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력성선, 애터미 중소기업 활성화에 팔 걷어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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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7. 3. 넥스트이코노미

애터미의 역사는 곧 동반성장의 역사

애터미가 중소기업 활성화를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애터미는 최근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브랜드 파워 및 마케팅 능력 부족으로 안정적인 판로 확보가 어려운 중소기업을 위해 ‘협력사 발굴 프로젝트’를 런칭했다고 밝혔다. 창사 이후 줄곧 협력사와 함께 동반성장을 일궈온 애터미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더 많은 협력사에게 글로벌 시장 공략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중소기업에게 폭 넓은 기회를 제공, 중소기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애터미 관계자는 “협력사의 우수한 제품이야말로 애터미가 절대품질 절대가격을 지켜나갈 수 있는 출발점”이라며 “협력사 발굴 프로젝트가 더 많은 협력사들이 애터미와 함께 동반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애터미의 역사는 곧 동반성장의 역사
창사 이후 지금까지 애터미는 파죽지세와 같은 성장을 거듭해 왔다. 창립 이듬해인 2010년에 850여억원의 매출로 동종 업계 90여 기업 가운데 6위로 올라섰다. 이후 30%~40%를 넘나드는 성장을 지속하며 창립 7년째인 지난 2015년에는 7000억여원의 매출로 업계 빅2로 올라섰다. 그리고 지난해, 어려운 경제 상황과 이에 따른 소비 위축으로 인해 네트워크마케팅 업계가 제자리걸음을 했음에도 애터미는 14%에 달하는 괄목할만한 성장을 일궈냈다.

이 같은 애터미의 성장 역사는 중소기업과 함께 하는 동반성장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애터미의 최대 협력사인 콜마비앤에이치는 자본잠식 상태에서 애터미를 만나 지금은 코스닥에 상장, 시가 총액 6000억원이 넘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또한 디오텍코리아는 5억 원 대에 불과하던 연매출이 지난해 143억원으로 25배 이상 급성장했다. 이 뿐만이아니다. 바다마을, 진현식품, 새롬식품, 맥널티 등등 애터미의 50여 협력사는 예외 없이 애터미와 함께 성장해오고 있다. 애터미 관계자는 “애터미가 성장할수록 더 많은 협력사들과 함께 성장하게 될 것”이라면 “향후 10년 후에는 수백여개 협력사들이 애터미와 함께 윈윈 하는 건전한 생태계를 이루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중소제조기업의 가장 큰 애로사항 가운데 하나는 안정적인 판로의 부재다. 마케팅 능력과 브랜드파워가 상대적으로 열악해 자체 유통망을 가져가기 힘들기 때문이다. 국내 280만여명의 회원을 가지고 있는 애터미는 협력사들에게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있다. 이로써 애터미의 협력사들은 판매에 대한 걱정 없이 우수한 품질의 제품 생산에 전념할 수 있는 것이다. 협력사의 우수한 품질과 저렴한 가격의 제품은 애터미가 성장하는데 있어 필수불가결한 요소다. 애터미의 빠른 성장은 절대품질 절대가격을 바탕으로 폭넓은 소비자 확보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안정적인 판로 확보가 좋고 싼 제품의 필요조건이긴 해도 충분하지는 않다.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더불어 지속적인 품질관리 및 개선 작업과 원가 절감 노력이 뒤따라야 한다. 애터미는 이 부분에 있어서도 협력사와 전폭적인 협력관계를 이어나가고 있다.

