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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를 만나는 새로운 방법-애터미 제품데이

조회수 11,353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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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 제품 체험으로 골드 소비자 만들어줘
누구나 부담없이 체험할 수 있어 만족도 높아
 

전국 930개 애터미 교육센터에 새바람이 불고 있다. 기존 센터 프로그램은 사업설명이나 비전 강의 프로그램이 주를 이뤘다면 최근에는 애터미 제품에 특화한 강의로 골드 소비자를 만들고 신규 사업자도 발굴하면서 센터 운영에 활기를 띠는 곳이 늘고 있다. 프로그램명은 ‘제품데이’, 제품데이를 시행하고 있는 곳 중 김해동서남북센터와 서대구센터를 찾아 제품데이가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 확인했다.

새로운 소비자를 만나는 순간, 제품데이

[김해동서남북센터]


한 달에 한 번 있는 제품데이의 아침. 김해동서남북센터의 아침은 어느때보다 분주하다. 삼삼오오 모여 음식을 만들고 강의 준비를 하는 사람들. “점점 자리를 잡아 가는 것 같아요. 처음엔 4-5명이 준비했던 것 같은데 이제는 스스로 음식조, 강의조, 청소조를 짜서 준비해요”라고 말하는 김해 동서남북센터 권영아 센터장.
이내 신규 초대자들과 사업자들이 모이고 강의가 시작된다. 오늘의 제품데이 테마는 ‘애터미 제품을 활용한 겨울철 피부&몸 관리 노하우’. 이브닝케어 4종부터 세븐 솔루션 겔 마스크, 세라베베, 샴푸, 컨디셔너, 립트리트먼트, 핸드 테라피까지. 강의를 맡은 사업자들은 애터미 제품의 특징과 체험 후기, PV 정보까지 빠짐없이 전달하고 즉석에서 체험해보게 하는 것으로 강의는 마무리된다.

[서대구센터]


얼핏 봐도 5-60명은 돼 보이는 사람들이 서대구센터에 북적거린다. 오늘은 서대구센터 제품데이를 하는 날. 지난해 8월 센터장 워크숍에서 제품데이에 대한 정보를 듣고 강의를 시작한 지 벌써 5회차다.
서대구센터의 제품데이는 식품품화장품 체험, 건강기능식품 강의, 원데이세미나 시청 순으로 진행된다. 제품데이의 첫 순서는 애터미 제품으로 만든 요리를 맛보는 것으로 시작된다. 애터미 기초 화장품 라인을 직접 사용해 보는 시간에 이어 건강기능식품 강의는 제품에 대한 꼼꼼한 설명 이후에는 초대자들의 질문으로 채워진다.


골든 타임을 십분 활용하라


[김해동서남북센터]



강의가 끝나고 성심껏 준비한 음식들이 차려진 테이블에 신규 초대자와 사업자들이 마주 앉는다. 애터미 제품을 이용한 맛있는 음식을 맛보는 시간. 이 시간이 김해동서남북센터의 골든 타임이다. 방금 들은 제품 강의와 체험 소감도 듣고 유대관계를 돈독히 할 수 있는 시간이라고. 이때 나눈 대화로 앞으로 어떤 제품을 추천할지, 어떤 포지션으로 이끌고 가야할지가 결정된다.

[서대구센터]

서대구센터의 경우 제품데이가 끝나면 원데이세미나 시청으로 연결된다. 애터미의 제품, 비전을 알아보는 시간. 강연화 센터장은 이 시간이 서대구센터 제품데이의 골든 타임이라고 했다. 회사에 대한 신뢰가 생기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서대구센터의 제품데이 강의와 원데이세미나까지 시청하고 사업자로 전환되는 비율은 높은 편이라고 한다. 전업을 하지 않더라도 부업으로 하는 사업자도 생기고 있는데 실제 센터에 출근하는 사업자가 제품데이를 시행한지 두 달 만에 10명 이상 늘어났다고 한다.




