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터미 ‘중국 진출 프로젝트 가동’ 옌타이시와 투자조인식 개최

조회수 32,349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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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는 12월 27일 중국 옌타이시와 시장 진출을 위한 투자조인식을 개최하며 중국 진출을 위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애터미 박한길 회장, 도경희 대표, 이성연 경제연구소장, 중국 옌타이시 양스안 주한국 수석대표, 주원보 고신기술산업개발구(이하 고신구) 주임, 콜마 BNH 백인영 대표 등의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롯데부여리조트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옌타이시 고신구와 애터미 간 투자협약과 중국 생산공장 설립을 위한 콜마BNH와 애터미 간 투자협약 체결이 이뤄졌다. 

투자협약에 체결에 앞서 중국측 관계자는 “오늘 옌타이시에 큰 눈이 내렸다고 한다. 중국에서는 눈이 많이 오는 것을 길조라 여긴다. 애터미와 밝은 미래가 그려지는 것 같다. 앞으로 애터미의 직소기업 설립 허가부터 정식판매 허가 발급까지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을 약속한다”는 축사를 전했다. 
 

 
이어 박한길 회장은 “이번 투자조인식으로 애터미는 세계 최대 직소시장인 중국시장을 오픈하는 데 한발 더 다가서게 됐다. 애터미는 중국에서도 누구에게나 사업의 기회를 제공해 실업률을 줄이고 대중명품전략의 상품으로 가처분소득을 늘려 소비시장을 활성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나아가 옌타이시가 있는 산둥반도 뿐만 아니라 중국 전역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중국 진출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산둥반도에 위치한 옌타이시는 중국 중동부지역 교통과 물류의 요충지로 직소산업이 발달한 경제도시이다. 세계은행이 선정한 투자환경이 우수한 중국 6대 도시이기도 하다. 

애터미는 옌타이시에 중국 본사를 두고 친환경, 건강·바이오와 관련된 최고 수준의 생산 공장을 건설, 직소유통을 통해 중국 전역에 유통망을 구축하여 산둥반도내 최고의 직소기업으로 성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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