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사업자 8인이 말하는 애터미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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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2 넥스트 이코노미
 
최고 사업자 8인이 말하는 애터미 문화
지금처럼 원칙 지켜나가면 새로운 역사 쓸 수 있을 것

Q. 애터미만의 특징적인 문화가 있다면 어떤 것이 있는가


(좌측부터 김성일, 박동철, 임병구 로열마스터)

김성일 로열마스터 : 베팅추방을 이렇게 강하게 하는 회사가 있었나 하는 거죠. 대부분의 다단계판매 회사가 베팅을 유도하는 프로모션을 많이 거는데 그렇게 해서 성장하는 것처럼 보였고 또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 지금까지 회사가 할 일이라고 생각해 왔는데 애터미는 초기부터 베팅을 금지했거든요. 그리고 이런 문화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어요. 지금도 가장 큰 화두 가운데 하나가 자연스러운 매출, 그냥 마트 가듯이 하는 매출들이 애터미의 근간이 되기를 원하고 있고 그래야 무리가 안생기고 피해자들이 안생기고 그게 아마 애터미를 대표할 수 있는 문화중의 하나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박동철 로열마스터 : 많은 다단계판매 업체들이 이익을 위해 회원들이 어떤 방식으로 사업을 해도 회사에서는 매출만 많이 뜨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여태껏 해왔고 그래서 베팅을 묵인하고 라인도 옮겨주고 그런 식으로 해왔어요. 그런데 애터미는 진정한 소비자를 위한 소비자 마케팅이기 때문에 진입비, 유지비 없는 것은 당연하고 싸고 좋아야 한다는 원래 근본적인 다단계판매의 기본원리를 실현하기 위해 절대가격 절대품질을 지키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어요.

임병구 로열마스터 : 애터미가 가지고 있는 문화 중에 개인적으로는 서민이 부자가 될 수 있는 어떤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애터미가 최고지 않나 생각합니다. 개인의 능력에 의해서 성장하는 회사와 다르게 개인의 능력이나 모든 부분이 부족해도 애터미의 문화에만 젖어들면 누구나가 다 성공할 수 있는 그런 문화를 가지고 있는 것이 가장 크게 다릅니다. 또 하나 한사람이 매출규모에 따라서 무한적인 소득을 가져갈 수 있는 게 아니라 누가 봐도 안정적인 삶을 살 수 있고 성공적이다 할 수 있는 정도의 상한선을 정해놓고 있다는 거죠.


(좌측부터 조상형, 김성심 로열마스터, 박정수 크라운마스터)

조상형 로열마스터 : 제가 최근에 뼈저리게 느꼈던 것 하나가 제심합력 부분이거든요. 이 제심합력을 만들 때 리더들이 1박2일 워크샵을 여러 번 했는데 이해를 못했었거든요. 어떤 소리까지 나왔었냐 하면 ‘신이 아닌 이상 내 시간과 비용을 들여서 미국 일본 캐나다를 다니면서 다른 라인한테 어떻게 그게 가능하겠느냐’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와서는 만약에 제심합력이 없었으면 진짜로 미국 캐나다가 죽었을 거라는 확신을 갖게 됐어요. 그리고 제심합력의 위력이 애터미를 그냥 다단계판매나 방판이 아닌 쇼핑몰이나 할인점들을 경쟁상대라고 할 만큼 만들어 줘요. 다른 회사에서는 발상 자체가 불가능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김성심 로열마스터 : 애터미는 다른 회사에 없는 박애 정신이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박애 정신이 있었기 때문에 초보자나 직급자한테도 최고로 돈을 많이 주는 플랜으로 짜여 있고요. 그리고 정상에 올라가면 상한선이 있고, 그래서 저처럼 초등학교 밖에 안 나온 사람도 성공할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싸고 좋은 제품을 판매하기 때문에 이 자리에 제가 있지 않았나 생각해요. 

