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그리고 가족과 함께라면 충분합니다-2016 스타마스터 승급여행

조회수 5,697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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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가족과 남태평양의 보석 괌에서 보낸 3박 5일
코끝을 스치는 찬 바람, 겨울의 문턱에 들어섰음이 느껴졌던 11월 22일 애터미 스타마스터 승급 회원들과 가족 109명이 그동안의 노고를 보상받는 승급여행을 떠났습니다. 행선지는 남태평양 마리아나 제도에 있는 가장 큰 섬이자 휴양의 정석이라 불리는 괌입니다.

푸르른 자연과 달콤한 휴식-괌이라면 충분합니다

늦은 밤 힐튼 리조트에 도착한 회원들과 가족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첫날 밤을 보냈습니다. 새 나오는 햇살에 눈을 뜨고 맞이한 아침, 커튼 열자 펼쳐지는 푸르른 바다와 수영장, 괌에 왔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 숙소에서 바라 본 바다와 수영장, 환영 플래카드에 괌 승급여행에 왔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올해 봄 샤론로즈마스터 다낭 승급여행에 이어 스타마스터 괌 승급여행을 온 회원을 만났습니다. “올해 두 번이나 가족과 함께 승급 여행을 오게 됐다. 엄마와 두 딸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발걸음을 옮기던 뉴스타마스터. 다른 회원과 가족들도 설레는 마음으로 버스 탑승 완료! 본격적인 괌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깨끗한 공기와 맑은 바다를 만끽할 수 있는 괌 아래는 세상에서 가장 깊은 바다인 마리아나 해구(심연의 깊이 11,000m)가 위치하고 있으며 빗물을 받아 마시는 민족이 있을 정도로 청정하다는 가이드의 말을 들으며 첫 여행지인 파세오 공원으로 향했습니다. 
바다와 연결되는 작은 공원인 파세오 공원에는 뉴욕 자유의 여신상을 본떠 만든 높이 5m의 자유의 여신상이 서 있었습니다. 회원과 가족들은 자유의 여신상과 바다를 배경으로 행복한 순간을 남기기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두 번째로 향한 곳은 탁 트인 바다를 한 눈에 담기 좋은 아프간 요새(정식 명칭 솔레다드 요새)! 섬에 접근하는 범선이나 해적선 등을 감시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이 곳에서는 우마탁만과 초록빛의 초원을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음으로는 괌 여행 명소로 꼽히는 사랑의 절벽을 찾았습니다. 이곳은 스페인 식민지 시절 차모르 여인에게 반한 스페인 장교가 여인에게 결혼을 강요하자 연인과 도망을 치다 끝내 사랑의 절벽에서 서로의 머리카락을 묶고 뛰어내렸다는 슬프고도 아름다운 전설이 있는 곳입니다. 전망대 옆에는 이들의 사랑을 기리기 위한 사랑의 종이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이 종을 치면 다음 생에도 운명이 된다는 말에 회원과 가족들은 종을 치며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기도 했습니다.
 
▲ 사랑의 절벽에서 사랑을 맹세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회원과 가족들.

오후에는 괌의 푸르른 바다를 만끽할 수 있는 마린투어와 괌의 정글을 체험해볼 수 있는 정글투어를 떠났습니다. 
마린투어를 떠난 가족들은 괌의 푸른 바다를 즐겼습니다. 크루징 보트로 20분을 달려 도착한 돌고래 서식 포인트. 이따금씩 돌고래가 바다 위로 얼굴을 내밀면 모두가 한 마음으로 ‘점프 점프’를 외치며 환호했습니다. 크루징 보트에서는 모든 것이 가능했습니다. 보트 귀퉁이에 앉아 푸른 바다를 감상하고 낚시를 하는가 하면 유유히 바다를 헤엄치며 눈 앞에서 물고기를 감상할 수 있는 스노클링을 즐기는 회원과 가족도 있었습니다. 
▲ 마린투어를 즐기는 모습. 돌고래의 힘찬 점프는 보너스.


8명의 가족과 함께 온 한 회원은 “미국에 거주하는 시부모님과 사업에 바쁜 나와 남편을 대신해 아이를 키워주고 계시는 친정 부모님 그리고 두 아이까지 가족 모두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인 것 같다. 모두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나 또한 행복해진다. 다음 유럽 여행도 온 가족이 가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정글투어를 선택한 회원과 가족들은 4륜 자동차를 타고 온몸으로 스피드를 느꼈습니다. 한국말에 능숙한 현지인들의 맛깔스런 농담과 익숙한 한국 노래에 즐거워했습니다. 이어진 정글투어의 하이라이트인 짚라인에서는 200m 길이의 줄을 타고 투몬 비치와 자연경관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짚라인을 즐기는 회원들의 모습.

