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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애터미의 양자택이, 1월 석세스 아카데미

조회수 938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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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us of the AND, 어느 것도 포기하지 않는 애터미의 양자택이 전략을 살펴보다
한 조각 심장만 남더라도 불빛을 향해 가겠다…박한길 회장의 메시지


지난 15일 2021년 새해를 알리는 1월 석세스아카데미가 개최되었다. 전 세계 10개국의 애터미 회원이 줌과 유튜브를 통해 참여하였고 한국어를 비롯하여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힌디어 등 총 9개 언어로 송출되었다. 기존 23m였던 LED 화면을 40m로 확장하여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술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2021년 애터미의 사자성어인 ‘양자택이’를 주제로 진행되었는데 글로벌, 제품, 사회공헌 등의 다양한 비즈니스 분야에 어떻게 양자택이를 펼쳐나갈 것인지 다루었다.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 박한길 회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박정수 임페리얼마스터를 비롯한 리더 사업자들이 무대와 줌을 통하여 회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환영사를 맡은 이덕우 임페리얼마스터는 “단순히 재물을 많이 벌어들이는 것을 넘어 후회 없는 삶을 살기 위해 성공해야 한다. 꿈을 절대로 포기하지 말자”고 응원을 전했다.

글로벌 INSIGHT 시간에는 기존의 애터미 석세스 투어를 온라인화한 서비스인 ‘애터미 스트림’을 예고했다. 애터미 스트림에서만 볼 수 있는 콘텐츠와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으며, 해외 법인 회원을 대상으로 분기별 1회 진행 예정이다. 해당 서비스는 1월 11일~1월 20일까지 애터미 티켓앱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이어진 신제품 소개 시간에는 2021 애터미 제품 마스터 플랜을 설명했다. 뷰티 부문에서는 글로벌 시장을 위한 다인종 색조 라인업, 리빙 부문에서는 홈카페와 반려동물 관련 상품, 가전 부문은 인덕션레인지, 정수기 등의 제품을 출시하고 MZ세대를 위한 A-YOUNG 프로젝트를 오픈하는 등 트렌드에 맞춘 상품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2부의 시작을 알리는 오토판매사 시간은 조만순 로열마스터가 세일즈마스터들과 티타임을 하는 형태의 영상강의로 진행됐다. 조만순 로열마스터는 “오토판매사는 자면서도 자동으로 수입이 생기는 시스템이기에 부자가 되는 첫 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오토판매사가 되는 비법으로 “오토판매사가 되겠다는 결의결단과 회원들과 신뢰를 쌓아 꾸준한 애용자를 만드는 후속관리가 중요하다”고 전했다. 

3부, 올해 첫 마스터즈 승급식이 시작됐다. 
이번 승급식에서는 3,150명의 세일즈마스터, 684명의 다이아몬드마스터, 143명의 샤론로즈마스터, 27명의 스타마스터가 탄생하여 승급의 영광을 누렸다. 최동현 스타마스터는 승급소감에서 “부자가 되기 위해 아내의 섭섭함을 뒤로 하고 직장생활에 매진했지만 부자가 될 수 없었다. 그러던 중 애터미 제품을 알게 되었다. 절대품질 절대가격의 제품과 애터미의 수익 분배 시스템에 대한 확신을 갖고 몰입하니 이렇게 성공의 자리에 설 수 있었다”며 “자녀 한 명을 키우는데 평균 2억이 라고 한다. 딸이 자식을 낳고 싶은데 양육비를 걱정하길래 아빠가 책임질테니 5명까지 낳으라고 했다. 애터미를 통해 더 높은 성공의 반열에 올라 딸과의 약속을 지키겠다”고 전했다.

이어서 작년 9월부터 약 100일간 진행된 ‘두드림(DO DREAM) 캠페인’의 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두드림은 국내 애터미 신규가입자 1명당 기부금 1,000원이 적립되는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전달식을 통해 기부금 3억 2천만원이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되었고, 전액 소아암 아동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ATOMY VISION 시간, 박한길 회장은 ‘애터미 퍼스널플랫폼 비즈니스’ 계획을 발표했다. 애터미 퍼스널플랫폼 비즈니스는 앞으로 애터미가 전개해 나갈 전략적인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이를 통해 개인의 부가가치가 보다 잘 드러나 2030 사업자들도 어려움 없이 사업을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했다. 
마지막으로 박한길 회장은 용기와 두려움에 대해 말하면서 “용기란 두려움이 없는 것이 아니라 그 두려움에 맞서는 것이다. 망해가는 오리탕 집에서 애터미의 성공 확률은 1%도 안됐을 것이다. 하지만 안 되는 이유를 말하기보다 되는 이유를 찾았고 지금의 애터미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또한 “힘들 때 이은상 시인의 시를 수도 없이 외쳤다”며 ‘한 조각 심장만 남거들랑 부둥켜  안고 가야만 하는 겨레가 있다’라는 시구를 읊었다. “이 시처럼 나는 한 조각 심장만 남더라도 불빛을 향해 걸어가는 심정으로 사업을 했다. 여러분도 풍파 속에서도 절대 용기를 잃어버리지 말라”며 강연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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