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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판매 ‘빅5’ 매출 대비 반품률 평균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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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7. 21. 매일마케팅신문

뉴스킨코리아-한국암웨이 높고… 애터미 가장 낮아

다단계판매 매출액 상위 5개 업체들이 지난해 반품 또는 환불 요청을 받은 액수는 총 566억2200여만원으로 매출액 대비 반품률은 평균 1.89%를 기록한 가운데 뉴스킨코리아, 한국암웨이 등 외국계의 반품률이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최근 공개한 ‘다단계판매 업체 주요 정보’에 따르면 지난해 1조1734억원(부가세 포함)으로 매출액 1위를 유지한 한국암웨이는 총 218억9400여만원(19만2752건)의 반품·환불 요청을 받아 매출액 대비 반품률은 1.87%를 기록했다.

5297억원으로 매출액 순위 3위를 차지한 뉴스킨코리아에 요청된 반품·환불액은 278억100여만원(11만89건)으로 매출액의 5.25%에 달했다.

지난해 매출액 2275억원으로 5위에 진입한 유니시티코리아는 31억8600여만원(5661건)을 반품·환불해 매출액 대비 반품률은 1.4%였다.

한국허벌라이프는 지난해 매출액 3747억원으로 순위가 4위로 떨어지며 반품·환불 요청액도 27억3300여만원(5273건)에 그쳐 매출액의 0.73%에 불과했다.

매출액 상위 5곳 중 유일한 국내 업체인 애터미는 지난해 10억800여만원(2만8125건)을 반품 또는 환불 요청받아 매출액 대비 반품률은 0.14%로 가장 낮았다.

지난해 다단계판매 매출액 상위 5곳 중 반품률이 가장 낮은 업체는 애터미, 한국허벌라이프, 유니시티코리아, 한국암웨이, 뉴스킨코리아 순으로 조사됐다. 이들 업체는 요청받은 반품·환불에 대해 100% 처리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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