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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애터미, 우리 손에 있소이다

조회수 8,693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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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6. 1. 넥스트이코노미

젊은 애터미, 영리더스클럽을 주목하라




애터미의 차세대 주역으로 떠오를 젊은 애터미가 뛰고 있다. 40세 미만의 젊은 리더들로 구성된 애터미의 영리더스클럽이 구태의연한 다단계판매를 지양(止揚)하고 새롭고 건전한 다단계판매를 젊은 세대들에게 전파하며 그 세를 넓혀가고 있다. 실제로 이들 40세 이하의 애터미 회원들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 2010년 15%에서 2015년에는 27%로 꾸준히 커지고 있다. 

애터미의 영리더스클럽은 지난 2014년 초에 조직돼 현재 99명의 회원이 가입해 있으며 평균연령은 36세인 젊은 세대들로 구성돼 있다. 
이들이 다단계판매를 보는 시선은 한마디로 신선했다. 무엇보다도 지난날 다단계판매를 소비자로부터 멀어지게 만들었던 악습과 B급에도 미치지 못하는 특이문화에서 완전히 자유로운 점이 눈에 띄었다. 미국에서 다단계판매를 처음 접했다는 박주영 샤론은 다단계판매도 개인이 하는 사업이라는 점에서 프랜차이즈 같은 사업과 본질적으로 동일하다고 주장했다. 또 유형준 샤론은 능력 없는 사람이라도 노력해서 성공 할 수 있다는 것이 다단계판매의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애터미 사업을 시작하기 이전에 가졌던 다단계판매에 대한 선입견도 오히려 장년층보다 양호했다. 물론 사기 집단이라고 생각한 경우도 있었으나 대체로 무관심하거나 또는 40대 이상이 되어서나 하는 사업이라는 생각이었다. 고무적인 것은 젊은 세대가 선택할 수 있는 직업군으로써 다단계판매에 대해 대단히 진취적인 사고를 가졌다는 것이다. 물론 이들이 애터미에서 현업으로 다단계판매를 하고 있기 때문에 호의적인 반응이 나올 것은 예상했지만 그렇게 되기 위해 선결과제가 무엇인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까지도 하고 있다는 것을 엿볼 수 있었다. 이경철 샤론은 구태의연한 예전의 다단계판매로는 불가능하지만 새로운 다단계판매로 환골탈태한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했으며 유형준 샤론은 소비자피해를 일으켰던 과거의 경험이 다단계판매를 직업으로 인정하는 것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정나리 샤론은 자신감만 있다면 애터미와 같은 다단계판매가 젊은 세대에게 좋은 직업이 될 수 있다고 강변했다. 

영리더스클럽 멤버들이 생각하는 성공의 의미도 남달랐다. 단순히 돈을 많이 버는 것 보다는 애터미 안에서 서로를 인간적으로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보다 가치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다고 확신했다. 한예지미 샤론은 애터미를 통해 주변 사람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물론 막연히 부정적이었던 자신이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됐다고 말했으며 류정란 샤론은 애터미를 도구로 자신의 꿈을 이루고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게 된 것이 성공이라고 말했다. 
영리더스클럽과 이야기하며 영리더스클럽이야말로 글로벌 애터미시대를 이끌어갈 첨병 역할을 톡톡히 해낼 적임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들이 전 세계로 퍼져 애터미 발 새로운 다단계판매를 전파한다면 다단계판매를 통해 세계적인 유통기업으로 발돋움한다는 애터미의 야심이 공허한 울림으로 끝나지는 않을 것이다. 
아직은 주역이 아니지만 조만간 애터미의 글로벌 시대에 주인공이 될 영리더스클럽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 봤다. 


 
Q. n포세대라고는 하지만 사실은 선택지가 많아진 것 아닌가?

이경철 샤론 : 결론부터 말하면 선택지는 많은데 답이 없다. 분명히 옛날보다는 지금이 훨씬 더 많이 발전했지만 지금은 어떤 것을 선택하더라도 나아질 것이 없다는 생각이 앞선다. 그래서 포기하게 되고 좌절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n포세대라는 말이 생긴 것이다. 이것은 어느 한쪽만 변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변화가 일어나야한다.



유형준 샤론 : 비슷한 맥락이다. 선택지가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내가 선택한 그 일이 맞는가를 고민하게 되는 것 같다. 워낙 변화가 심한 시대라 무엇을 선택하든 미래가 보장되기는 힘들다. 그것이 문제인 것 같다. 

