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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는 꿈꾸는 사람이 꿈을 이루는 터전

조회수 2,720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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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30 넥스트이코노미


다단계판매, 유통의 기본 원리 지키면 훨씬 더 커질 것


지난해 애터미는 5200억원의 매출액으로 한국허벌라이프, 뉴스킨코리아와 함께 5000억원대의 매출액으로 한국 다단계판매 시장에서 매출 순위 2위의 위치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2009년 설립된 애터미는 2012년  2300억원의 매출액으로 2000억원의 벽을 돌파하더니 2013년 3000억원을 넘고 2014년에는 5000억원의 벽마저 허물어뜨렸다. 
창업 이래로 매년 평균 50%씩 성장하고 있는 애터미는 2015년에는 애터미의 매출액이 7000억원대에 이르러 한국암웨이에 이어 2위를 차지할 가능성이 확실시 되고 있다. 이러한 추세라면 2016년이나 2017년에는 과연 애터미가 암웨이를 추월해 한국 내 매출 1위에 오를 수 있을지 그 귀추가 매우 흥미롭다.
파죽지세로 치고 올라가는 애터미의 저력은 무엇일까. 박한길 애터미 회장은 애터미가 가진 힘의 원천을 한마디로 ‘원리원칙대로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박한길 회장이 말하는 원리원칙은 다름 아니다. 
유통의 근본이 생산자와 소비자를 최단 거리 최소 비용으로 연결하는 것이라면 그 유통의 근본 소임을 다하는 것이 바로 원리원칙이다. 애터미가 말하는 대중명품주의는 바로 여기서 탄생한다. 

박한길 회장은 “애터미가 하는 것은 어떻게 좋은 제품을 찾아낼 것인가와 어떻게 낮은 비용으로 공급할 것인가에 핵심 역량을 쏟아 붓는 것”이라며 “다단계판매는 지금까지 근본 원리를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제법 긴 역사에도 불구하고 타 유통분야에 비해 아직도 왜소한 산업으로 남아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한길 애터미 회장은 애터미가 ‘꿈을 꾸는 사람들이 꿈을 이루는 터전이 되는 기업’이라고 말한다. 애터미는 다단계판매 기업이다. 많은 사람들이 다단계판매에 대해 부정적인 시선을 가지고 있지만 박한길 회장은 다단계판매가 균등한 기회 제공과 공정한 분배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미래지향적인 자본주의 시스템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다단계판매는 누구에게나 진입장벽이 없어 똑같은 기회가 주어지고 노력의 성과에 따라 분배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박한길 회장이 주창하는 ‘매스탈리즘’에 아주 유사한 시스템인 것이다.
다단계판매 기업 애터미를 매스탈리즘에 접목시키기 위한 방법으로 박한길 회장은 올바른 기업문화의 창달과 고양을 꼽고 있다.

애터미는 원칙중심의 문화, 동반성장의 문화 그리고 나눔의 문화 등 3대 문화가 모든 사업자와 임직원들에게 뿌리 내릴 수 있게끔 많은 정성을 기울이고 있다.

그 결과 애터미는 경이적인 성장을 지속할 수 있었을 뿐더러 최대 등록회원수와 최저 반품율 등 내실을 탄탄히 다져 갈 수 있었다. 박한길 회장은 “애터미는 우리 사회와 함께 성장 발전하는 기업”이라며 “잘못된 기업문화는 잘못된 관행을 낳고 이러한 잘못된 관행이 누적되면 기업은 사회에 해악을 끼친다”고 말했다.
애터미는 한국의 다단계판매 기업으로는 사실상 최초로 해외 진출에 성공한 기업이다. 지난해 애터미의 해외매출은 2013년에 비해 50% 이상 성장한 400억원에 육박하고 있으며 2015년에는 1000억원의 해외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국내 매출보다 해외매출이 더 커질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이렇듯 성공적으로 해외 시장 진출을 이뤄내는 애터미의 전략은 무엇일까. 답은 의외로 ‘없다’이다.

박한길 회장은 “글로벌 전략이나 현지화니 뭐니 그런 생각은 없다”며 “한국에서나 글로벌에서나 원리원칙대로 유통의 본질에 충실한 것이고 이것은 시간이 흘러도 시장이 바뀌어도 절대 변하지 않는 애터미의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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