박정수 크라운마스터 : 한 가지만 더 덧붙이자면 회장님이 항상 양심이라는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양심이라는 건 모든 인간에게 다 있잖아요. 그런데 그 양심에서 어긋나면 떳떳하고 자신 있게 사업을 진행하지 못해서 사실은 성장 자체가 안 된다고 봐요. 애터미가 성장할 수 있는 동력은 사업자들이 우리제품 정말 좋고 싸다고 떳떳하게 외칠 수 있다는 거예요. 내가 돈을 벌기 위해서 이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당신들한테 이익을 줄 수 있는 제품을 내가 가지고 왔다. 그 양심에 떳떳한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는 자신 있게 일을 할 수 있었고 그래서 오늘의 애터미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좌측부터 주진완, 이혜정 로열마스터)

주진완 로열마스터 : 우리 애터미를 다른 다단계판매 회사뿐만 아니고 다른 기업하고도 견주어 봤을 때 굉장히 다른 문화가 원칙중심문화예요. 애터미에서 제가 그런 얘기를 처음 들었을 때 일단 구호, 다른 회사보다는 강하더라도 어느 정도는 구호의 성격이 강할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굉장히 당황스럽게 생각된 것은 이걸 실제로 지키는 거예요. 저는 법이나 이런 것을 진심으로 잘 지키는 소시민이었는데 제가 살면서 이렇게 저를 당황하게 한, 내가 이걸 어떻게 지키나 이렇게 되는 경우는 처음이었던 것 같아요. 원칙중심 저는 그게 가장 특징적인 애터미만의 문화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Q. 수당 상한이 있는데 더 많은 수입 기회가 사라지는 것 아닌가

박정수 크라운마스터 : 일단 저는 지금 상한선을 갓 넘은 사람으로서 생각을 해볼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 되는데요. 소득이 일정선만 넘어서면 먹는 것, 입는 것, 자동차 등등 똑같이 누릴 수 있다는 거죠. 정말 우리가 사업자들한테 떳떳한 이유는요 제가 상한선이 있다는 거예요. 강의 하면서 그 얘기할 때 제일 기뻐요. 당신들한테 기회가 있을 거니까. 나는 여기서 멈춰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반드시 이 자리에 올 수 있다. 그 얘기를 하면서 제가 감동 하더라고요. 다단계판매에서 풀리는 돈은 35%로 똑같아요. 그런데 누가 더 받느냐 덜 받느냐 이 차이죠. 제가 덜 받아가야 많은 사람이 나눠가져 갈수 있잖아요. 그래서 오히려 그게 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거라고 봐요.    

이혜정 로열마스터 : 저는 그 문제에 대해서 불만이었어요. 왜냐면 애터미는 점점 커지고 글로벌도 되고 있는데 저는 이미 상한선까지 도달 했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이게 연금성 소득이라는 것이 믿어졌어요. 이제 먹고 사는 건 해결 됐으니 내 꿈을 펼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인생의 1막만 살다 대부분 죽는데 2막이 펼쳐지는 거예요.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 먹고 살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진짜 인생의 새로운 2장을 펼칠 수 있다는 것, 그건 축복받은 인생이라고 봐요. 그래서 지금은 불만이 없습니다. 누구한테나 똑같이 그 기회가 갈 것이기 때문에.
 
주진완 로열마스터 : 만약에 애터미가 십년밖에 못 갈 회사다 그러면 아마 대부분 사람들이 빨리 챙겨야 하겠다고 생각하죠. 그러면 상한선이 있으면 안 되죠. 그러나 애터미는 지속가능한 회사니까 지금 받는 5억이 죽을 때까지 연금처럼 계속 된다고 보는 거죠. 그리고 이것이 나에게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상속을 통해 내 자녀 후대에까지 물려질 수 있다면 지금의 5억은 수백억의 가치와 같다고 볼 수 있어요. 또 밑으로도 분배하는 그런 일에 같이 참여한다는 자부심도 생기고, 그러면서 그게 우리 문화로 자리를 잡게 되는 것 같아요.


Q. 제심합력의 문화가 리더의 그룹 장악력을 약화시키지는 않는가

김성일 로열마스터 : 리더라는 많은 분들이 애터미가 아닌 회사에서 성장을 해왔고 그쪽 문화에 의해 바닥이라는 표현들이 만들어 졌거든요. 그들을 진짜 올바른 곳으로 더 높은 곳으로 이끌어 가고 안내하려면 회사의 장악력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애터미에서도 각자의 그룹대로 놔두게 되면 능력 있고 늑대처럼 일하고 승냥이처럼 하는 그룹만 커지게 되고 결국 애터미라는 존재 자체가 없어져 버리게 되는데 그러면 안되죠.