한예지미 샤론 : 선택지가 많아진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선택할 수 있는 것이 별로 없다. 너무나도 빠르게 시대가 변화하고 있다. 때문에 시작도 하기 전에 포기할 수밖에 없게끔 되는 그런 상황들이 계속 닥쳐오고 있으니까 생각보다는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지 않다. 

정나리 샤론 : 조금 다르게 생각한다. n포시대라는 말도 언론에서 처음 들었다. 젊은 사람들이 포기하는 것이 많아지긴 했지만 할 수 있는 부분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도 많은 것이 사실이다. 언론에서 n포세대라는 그런 식의 흐름을 조장하는 것이 아닌가 한다.

박주영 샤론 :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우리 마음이지만 선택한 모든 것에 대해 성공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내가 선택한 것에 대해 배우면서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n포세대라고 말을 하면 내가 무조건 무엇을 포기해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내가 원하는 집에 살 수 없지만 더 작은 집이라도 나의 상황에 맞춰 조정할 수도 있지 않은가. 내가 원하지 않는 것을 선택할 수밖에 없을 수도 있지만 그 상황에서도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면서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Q. 젊은 세대들이 꾸는 꿈과 미래 비전은 무엇인가? 또 무엇을 가장 힘들어 하는가?

이경철 샤론 : 꿈이 없는 것이 문제다. 나 역시 애터미를 만나기 전에는 꿈을 향해 달리기 보다는 되는대로 상황에 나를 맞춰가는 것이 고작이었다. 요즘 젊은이들도 대부분이 목표 없이 환경에 맞춰서 그냥 살아가는데 혈안이 되어 있는 모습들이 더 많다. 희망이 없다 꿈이 없다 그런 것 보다는 꿈 자체를 갖지 못하는 환경에 더 힘들어 하는 것 같다. 



한예지미 샤론 : 나는 젊은 사람들이 인터넷을 통해서 접할 수 있는 꿈과 미래 같은 것이 훨씬 더 많아졌다고 본다. 인터넷을 통해서 미래를 보게 되고 또 글로벌 시대에 세계 여행도 하면서 그 속에서 내 인생도 찾을 수 있기 때문에 꿈과 미래 비전을 훨씬 더 크게 볼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힘들어진 부분은 없다고 생각한다. 

박주영 샤론 : 지인들과 얘기하다 보면 처음에는 꿈이 없다고 말하지만 계속 말을 하다보면 다들 꿈이 있었다. 그런데 현실이 너무 벅차니까 미래에 대한 꿈을 포기한다는 식으로 말을 한다. 처음에는 현실 속에서 꿈을 이루기 위해 자투리 시간에 노력을 하기도 하지만 시간이 지나갈수록 희미해지는 것이다. 그러다가 누군가 꿈을 얘기하면 포기해버린 꿈이 더 아픈 현실이 된다.  

유형준 샤론 : 적잖은 대학생들이 학자금 때문에 사회에 첫발을 내딛기도 전에 빚부터 쌓이게 된다. 나도 애터미 만나지 못했다면 지금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꿈을 찾아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한다. 나는 운이 좋게 기회를 만났지만 그런 기회를 더 많은 젊은이들이 만날 수 잇도록 언론에서 많이 다뤘으면 한다.

이경철 샤론 : 꿈이나 희망보다는 자신감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꿈이 있어도 그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이 없으면 꿈이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그런데 대부분의 뉴스에서는 자신감을 깎아 내리는 보도가 많지 그걸 북돋아주는 그런 것들이 별로 없다. 미디어에서 젊은이들의 자신감을 북돋아 줄 수 있는 기사들이 많이 나오면 그런 부분을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본다. 
 
 
Q. 애터미를 만나기 전에 가졌던 다단계판매에 대한 솔직한 감정은?

이경철 샤론 : 다단계판매하면 사기 집단 내지 무관심으로 일관 했다. 중고등학교 시절에 다단계판매를 접할 수 있는 유일한 통로는 뉴스인데 뉴스에서는 늘 좋지 않은 얘기만 나왔다. 당연히 다단계판매는 나쁘고 바라보지도 말아야 하는 그런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애터미를 알게 난 후에 그런 생각이 바뀌었다. 만약에 애터미를 만나지 않았다면 지금도 다단계판매는 나쁜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을 것이다.