절대 품질의 제품을 유지하기 위해 애터미는 SGS코리아와 합동 품질관리 점검을 실시, 만에 하나 문제점이 나타나면 어떻게 개선해야 할지를 컨설팅 해준다. 품질관리 점검에 들어가는 비용은 애터미가 부담하고 있다. 이러한 애터미의 품질관리 노력은 이미 식품업계에서는 인정되고 있다. 김영환 웰츄럴 대표는 “애터미에 납품한다는 것만으로도 업계에서는 품질 인증이나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애터미는 절대품질의 출발선인 좋은 원자재 확보를 위해 필요하다면 원자재 수매 대금도 지원하고 있다. 이와 관련 허시혁 진현식품 이사는 “애터미의 원초 구매자금 지원으로 좋은 원초를 확보할 수 있어 절대품질 절대가격을 맞출 수 있었다”고 말했다.

절대가격을 위한 원가절감에도 애터미는 협력사와 함께 뛰고 있다. 그 대표적인 것은 결제조건이다. 애터미는 협력사에게 납품 후 일주일 이내 전액 현금으로 결제하고 있다. 빠른 결제는 협력사의 흑자부도를 막고 금융비용을 줄여 원가절감을 가능하게 한다. 빠른 결제 외에도 대량판매를 통해 원가를 절감할 수 있다. 생산량이 늘어날수록 생산단가는 낮아지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애터미는 원가 절감이나 품질 개선을 위해 협력사가 필요하다면 관련 자금을 무이자로 지원해 주고 있다.
 

애터미의 성장 동력인 절대품질 절대가격은 협력사와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다. 협력사는 애터미에 절대품질의 제품을 절대가격으로 납품하고 애터미는 최상의 결제조건과 안정된 판로를 제공한다. 또한 함께 품질관리 노력을 기울이며 때에 따라서는 자금 지원 등을 아끼지 않는다. 애터미와 협력사는 갑과 을의 관계가 아니라 함께 성장하고 같이 발전하는 동반성장의 모범적인 모델이 되고 있는 것이다.

글로벌 동반성장 전략 - GSGS
애터미의 동반성장은 국내시장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박한길 애터미 회장은 “애터미의 시장은 한국이 아니라 전 세계”라며 “동반성장 문화도 글로벌로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애터미의 글로벌 동반성장 전략은 ‘글로벌 소싱 글로벌 세일즈(Global Sourcing Global Sales)’라는 말로 표현된다. 전 세계에서 애터미의 절대품질 절대가격에 걸맞는 제품을 수급해 이를 애터미의 글로벌 유통망을 통해 판매한다는 전략이다. 애터미 관계자는 “GSGS 전략은 애터미가 글로벌 유통의 허브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전략”이라며 “동시에 좋은 제품을 생산하는 전 세계 모든 기업들에게 동반성장의 문호를 확대한다는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GSGS 전략은 애터미의 해외법인들에게 현지화의 중요한 단초를 제공한다. GSGS 전략을 통해 해외 시장에서 애터미는 단순히 한국산 제품을 판매만하는 기업에서 현지의 제품을 수급해 판매하고 해외 수출까지 하는 기업으로 격상된다. 애터미의 글로벌 진출이 활성화 될수록 GSGS 전략은 더 많은 시장과 공급처를 확보하게 돼 더욱 활성화 된다. 또한 전 세계의 절대품질 절대가격 제품이 애터미를 통해 전 세계로 팔려 나감으로써 애터미의 경쟁력은 한층 더 강화된다. 뿐만 아니라 현지 경제에도 적잖은 보탬이 된다. 공급처가 된 시장은 더 많은 제품을 판매하고 수출까지 할 수 있으므로 도움이 되고 수요처는 더 저렴한 가격에 더 좋은 제품을 구매할 수 있어 이익이 된다.

실제로 애터미는 지난해 8월부터 애터미 대만법인에서 파스와 샌드위치 김 등을 소싱해 싱가포르 법인에서 판매하고 있다. 또한 일본 법인에서 구매해 일본 내 다른 유통보다도 낮은 가격에 일본 회원들에게 판매, 경쟁력을 확보한 골반 서포트 스타킹을 조만간 한국법인에서도 판매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후추 등 캄보디아의 우수 농산물과 캐나다에서는 ‘뉴트리션바(Nutrition-Bar)’ 등 다양한 국가에서 다양한 제품의 GSGS를 검토하고 있다. 