임병구 로열마스터 : 다단계판매를 해 본 사람들은 스폰서의 역할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해요. 본인이 고객을 모시고 왔을 때 스폰서가 설명하는 역할을 해줘야 한다. 이게 시스템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애터미는 스폰서 역할을 사람이 아니라 시스템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세미나에 오고 고객을 모시고 오는 것까지만 하면 성공자가 돼야 한다는 거죠. 그래서 그 시스템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설명을 할 수 있고 강의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은 제심합력으로 회사전체가 공유해야 한다는 겁니다. 설명을 잘할 수 있는 분들이 재능을 기부하면서 제심합력 했을 때 나도 그렇고 내 다음에 오신 분들도 세미나에 앉아 있고 고객만 모셔 오면 다 성공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될 수 있는 겁니다. 능력이 조금 모자라도 성공하는 시스템이 되기 위해서 제심합력은 굉장히 중요한 문화이지 않느냐 생각합니다.

이혜정 로열마스터 : 부연설명을 드리자면 다른 회사처럼 리더들한테 그룹비즈니스를 해서 이득을 갖고 갈 수 있게 해주면 절대 안할 거예요 제심합력을. 그런데 애터미는 상한선이 있는데다가 시스템을 회사가 가지고 있잖아요. 회사가 그 그룹 비즈니스는 인정 안하고 회사가 시스템을 갖고 그 안에서 함께 뭉치게 해놨기 때문에 가능한거지 만일에 그룹 비즈니스가 있었음 그거 절대 안돼요. 사실 다른 다단계에서는 리더가 시스템을 직접 운영하면서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식의 사업을 하는 경우도 많이 봤어요. 수당 받은 돈으로 또다시 그룹 비즈니스에 투자하고 결국 진정한 내 수입이라는 게 어려운 구조가 많은 게 사실이죠. 회사가 시스템을 운영한다는 것, 그것도 개인으로서는 꿈도 못 꿀 최고의 방송국 시스템을 운영한다는 건 아마 애터미 회원들이 회사에 가장 감사하는 부분이 아닐까라고 생각해요.

주진완 로열마스터 : 리더 장악력이 떨어진다고 얘기 하셨잖아요. 그런 걸또 싫어할 수 있지 않느냐. 그런데 싫어하지 않게 되는 이유가 제심합력이 오히려 내가 그룹을 장악하는 것보다 나한테 더 이익이 된다는것을 사람들이 많이 느끼게 되는 거예요. 조금 지나보면 ‘아 이거 나한테 오히려 이익이네’, 그래서 순식간에 생각이 확 바뀌는 거죠. 저는 질문 자체에 다른 다단계의 가장 큰 문제점을 정확히 지적해주신 것 같아요. 다른 다단계 회사들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 서민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하지만 사실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말 잘하는 리더, 그룹 장악력을 가진 리더만이 성공할 수 있는 거죠. 하지만 애터미의 제심합력은 그야말로 내 능력과는 무관하게 성공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Q. 좋은 제품을 마트보다 싸게 판다면 더 많은 수익 기회를 놓치는 것 아닌가

조상형 로열마스터 : 좋은 제품을 비싸게 팔면 매출이 많이 일어나는 것 같은데 그것은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바보 같은 생각입니다. 좋은 제품 싸게 팔면 사람들이 몰려와 결국에 가서는 마트나 쇼핑몰을 이길 수 있다는 겁니다. 다단계판매는 25년이 됐지만 3조, 4조밖에 못 팔고 있는데 20년 된 할인점은 30조, 40조를 팔고 있다는 거예요. 애터미는 좋은 제품을 싸게 팔면 기존 다단계판매나 방문판매가 아니라 할인점이나 쇼핑몰하고 상대를 하겠다는 말 이예요. 그리고 남는 것을 수당으로 주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십억을 팔면 다줘도 십억이지만 1000억을 팔면 10%만 줘도 100억이라는 거예요.