박주영 샤론 : 미국에서 태어나고 생활하다 다단계판매를 접했는데 특별히 다단계판매가 나쁘다거나 일반적인 사업과 다른 사업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다만 내가 해서 성공하기는 쉽지 않은 사업일 뿐이었다. 그러다가 애터미를 만났고 애터미는 내가 충분히 할 수 있고 성공할 수 있는 사업이라고 생각했다.

한예지미 샤론 : 그냥 무관심 했다. 나와 전혀 관련이 없는 일이고 나이 많은 장년층 이상이나 하는 비즈니스라고 생각했다. 

유형준 샤론 : 다단계판매에 대해 전혀 몰랐다. 애터미를 알고 나서야 다른 다단계판매 회사도 알게 됐다. 하지만 애터미를 몰랐다고 해도 누군가 나에게 정확하게 다단계판매에 대해 설명 했다면 나는 다단계판매를 하고 있었을 것이다.
 
 
Q. 애터미의 본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한예지미 샤론 : 일단 사업적으로 보면 좋은 제품 싸게 파는 것이다. 그러나 그보다 중요한 것은 애터미 안에서 배우고 변화하고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서로 다른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부딪히고 서로의 인생에 대해서 배우고 사람에 대해서 배우고 세상에 대해서 알게 되는 과정을 통해 내 인생이 다시 변하고 성장하는 일이다. 제대로 된 성공을 하려면 애터미 안에서 제대로 배우고 변화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유형준 샤론 : 소비자들한테는 좋은 물건 싸게 주는 게 가장 좋은 것 같고 사업하는 사람들은 능력 없는 사람이라도 노력해서 성공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경철 샤론 : 다단계판매의 본질은 연금성 소득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사람이 돈 버는 것을 좋아하지만 지속적으로 그리고 늘 벌 수 있느냐 하는 것이 관건이다. 또 돈은 많이 버는데 편안하게 벌고 싶은 욕구도 있다. 그런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것이 다단계판매라고 생각한다.  

박주영 샤론 : 다단계판매도 본질은 그냥 하나의 사업이다. 프랜차이즈나 또 다른 어떤 사업이나 다단계판매가 본질적으로 크게 다르지 않다.   

Q. 애터미가 개인의 일상 또는 인생에 어떤 영향을 끼쳤나?

이경철 샤론 : 애터미를 안했다면 앞으로 더 나아질 거라는 꿈도 꾸지 못했을 테고 부모님이나 아이들 한테 어떤 것을 해줘야 겠다는 생각도 가져 보지 못했을 것이다. 누구나 꿈은 있다. 그렇지만 이룰 수 없으니까 속안에 숨겨 놓을 뿐이다. 애터미는 나에게 그 꿈을 끄집어 낼 수 있게 만들었다. 

유형준 샤론 : 애터미를 만나서 아버지에게 ‘사람 됐다’는 말을 들었다. 애터미 만나면서 생각이 엄청나게 많이 바뀌었고 무엇보다 부모님께 걱정스러운 아들에서 자랑스러운 아들로 변한 것이 제일 크다.  

한예지미 샤론 :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지만 애터미 하면서 책을 많이 읽게 됐다. 또 친한 사람이 아니면 거의 관심을 가지지 않았는데 애터미하면서 사람들에게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됐고 가족의 소중함도 많이 알게 됐다. 가장 큰 것은 생각의 변화다. 막연히 부정적인 내가 애터미로 인해 긍정적으로 바뀌게 됐다.



정나리 샤론 : 개인적으로는 혼자만 생각하고 살았다. 내가 좋아하는 일, 내가 행복하면, 나혼자 잘먹고 잘살면 된다고 생각했다. 애터미 하면서 내가 아닌 우리를 알게 됐다. 그렇게 내가 더 나은 방향으로 바뀌는 것이 애터미다.

박주영 샤론 : 애터미 만나서 더 기쁘고 편안하다. 예전부터 내가 해야 된다고 생각하던 것들을 더 빨리 더 크게 할 수 있으니까. 애터미 만나면서 자신감도 더 생기고 더 긍정적인 삶을 살게 됐다. 
 
