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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쳐가는 눈을 위한 필수 아이템 애터미 ‘아이루테인’

조회수 11,922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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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 30 한국마케팅신문
 
사람의 신체 중 눈은 시각 정보를 수집해 시신경이라는 통로를 통해 뇌로 전달하는 감각기관을 말한다. 과거에는 눈의 시력 저하를 방지하기 위한 생활수칙 정도만 전해졌다면, 현대에서는 좀 더 구체적인 눈 건강 관련 정보가 전달되고 있다. 
 의학정보지나 매스미디어를 통해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중요 성분들이 루테인과 비타민A라는 것은 이미 많이 알려져 있다. 
 루테인은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기 때문에 식품을 통한 섭취가 필요하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황반을 구성하는 색소가 줄어들며 루테인의 밀도 역시 낮아진다. 루테인은 활성산소를 흡수하는 능력이 있어 혈관을 보호하고 미세혈관 순환을 증가시킨다. 따라서 노화가 시작되기 전후에는 황반색소 밀도 유지를 위해 루테인 섭취가 필요하다. 황반의 색소 밀도가 감소하면 눈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비타민A는 눈의 망막에서 빛을 뇌신경 전달신호로 바꿀 때 필요한 성분이다. 시각작용을 유지하려면 비타민A와 단백질 옵신(opsin)이 결합해 로돕신(rhodopsin)이 만들어져야 한다. 그런데 비타민A가 부족하면 간상세포에서 로돕신이 형성될 수 없어 어두운 곳에서 잘 볼 수 없게 된다. 비타민A는 간, 당근, 고구마, 해바라기, 토마토, 해산물, 효모, 시금치, 파슬리, 냉이, 호박, 사과, 부추 등에 많이 들어 있다. 
 비타민A의 경우 채소나 과일을 통해 쉽게 섭취가 가능하나 루테인은 그렇지 않다. 때문에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가장 보편적이고 쉬운 방법이 루테인을 함유한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이다. 시중에는 루테인을 함유한 여러 건강기능식품이 있다. 그 중 높은 함유량을 자랑하면서도 착한 가격으로 선보이고 있는 애터미의 아이루테인이 소비자에게 주목받고 있다. 





 아이루테인의 루테인은 아즈텍 마리골드(Aztec Marigold)에서 추출했다. 마리골드는 국화과의 일종으로 천수국이라고도 불리는데 그 모양이 아름다워 주로 관상용으로 많이 재배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원료에 따르면 루테인의 원재료는 ‘마리골드의 꽃’으로 되어 있으며, 마리골드에서 루테인을 추출해 분말화하거나 유(oil)상으로 식용에 적합하도록 제조해야 한다.
 아즈텍 마리골드는 유기물이 풍부한 비옥한 흑토(黑土) 환경을 지니고 있는 해발 2000m 고도의 멕시코 중앙지역에서 재배되고 있다. 풍부한 일조량 및 적은 강우량, 연중 선선한 날씨를 통한 최상의 조건에서 마리골드 꽃을 수확하고 있다. 수확시기는 7월∼8월이며 기계 대신 일일이 수작업을 이용해 수확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루테인 성분을 추출할 수 있는 마리골드는 향이 좋고 모양이 아름다워 잘 말려서 차로 우려 마시기도 한다. 마리골드 차는 소화를 촉진시켜주고, 여성의 월경불순이나 생리통을 완화하는 효과도 있어 서양에서는 예부터 차로 즐겨오기도 했다.
 애터미의 아이루테인에는 아즈텍 마리골드에서 추출한 루테인과 필수 비타민A 외에도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 빌베리, 블루베리, 아로니아, 블랙커런트, 엘더베리 등 베리추출물을 부원료로 함유하고 있다.
 부원료로 사용된 베리류 역시 우리 몸에 다양한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 시카고 소재 러시대학 의대의 알츠하이머병 연구자들은 적은 양의 베리류도 노화하는 기억력을 온전하게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한바 있다. 베리류에는 고함량의 폴리페놀과 안토시아닌을 함유하고 있어 슈퍼푸드로 불리며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의 주원료로 사용되고 있다. 
 아이루테인은 부원료 임에도 베리류를 약 20% 함유하고 있어 눈 건강은 물론 신체의 다른 부분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복합 기능성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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