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상반기 샤론로즈마스터 승급 프로모션 여행 두 번째 이야기

조회수 6,883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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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 호이안의 밤은 낮보다 아름답다
2016년 상반기 샤론로즈마스터 승급 프로모션 여행 둘째 날, 오전에 자유 시간을 보낸 회원과 가족들은 마블 마운틴(Marble Mountains:오행산)으로 향했습니다. 화수목금토 오행을 관장하는 산이라고 해서 이름 붙여진 오행산은 산 전체가 대리석(marble)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천국과 지옥을 만날 수 있다는 오행산의 암푸 동굴을 찾은 회원들은 천국을 보기위해 가파르고 험난한 돌계단을 올랐습니다. 돌계단 끝에서 마주한 밝은 빛에 회원들은 감탄을 쏟아냈습니다.

다음 일정은 호이안 시내 투어였습니다. 중국인과 일본인의 마을이 섞여 있었다는 호이안은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회원들과 가족들은 호이안 시내 곳곳을 누비며 추억의 사진을 남겼습니다. 무더운 날씨를 피해 과일 주스를 마시며 여유 시간을 갖는 가족도 있었습니다.

호이안 근처 식당에 저녁 식사를 마친 회원들은 소망을 담은 연등을 강물에 띄워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회원들의 소망을 담은 연등이 차례로 강물을 수놓으며 또 하나의 장관이 연출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호이안 시내 야경 투어! 호이안의 밤은 낮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회원들은 우리나라의 인력거와 비슷한 모양의 씨클로를 타고 빠른 듯 느린 듯 호이안의 아름다운 밤을 즐겼습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조명과 거리에 즐비한 형형색색의 등불에 절로 ‘예쁘다, 아름답다’라는 말이 흘러 나왔습니다. 

야시장에서는 흥정하는 게 제 맛이라며 여기저기 흥정하는 소리가 들리는 가운데 흥정에 성공하든 실패하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었습니다.
 
셋째 날, 고마움은 전하고 비전은 나누고
셋째 날, 다낭에서의 마지막을 아쉬워하는 회원들이 많아서였을까요? 이른 아침부터 여러 회원들과 가족들이 숙소 바로 앞에 위치한 다낭의 푸른 바다를 찾았습니다. 삼삼오오 모여 모래사장을 산책하기도 하고 어린 자녀와 함께 온 회원들은 바다수영을 즐겼습니다.  체크 아웃 전 기념 사진을 찍는 것도 잊지 않았습니다.






오후에는 손짜반도에 위치한 영은사를 둘러보았습니다. 바다와 맞닿아 있는 영은사는에 대리석으로 만들어진 조형물이 곳곳에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특히 60여 미터에 달하는 해수관음상을 본 회원들과 가족들은 그 위용에 압도 당하는 듯 했습니다. 



저녁에는 한강 나이트 크루즈를 즐겼습니다. 다낭의 야경이 뽐내는 화려함에 절로 탄성이 쏟아졌습니다. 즐거울 때 빠질 수 없는 노래가 더해지자 분위기는 한층 고조되었습니다. 

승급 프로모션 여행 일정이 마무리될 쯤 회원분들에게 소감을 물었습니다. 한 회원은 “딸 아이가 고3일 때 애터미 사업을 시작하면서 한창 예민할 시기에 신경을 못 써줬다. 그럼에도 엄마를 이해해주고 잘 자라준 딸에게 너무 고맙다. 항상 승급 여행을 가게 해주겠다고 말했는데 그 약속을 지키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또 다른 회원은 “빨리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다. 한국에서 기다리고 있는 파트너들에게 이번 여행 이야기를 하면서 비전도 나눠야 하고 내일 있을 지역세미나도 가야 한다”며 사업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다낭에서의 마지막 밤이 저물었습니다. 오늘은 2차 샤론로즈마스터 승급 여행 대상자들이 다낭으로 떠납니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좋은 곳에서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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