휴식을 선택한 회원과 가족들은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고 리조트 안에 있는 수영장에서 수영과 일광욕을 즐기며 여유로운 오후를 보냈습니다.
 
▲ 수영장과 리조트 앞 바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가족과 회원들.

저녁에는 야시장을 찾았습니다. 기념품숍에서 여행에 함께 오지 못한 가족과 고마운 파트너들의 선물을 사고, 음료와 꼬치 등 시장 먹거리를 맛보고, 전통 의상을 입고 춤추는 현지인들과 어울려 흥겨운 시간을 보내며 괌의 밤을 즐겼습니다. 


애터미에서의 성공-사랑하는 가족을 위하는 마음이면 충분합니다.

괌에서 맞은 둘째 날은 오전과 오후 모두 자유 일정이었습니다. 회원과 가족들은 어제 가보지 못한 마린투어를 가고 리조트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가 하면 쇼핑을 즐기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저녁에는 애터미 승급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가족세미나가 있었습니다. 회사소개 영상을 시작으로 박한길 회장의 승급여행 축하 영상이 이어졌습니다. 박한길 회장은 영상을 통해 중요한 성공자의 위치에 있는 스타마스터들을 격려하고 행복한 가족 여행이 되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 괌에서 찍은 사진들이 인화되어 선물처럼 놓여져 있었다.


다음으로는 괌에서 찍은 가족 사진이 담긴 영상을 보며 행복했던 순간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본격적인 세미나에서는 함께 여행 온 11명의 가족 구성원 중 스타마스터 4명, 샤론로즈마스터 1명, 다이아몬드마스터 1명으로 이뤄진 ‘이미’ 애터미 직급자 가족에서부터 이번 승급 프로모션을 통해 애터미의 비전을 보게 되었다며 아들이 사업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는 ‘예비’ 애터미 직급자 가족까지 다양한 사연을 가진 가족들이 소개되었습니다. 

올해 로열리더스클럽에 입성하고 뉴스타마스터가 된 한 회원의 친정 어머니는 “우리 딸과 사위는 정말 열심히 살았고 그래서 이 자리까지 온 것 같다. 도움을 준 모든 분들께 그저 감사하다”며 울먹였습니다. 바로 이어진 소감 발표에서 이 회원의 아들은 “부모님이 애터미를 하시는 동안 많이 바쁘셔서 때론 섭섭했던 것도 사실이지만 이제는 여유를 갖고 행복해 하시는 모습을 보니 좋다”며 애터미 사업을 고려 중이라고 말해 참석한 다른 회원과 가족들로부터 격려의 박수를 받았습니다. 
 
▲ 즐거운 분위기에서 진행된 가족세미나. 세미나가 끝나고 가족 사진을 찾는 모습.


또 다른 회원 가족은 “먼저 애터미 사업을 시작한 아버지와 함께 승급 여행을 오고 거의 10년만에 할머니 덕분에 괌에 오게 됐다. 그동안 회사가 비약적으로 성장했다는 게 놀랍고 할머니가 그동안 얼마나 노력했을지 그려진다”며 고생한 할머니를 안아 주기도 했습니다. 70의 나이에 스타마스터가 된 이 회원은 “다른 무언가를 하기에 늦지 않았을까 생각했지만 나에겐 사랑하는 아들과 딸이 있었고 손주들도 있었다. 그래서 늦은 나이에도 열심히 했고 이렇게 보란듯이 딸과 며느리, 손자를 데리고 여행을 올 수 있었다”며 해줄 수 있는게 더 많아져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가족들에게 못다한 이야기를 전하며 울고 웃기를 2시간. 애터미 가족세미나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세미나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가는 회원과 가족들의 발걸음은 더욱 가벼워 보였고 입가에서는 미소가 떠나지 않았습니다.
▲아푸간 요새에서 뉴스타마스터와 그 가족들.


하루의 자유 시간을 더 만끽하는 것으로 3박 5일 괌 여행은 마무리되었습니다. 휴양의 정석이라 불리는 괌은 대자연의 푸르름을 느끼기에도 충분한 휴식을 취하기에도 충분한 곳이었습니다. 사랑을 가족을 위해서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사업을 진행했을 스타마스터들. 가족은 그들이 더욱 열심히 살 수 밖에 없었던 충분한 이유였을 것입니다. 

‘충분하다’는 모자람이 없이 넉넉한 상태를 말합니다. 그간의 노고를 보상해주는 충분한 휴식과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해야 할 충분한 이유를 만들어준 이번 여행을 통해 더 큰 성공을 이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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