가 2년 연속으로 글로벌 신뢰경영 평가 기관인 GPTW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서 대상을 수상한 소식도 전해졌다. 애터미 박한길 회장도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한국에서 존경받는 CEO 24’인에 선정됐다. 

애터미 매스티지 시간에는 탈취 및 향균 효과가 있는 ‘헬사크린 향균 탈취제’와 초미세먼지, 바이러스 등 각종 유해물질을 필터링하는 ‘공기청정기 구리 필터’ 신제품이 소개됐다. 헬사크린 향균 탈취제는 3/22, 공기청정기 구리 필터는 3/24 출시 예정이다.

 
이어서 로열리더스클럽 리더들로 이뤄진 사회공헌 및 구호단체인 SOS 나눔회의 장학금 수여식이 진행됐다. SOS 나눔회는 애터미 성공자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자조(自助)단체로 사업 초기의 어려운 애터미 회원들의 자녀 학비 지원, 긴급 구호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전해진 1학기 장학금은 총 4950만 원이다. 이사장인 박정수 임페리얼마스터는 “SOS 나눔회는 현재까지 약 1000여 명에게 누적 17억 원 정도를 지원해왔다. 가까운 곳에서부터 나누라는 회장님 말씀처럼 애터미 성공자들은 제심합력의 정신으로 어려운 사업자들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대망의 마스터즈 승급식이 시작됐다. 3월 석세스아카데미에서는 총 1011명의 세일즈마스터, 232명의 다이아몬드마스터, 56명의 샤론로즈마스터, 7명의 스타마스터, 6명의 로열마스터, 3명의 크라운마스터, 2명의 임페리얼마스터가 탄생했다. 

조칠순, 어방 뉴 크라운마스터는 “13년 전 먹고 살만 하다고 애터미를 선택하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생각한다. 당시에는 코로나19가 올 줄 몰랐고, 전쟁이 나서 경제가 휘청거릴 줄도 몰랐다”며 “선택도 능력이고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 앞으로도 어떤 미래가 닥쳐올지 아무도 모르는데 애터미 같은 성공의 도구를 선택하시길 바란다”며 승급 소감을 전했다. 서순임 뉴 크라운마스터는 “24시 불가마 사우나를 운영하며 매월 1억 원씩 벌었지만 코로나 이후 매달 2천만 원씩 적자를 보고 있다. 하지만 애터미를 통해 매월 몇 천만 원씩 시스템 소득이 들어오니 불안하지가 않다”며 “앞으로는 5년 안에 접고 찜질방을 5층짜리 애터미 센터로 바꾸는 것이 꿈”이라며 소감을 마쳤다.

 
애터미의 10번째 임페리얼마스터인 강영희, 박영관 뉴 임페리얼마스터가 블루 카펫 위로 등장했다. 애터미 김대현 대표가 승급 트로피와 승급 핀을 전달하고 지게차를 통해 현금 프로모션 10억 원을 수여했다. 강영희 임페리얼마스터는 현장에 앉아있는 박한길 회장을 향해 “회장님, 반팽이가 성공했습니다”라고 외쳤다. 그녀는 “초등학교밖에 안 나온 내가 성공의 마지막 동아줄로 애터미를 시작했다. 열정적으로 사업을 개진하다 석세스세미나 참석 1회차에 목이 쉬어 병원에 가니 간암이라더라. 하지만 불광불급을 외치며 절대 성공을 포기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초등학교 졸업에, 암 환자에, 나이 많고 인맥도 없던 내가 애터미에서는 성공했다. 내가 성공했으니 여러분도 성공할 수 있다. 애터미 안에서 생생하게 꿈을 꾸고 반드시 이루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애터미 박한길 회장의 비전 강의가 시작됐다. 박한길 회장은 4월 1일 개강하는 애터미 비즈니스 스쿨을 소개했다. 그는 “애터미 사업 개괄부터 제품, 동기부여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전문적인 사업가가 될 수 있는 체계적인 셀프러닝 교육 시스템”이라고 설명하며, “초기 사업자들에게 세미 세일즈마스터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애터미 비즈니스 스쿨을 연결해주면 스스로 애터미를 공부하면서 성공자가 될 수 있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이어 “강영희 임페리얼마스터의 모습을 처음 봤을 때 성공을 엿볼 수 있는 모양이 하나도 없었지만 열정 하나로 성공해내더라. 사랑하는 가족을 향한 열정으로 꿈을 생생하게 그리며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그녀처럼 누구나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회원들을 독려하며 강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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