애터미 교육센터에 제품데이를 처음 도입한 것으로 알려진 박미영 로열마스터는 “제품을 알리거나 사람들을 센터로 초대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사업자들을 보며 제품데이를 생각했다. 골드 소비자를 만들어주는 것 외에 기존 사업자들도 몰랐던 제품 정보를 공유하고 전보다 적극적으로 제품을 쓰고 알리게 된 것이 제일 긍정적인 변화다. 제품데이는 애터미 제품의 우수성과 실용성을 알리는 데 목적이 있기 때문에 현장에서 직접 고객을 만나는 일을 주로 해야 한다”며 제품데이는 사업의 보조제로 생각하고 현장에서 더 많이 활동할 것을 당부했다.

김해동서남북센터와 서대구센터는 지역과 초대자들의 특색에 맞춰 각기 다른 프로그램으로 제품데이를 운영하고 있었다. 제품데이는 소비자 누구나 부담없이 애터미 교육센터를 방문해 제품을 체험할 수 있고 사업자는 골드 소비자를 만들 수 있어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었다. 이를 반영하듯 교육센터의 상황에 맞게 제품데이를 운영하는 곳이 늘고 있는 상황이다. 제품데이가 지금 애터미 교육센터에 새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인터뷰


김해동서남북센터 권영아, 서대구센터 강연화 센터장, 제품강사 서미가 다이아몬드마스터 순

 Q. 제품데이 후 변화가 있다면.
권영아 센터장) 제품데이를 하기 전에는 사람들에게 제품을 권하면 제품은 쓸 테니 사업 얘기는 하지 말라는 분들이 있었다. 제품데이를 참석한 후에는 그런 반응이 점차 사그라지더니 이제는 에프터 미팅까지 참석한다. 그런 분들이 많아지면서 골드 소비자가 늘고 있는게 보인다.
강연화 센터장) 우리 센터 같은 경우엔 골드 소비자가 늘기도 했지만 원데이세미나 시청으로 애터미의 비전을 보고 사업자로 전환된 경우도 많다. 초대에 어려움을 겪던 사업자들도 전보다 의욕을 갖고 일하는 것도 긍정적인 변화다.

Q. 제품데이가 어떤 역할을 해줬으면 좋겠나.
권영아 센터장) 애터미 마트를 홍보하는 가장 친근한 수단이 제품이라고 생각한다. 식사 후 가지는 에프터 미팅에서 강의에서 다뤄진 제품 말고도 여러가지 애터미 제품의 특장점을 말해주면 다음부턴 마음 놓고 애터미 마트를 찾는다. 애터미 마트에 대한 문턱을 낮추는 일, 그 일을 제품데이가 해줬으면 좋겠다.
강연화 센터장) 마찬가지다. 다단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조금씩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긴 하지만 여전히 애터미를 알리는 것은 쉽지 않다. 이 부분을 제품데이가 많이 해소해주고 있다.

Q. 강의 준비는 어떻게 하나.
서미가 다이아몬드마스터) 일단 쇼핑몰 사이트와 본사에서 제공해주는 자료를 우선으로 본다. 그리고 원데이세미나 등에서 하는 제품강의도 보고 인터넷 검색도 해서 소비자들의 반응을 살핀다. 하지만 무엇보다 내가 느낀 제품의 특장점을 말해줘야 하기에 강의 한 달 전부터 제품을 직접 사용해본다.

Q. 제품 강의를 처음 시작하는 사업자에게 하고 싶은 말은.
서미가 다이아몬드마스터) 지역 특색과 초대자로 오는 분들의 특성을 파악해서 맞춤형 강의를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가령 연령대가 높다면 사용 방법과 체험 후기를 자세하게 말해주는 것이 좋다. 젊은 층은 성분 하나하나 꼼꼼히 따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제품 정보를 꼼꼼하게 알려주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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