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다낭-함께라서 행복해요!

조회수 6,607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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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 맑은 물, 여기 같은 꿈을 가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곳은 베트남 다낭, 2016년 상반기 샤론로즈마스터 승급 프로모션 여행 현장입니다.
 
혼자 왔어요, 둘이 왔어요, 다섯이 왔어요
21회차 애터미 승급 프로모션에는 샤론로즈마스터로 승급한 회원과 가족을 포함하여 총 108명이 베트남 다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승급한 회원 혼자에서부터 남편과 아내와 자녀, 그리고 부모님과 같이 온 회원까지 다양한 가운데 예정된 미팅 시간보다 일찍 온 회원들이 많았습니다. 이번 승급 프로모션 여행에 대한 설렘과 기대가 회원들의 발길을 재촉한 것은 아니였을까요?
 
그냥 즐기세요


4월 13일 본격적인 여행이 시작된 첫 날, 회원들이 찾은 곳은 베트남 다낭 여행의 필수 코스인 바나산 국립공원이었습니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긴 케이블카를 타고 1,500m 높이의 바나산을 올라가는 동안 회원들의 감탄은 끊이지 않았습니다. 물론 아찔한 높이에 무섭다고 말하는 회원들도 있었지만 즐거운 얘기를 나누며 이내 잊은 듯 보였습니다.
도착한 바나산 국립공원에 도착하자 회원들은 추억쌓기는 바로 시작되었습니다. 다니는 곳곳마다 사진을 찍기도 하고 어린 자녀들은 동반한 회원들은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바나산 국립공원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낸 회원들은 오후에는 자유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저녁에는 야외 뷔페를 즐긴 뒤 이번 승급 프로모션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가족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평소 스폰서, 파트너와 함께 했던 세미나에 가족들과 참석한 회원들은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애터미 모든 세미나의 시작에 필수인 사훈 제창 시간, 참석한 회원들의 가족들은 난생 처음으로 애터미 사훈제창에 어색해하기도 했지만 엄마를 보고, 아빠를 보고, 딸과 아들을 보고 곧잘 따라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이어 참석한 회원들의 소개와 미리 작성해둔 손편지를 읽는 시간, 웃음과 눈물이 세미나장을 가득 메웠습니다. 제주도도 못 가봐서 이번에 처음으로 여권을 만들었다는 회원, 어린 딸에게 고마움의 편지를 썼는데 정작 편지를 낭독하는 시간에 딸이 잠들어버린 회원도 있었습니다. 

“딸 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애터미를 시작했다. 일한다고 잘 돌봐주지 못했지만 항상 엄마를 이해해줬던 우리 딸이 나에겐 누구보다 든든한 후원자다. 고객을 만나러 가는 중에 내 무릎을 베고 잠들었던 어린 딸을 볼 때마다 가슴이 아팠지만 그때마다 성공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래서 오늘 이 자리에 사랑하는 우리 딸과 가족들이 함께 왔다는 것이 너무 기쁘다”고 한 회원은 말했습니다.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회원들이었지만 힘든 시간을 같이 겪어준 가족들에게 전달하는 진심은 같았습니다. 가족 세미나를 끝으로 베트남 다낭에서의 첫 날은 이렇게 마무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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