애터미는 해외 협력사에 대해 국내 협력사와 동일한 대우를 하고 있다. 현재 애터미 대만법인에 샌드위치 김 등을 납품하고 있는 대만의 하이시엔(海仙)식품은 애터미와 거래 한지 2년 만에 물량이 10배 이상 늘어나면서 원가가 절감되는 동시에 원자재 수급이나 제품 신선도도 함께 개선되는 효과를 누렸다. 이에 하이시엔 식품은 기존 한 박스에 4포가 들어있던 샌드위치 김을 가격 변동 없이 박스당 5포로 증량하기로 결정했다. 박찬범 하이시엔 대표는 “애터미의 빠른 결제와 안정적인 판로 제공은 협력사로써 최상의 파트너십”이라며 “애터미와 거래를 시작한 이후 판매에 신경 쓰지 않고 제품 개발하고 생산에 전념할 수 있어 즐거워졌다”고 말했다. 이렇듯 GSGS 전략은 애터미의 동반성장 문화를 전 세계로 확대하는 첨병의 역할을 하고 있다.

합력성선, 힘을 합해 선을 이루다
이번에 런칭한 애터미의 협력사 발굴 프로젝트는 동반성장을 통해 중소기업 생태계의 활성화에 일조하고자하는 의지의 소산이다. ‘합력성선(合力成善) - 힘을 합해 선을 이루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표현되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애터미는 중소기업과 힘을 합해 글로벌 시장을 경영하며 보다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것이다. 애터미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헤모힘같은 빅히트 상품이 나왔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애터미는 협력사와 힘을 합쳐 더 큰 성공신화를 써 내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애터미의 협력사 발굴 프로젝트는 좋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중소제조업체들에게 안성맞춤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우수한 제품을 개발하고도 자금과 인력 부족으로 판매에 애를 먹는 기업들에게 국내외 380만 회원을 거느리고 있는 애터미의 판매망은 명쾌한 해답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납품 후 일주일 이내 전액 현금결제 방식은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최소화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애터미는 신뢰가 깨지지 않는 한 협력사와 끝까지 함께 성장해 나갈 생각이다. 뿐만 아니라 공동의 노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강화, 글로벌 시장에서 내로라하는 유통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박한길 애터미 회장은 “기업도 사회의 구성원 가운데 하나”라며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기업이 가진 소명”이라고 강조했다. 애터미의 기업 활동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이러한 박한길 회장의 기업철학이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 협력사에 대한 빠른 결제와 적정 이윤 보장은 물론이고 절대품질 절대가격을 고수하기 위해 필요한 원자재 구매 자금 및 설비 개선 자금도 지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불의의 사고로 인한 피해를 복구하는 데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실제로 애터미에 감자라면 등을 납품하고 있는 새롬식품은 지난해 화재로 인해 공장이 전소하는 피해를 입었지만 애터미의 지원에 힘입어 큰 무리 없이 공장을 신축하고 있다.

애터미는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 좋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애터미의 협력사와 소비자는 애터미를 매개로 서로간에 시너지를 주고받으면서 움직이게 된다. 협력사가 생산한 우수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은 애터미를 통해 소비자에게 전달된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좋은 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게 되고 애터미를 신뢰하게 된다. 그렇게 소비자의 신뢰를 얻으면 애터미가 성장하게 된다. 또 애터미가 성장하면 협력사도 같이 성장한다. 성장한 협력사는 더 좋은 제품을 더 저렴한 가격의 제품을 생산하게 된다. 애터미가 동반성장의 문화를 통해 보여주고 있는 것은 소비자와 협력사, 그리고 애터미까지 모두가 잘 사는 애터미의 경제학인 것이다. 애터미의 협력사 발굴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winwin.atomy.com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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