이혜정 로열마스터 : 제가 요즘 사업설명 할 때 제일 처음 하는 이야기가 그것이거든요. 대부분 다단계라고 하면 35%에 꽂혀 있거든요. 생각들이 그런데 실제 제가 먼저 했던 H사 같은 경우도 처음에는 잘 했어요. 그런데 그들이 왜 어려워 졌냐면 물건 가격을 올렸거든요. 리더들이 그걸 반대 했어야 되는데 반대 안했어요. 왜냐면 비싼 물건이 들어오니까 포인트가 높아지니까 그러면 당신들이 돈 받기 쉽다 이렇게 설득을 했거든요. 리더들이 거기에 넘어간 거예요. 그런데 실제 필드에서 풀렸을 때 소비자는 비싸지니까 아무도 안사준거예요. 안 사주니까 매출액이 줄죠. 그러니까 35%도 쪼그라들잖아요? 매출 볼륨이 커져야 35%도 커지는데 그러려면 전 국민이 쓰는 수퍼가 돼야 되고 무조건 좋고 싼 게 최고라는 거죠. 사실 다른 다단계 회사들은 수당을 받으려면 유지비가 있기 때문에 일정 금액 이상 물건을 사야하는 게 사실이죠. 그래서 신제품이 나오면 이왕 살 거 신제품을 사게 되고 신제품으로 발생한 매출만큼 기존 제품 매출이 깎이게 되죠. 하지만 애터미는 좋고 싼 제품을, 그리고 어차피 사야할 제품들을 판매하니 신제품이 나와도 기존 제품의 매출은 그대로고 거기에 신제품 매출이 더해져 점점 매출이 커지는 거죠.    

박정수 크라운마스터 : 다단계를 하는 이유는 우리가 연금성 수입을 받고 싶어서 하는 거거든요. 사업자들은 기러기처럼 왔다 갔다 하지만 소비자들은 좋은 제품 싸게만 주면 안 떠나더라는 거예요. 항상 제가 강의하면서 그걸 물어봐요. 애터미를 떠나면 어떤 제품을 쓸 거냐고. 다 애터미 제품 쓴대요. 인사치레라고 전 생각하지 않아요. 애터미를 떠나도 싸고 좋은 제품은 계속 쓴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애터미를 떠나도 계속 써 줄 거고 나는 연금성 수입을 계속 받을 수 있다는 거죠. 우리가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는 수입이어야 그게 진짜 연금성 수입인 거죠.

임병구 로열마스터 : 네트워크마케팅이 사업자도 실패하고 회사도 무수하게 많이 실패하는 가장 큰 원인은 다 돈 벌 사람만 등록하기 때문이예요. 돈 버는 걸 포기한 순간 그 자리에서 제품도 안 쓰게 되죠. 애터미에서 등록돼 있는 회원들의 거의 대부분이 애터미에서 돈 벌 생각이 아예 없습니다. 우리는 사업을 위해서 등록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냥 제품 싸고 좋아서 등록하는 사람들을 관리하는 사람들일 뿐인 거죠.

김성심 로열마스터 : 제가 이 사업을 시작하게 된 동기도 화장품 써보니까 너무 좋고 쌌어요. 정말 싸고 좋으니까 나 같은 사람이 많이 생길 거라고 생각을 하고 사업을 했어요. 그랬더니 이렇게 성공하게 됐네요.


Q. 사업자들끼리의 자생적인 ‘나눔 활동’이 있는가
 
주진완 로열마스터 : 회사가 주관하는 것 말고 사업자들이 따로 하는 것 말씀이죠? 개별적으로는 하고 있는데 사업자들이 조직해서 하는 것은 아직 없죠.
 
박정수 크라운마스터 : 저희가 내년에 그런 모임을 만들자는 의견이 나눠진 상태구요. 개인적으로는 우리 이혜정 로열마스터님도 캄보디아에서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고요. 다들 개인적으로는 많이 하고 계세요. 공식적으로는 내년부터가 될 거예요.

임병구 로열마스터 : 국가적으로 큰 재난이 발생했을 때에는 사업자협의회를 통해서 성금을 모아서 기부하고 있습니다.

주진완 로열마스터 : 사업자협의회라는 도구가 있어서 각종 의사결정도 하고 성금을 모으자 이런 것을 하는 거죠. 그런 기구를 통해서 저희가 하고 있고 박정수 크라운마스터님이 얘기 하신 것은 아예 봉사만 할 수 있는 기구를 만들자, 그것을 합의 했어요. NGO 같은 기구를 만드는 거죠. 우리가 이제 그 정도의 여력이 생겼다 보는 거예요.

