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마지막 석세스아카데미-제품에 감동하고 감동을 전달하라

조회수 8,010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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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자 : 2016년 12월 9일(금)~10(토)
◎ 프로그램 : 회사소개, 애터미 초창기 스토리, 글로벌 소식, 신상품 소개, 올해의  UCC 시상식, 경제연구소 특강, 사랑나눔 바자회 기부금 전달, 마스터즈 승급식, 균형잡힌 삶&인생시나리오, 오토판매사, 애터미 성공의 길, 인생시나리오 발표 등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애터미㈜에서는 2016년 마지막 석세스아카데미를 개최했습니다. 2016년의 대미를 장식한 12월 석세스아카데미에서는 2명의 로열마스터가 탄생한 승급식에서부터 올해의 UCC 공모전 시상식, 사랑나눔 바자회 기부금 전달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습니다.

2명의 뉴 로열마스터 포함 1,228명 승급의 기쁨 맛봐

 

이번 석세스아카데미에서는 어느때보다 많은 회원들이 승급하여 풍성한 승급식이 연출됐습니다. 2명의 로열마스터를 포함하여 세일즈마스터 975명, 다이아몬드마스터 230명, 샤론로즈마스터 20명, 스타마스터 1명까지 총 1,228명이 승급했습니다. 전 국회의원부터 가사도우미, 요리사, 보험설계사까지 다양한 전직을 가진 사람들의 승급소감이 발표된 가운데 대망의 로열마스터 승급식이 이뤄졌습니다. 

승급식 이전에 공개된 승급 축하영상에는 두 명의 뉴 로열마스터가 애터미에서 성공하는 과정에서 도움을 줬던 가족과 스폰서, 파트너들의 진심 어린 축하 메시지가 담겨 있었습니다. 
 

이희숙 뉴 로열마스터는 “사랑하는 가족이 나로 인해 힘들어졌다는 생각에 괴로워하고 있을 무렵 애터미를 만났고 성공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애터미를 선택했다”며 제주도 생활을 정리하고 울산에서 사업을 했던 때를 떠올렸습니다. “이 자리에 오르기까지 힘들었지만 가족과 파트너에게 해줄 수 있는 많아진 지금, 애터미를 선택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는 소감을 덧붙였습니다.
 

정미애 뉴 로열마스터는 “소비자로 1년 6개월을 있었고 제품에 반하고 비전까지 본 후에 사업을 결심했다. 수입이 있던 일도 정리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사업을 한 결과 이 자리에 있는 것 같다. 애터미의 절대제품이 여러분의 성공을 보장해줄 것”이라며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여 애터미에서 성공의 주인공이 되라고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기에 잘 살아야 한다는 애터미의 외침이 실제로 보여지는 승급식이었습니다.

박한길 회장은 두 로열마스터의 승급 소감을 듣고 “두 로열마스터의 초창기를 기억하고 있다. 이희숙 로열마스터 한 사람만 성공해도 감격스러울 텐데 많은 사람들이 애터미를 통해 성공하는 모습을 보니 애터미를 창업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며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애터미의 미래 가치 글로벌

참석한 회원들은 글로벌 애터미 인사이트를 통해 북미 석세스 투어, 싱가포르·일본 석세스아카데미와 말레이시아 법인 오픈식 현장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어 해외사업 총괄을 맡고 있는 김대현 부사장은 3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소식을 전하며 해외법인의 2016년 주요 성과와 내년 오픈을 준비하고 있는 법인 현황을 공유했습니다. 
애터미 성공의 길에서 박한길 회장은 싱가포르와 일본 석세스아카데미에 다녀온 소감을 비롯해 글로벌 비전을 밝혔습니다. “말레이시아 오픈 후 싱가포르 매출이 급 신장을 했다. 해외법인이 오픈될 때마다 상호 간에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있는 것”이라며 간절한 마음으로 성공을 향해 달려갈 것을 주문했습니다.

제품에 감동하고 감동을 전달하라

이번 석세스아카데미에서는 ‘애터미 제품에 감동했다’는 말들이 유독 많이 오고 갔습니다. 승급 소감 발표에서 한 회원은 “치약부터 쓰기 시작했다. 치약에 감동받고 다른 제품도 쓰다 보니 쓰는 제품마다 감동이더라”고 말했고, 인생시나리오 발표에서 한 회원은 “제품에 대한 감동받지 않았으면 애터미 사업을 시작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튿날 박한길 회장은 “제품에 대해 감동을 받고 그 감동을 전한다면 수월하게 사업을 할 수 있다. 대개 자신이 감동받은 제품 하나로 사업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 애터미 제품은 다 감동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전제품을 써보고 소비자에 맞는 제품과 감동을 전달하라”고 조언했습니다. 
이성연 경제연구소장 또한 특강을 통해 “모든 사업은 이성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감성으로 되는 것”이라며 감성적인 교감을 하기 위해 자주 만나 제품에 대한 감동을 전하고 시스템에 참여시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올해를 마무리하는 자리에서 애터미 리더들로 구성된 합창단은 ‘아름다운 나라’와 ‘귀뚜라미 노래 잔치’를 불렀고 참석한 회원들은 박수로 호응했습니다.

신설사랑센터 올해의 UCC로 선정
사랑나눔 바자회 기부금 1억 7천만원 전달돼

올해의 특이문화척결 UCC 수상의 영광은 신설사랑센터에게 돌아갔습니다. 센터 대표 수상자는 “UCC를 만들 때가 사업한지 3개월 됐을 무렵이었다. 처음엔 특이문화를 척결하라는 말이 이해되지 않았지만 장군 복장으로 솔선수범하는 회장님의 모습에서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고 제대로 사업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실제로 UCC를 제작하면서 올바른 사업 방법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고 센터원들과도 더욱 탄탄해졌다”며 함께 UCC를 제작한 센터원들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올해의 UCC로 선정된 신설사랑센터에게는 총 1,700만 원 상당의 부상(현금 5백만 원, 헤모힘 50set, 센터 인테리어 지원금 5백만 원)이 수여됐습니다.


▲ 올해의 UCC 신설사랑센터
아기돼지 삼형제 인형극으로 베팅이나 유인행위, 차명등록의 위험성과 올바른 사업 전개가 왜 중요한지를 잘 보여줌
 

한편 이번 석세스아카데미에서는 12월 5일에 있었던 사랑나눔 바자회에서 발생된 수익금 1억 7천여 만원(실제 기부 금액)이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전달됐습니다. 바자회에 참여한 센터장과 박한길 회장이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센터장 대표는 소감 발표에서 “생각보다 많은 금액이 모아졌다. 제심합력의 위력을 새삼 느끼게 되었고 본사 임직원도 함께 동참해 더욱 의미가 깊은 것 같다. 없을 때도 나누라는 말에 공감하여 앞으로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성공하고 성공을 꿈꾸는 곳 애터미 석세스아카데미! 2016년의 석세스아카데미는 많은 회원들의 승급과 따뜻한 나눔으로 어느때보다 뜻 깊게 마무리되었습니다. 

2017년 1월부터는 경주 코모도 호털에서도 석세스아카데미가 신설돼 총 6곳에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더 많은 곳에서 회원 여러분의 성공을 돕겠습니다. 2017년에도 석세스아카데미에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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