박동철 로열마스터 : 애터미 문화가 여러 가지 있는데 그중에서 참 좋았던 것은 성공이라는 것은 나눔이라는 것이예요. 그런데 나눔이라는 것은 말로만 그러지 이게 잘 안돼요. 나눔이라는 건 감사하는 마음이 들고 만족하는 마음이 들어야 되는데 끊임없이 욕심이 생기니까 나눔이 안 나오는 거예요. 애터미는 회사가 만드는 시스템 안에서 유통으로 이웃사랑을 할 수 있다는 말이예요. 싸고 좋으니까. 유통의 원칙을 제대로 지켜나가기만 해도 이웃사랑이 되는 겁니다. 


Q. 글로벌 애터미 비전에 애터미 문화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김성일 로열마스터 : 지금 글로벌 사업을 어떻게 하고 있냐면 회사에서 시스템을 갖춰가지고 진행을 하고 있잖아요. 그것 때문에 애터미가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거고. 앞으로 남은 사간 동안에 굉장히 큰 기대가 되는 거예요.

김성심 로열마스터 : 처음에 글로벌 오픈을 해놓고 사실은 해외 라인이, 리더들이 자기 라인이 없었어요. 유일하게 김성일 로열마스터님 라인만 미국과 일본에 퍼진 거예요. 자기라인이 없다 보니까 솔직히 한국도 돌보기가 너무나 바쁜데 외국까지는 쳐다볼 수가 없었어요. 그러다보니 미국이나 일본에 쉽게 펼쳐지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박한길 회장님이 우리를 설득하기 시작했어요. ‘여러분들이 다 제심합력을 해서 외국에 나가 주지 않으면 결국 외국을 닫겠다’ 이렇게 강수를 두면서 우리를 설득을 했는데 확 내키지는 않았지만 한번 해보자고 돌아가면서 외국을 들어가기 시작했어요. 지금은 회장님이 왜 그렇게 우리를 제심합력을 하게 했는지 우리들끼리 서로가 서로를 보면서 너무 고맙고 그래요.


Q. 애터미가 다단계판매의 새로운 역사를 쓴다고 하는데
 
주진완 로열마스터 : 다단계판매 역사는 우리나라에서 부정의 역사예요. 역사라고 부르기에도 뭣한. 그 역사를 이제 새로 쓰겠다는 거거든요. 그러면 그 역사가 긍정적인 역사가 돼야 되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역사가 돼야 되고 그래야지만 역사를 새로 쓰는 거죠. 제 개인적으로 정말 어디 가서든 내가 얘기를 했을 때 ‘야 그 애터미 참 좋은 회사다. 너 그때 잘했다’는 얘기를 듣고 싶은 거예요. 애터미가 지금처럼 투명하고 도덕적이고 원칙을 지켜나가면 그런 부분이 새로운 역사를 새로 쓸 수 있는 그런 회사가 아닌가 싶어요.

이혜정 로열마스터 : 다단계판매 역사를 새로 쓴다는데 왜 애터미가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냐면 우리 애터미는 가격하고 품질, 그리고 원칙중심에 있어서는 타협이 없어요. 이게 계속 이어져서 그러면 결국 회사의 이미지를 바꾸게 되고 다단계판매 역사를 새로 쓰는 것이 되지 않을까 해요. 세금 많이 내고 기부 많이 하고 그리고 외화 많이 벌어들이면 이게 다단계판매 아니어도 애터미는 충분히 먹힐 거라고 봅니다.

조상형 로열마스터 : 애터미를 보면 소비자들에게 이익을 주는 거 말고 사업자들에게 이익을 주는 거 말고도 직원들에게 대하는 것 자체가 달라요. 그 다음에 협력업체들에게 원칙중심도 있지만은 동반성장의 목표도 있다 이거예요. 애터미는 시간이 흐르면 전 세계 유통의 패러다임을 다 바꾸는 거죠. 그러니까 다단계판매의 역사가 바뀌는 것은 덤이죠 덤.

박정수 크라운마스터 : 마무리 한마디 할게요. 대만에서 회장님이 오픈식을 할 때에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대만에서 생긴 이익금은 한국에 가져오지 않겠다. 대만을 위해서 쓰겠다’고 하셨거든요. 그러니까 각 나라에서 번 이익금은 그 나라에 쓰겠다는 그 말을 듣고 난 참 감동했었습니다. 실제로 그렇게 한다고 하면 저희 애터미는 해외까지도 많은 사람에게 칭송을 받는 그런 애터미가 되지 않겠습니까. 그럼 바른 역사가 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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