 
Q. 다단계판매가 젊은세대들에게 하나의 직업으로 자리 잡는 것이 가능한가? 

한예지미 샤론 : 그렇다. 보장할 수 없는 취업난과 불안한 미래에 내가 만들어가는 사업은 젊은 세대들에게 큰 비전을 줄 수 있다. 내가 젊다 보니까 파트너들도 젊은 사람들이 많은데 두가지로 나눌 수 있다. 한 부류는 좋은 대학 나와서 엘리트인데도 취업이 안돼 애터미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고 또 한 부류는 전문직에 있었는데도 큰 비전이 없기 때문에 애터미를 하는 사람이다. 요즘 고소득 전문직 종사자들이 상당수 눈에 띄기 시작했는데 그들도 다단계판매가 단순히 그 전에 알던 다단계판매가 아니라 새로운 차원의 유통, 판매기법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경철 샤론 : 가능하지만 현 상황으로는 불가능하다. 구태의연한 예전의 다단계판매로는 불가능하다는 얘기다. 새로운 다단계판매로 환골탈태해야 한다. 

박주영 샤론 : 직업이 될 수 있다. 다단계판매도 하나의 사업이다. 다만 모두의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다단계판매도 하나의 건전한 시스템이라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 

정나리 샤론 : 가능하다. 후배 한 사람은 애터미를 하기 위해 아르바이트까지 한다. 젊은 사람들이 자신을 내려놓으면 그리고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만 있으면 다단계판매, 특히 애터미는 훌륭한 직업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유형준 샤론 : 다단계판매가 직업군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까 고민하는 것은 다단계판매에서 성공한 젊은이들이 별로 없어서 그런 것이다. 아무래도 그들은 경제적으로 자립 기반이 약하기에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적어도 애터미에서는 버티면 성공한다. 또 하나 소비자피해를 일으켰던 과거의 경험이 다단계판매를 직업으로 인정하는 것을 방해하고 있다고 본다. 


   
이현호 샤론 : 애터미는 일단 다른 다단계판매와는 달리 두고 싶다. 단순하게 돈만 벌고자 하는 직업이라면 애터미가 직업으로 인정받지 못할 수도 있겠지만 다른 삶의 본질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춘다면 애터미는 지금 현재로서도 충분히 직업으로서의 가치가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젊은 사람들이 큰 목표를 두고 꿈을 꾸고 할 수 있는 애터미만한 직업이 있을까 그렇게 생각한다.

류정란 샤론 : 지금 젊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직업이라는 것이 단순히 돈벌이 수단만은 아니다. 직업을 통해서 얻어지는 금전적 가치도 있겠지만 내가 누리는 삶 그 자체가 중요하다. 애터미는 내 꿈을 이룰 수 있고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도구로써 어떤 직업보다 젊은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Q. 영리더스클럽은 10년 후 혹은 20년 후의 애터미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이다. 앞으로의 계획과 목표를 말해달라.

이경철 샤론 : 경제적 은퇴다. 10년 뒤에는 은퇴를 할 건데 중요한 것은 경제적으로는 은퇴를 했지만 애터미는 여전히 할 것이다. 좀 더 유연하고 편안하게. 10년 뒤에는 아들과 같이 많은 경험을 해주는 아빠가 되고 싶다.  

유형준 샤론 : 나 역시 경제적으로 은퇴를 할 것이지만 애터미를 떠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은 든다. 10년 뒤 20년 뒤에는 전 세계가 애터미 시장이 될테고 그때가 되면 내 삶 자체가 애터미화가 될 것 같다.

한예지미 샤론 : 멋진 리더가 되는 것이다. 멋진 리더란 어른을 공경하고 상대방을 배려하면서도 자신을 잃지 않고 본분을 다하는 리더다. 또 수많은 젊은이들의 롤 모델이 되는 것과 나만의 재단 설립해서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키워내고 싶다.  

정나리 샤론 : 10년 후를 생각만 해도 너무 좋다. 5년을 목표로 애터미를 시작했지만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꿈이나 삶의 가치 등을 찾아갈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10년 후에는 온전히 아들을 위해서 시간을 보내고 싶다. 아들 얘기가 나왔으니 하는 말인데 애터미에서 신혼부부나 젊은 사람들을 위한 좀 더 많은 제품을 출시했으면 한다. 

박주영 샤론 : 다른 부자들하고 살아보고 싶다. 지금부터 하나하나 채워가면서 가족과 함께 부자들의 세계를 경험하고 싶다. 또 이 세상의 수많은 경험들을 가능한 많이 해보고 싶다.

이현호 샤론 : 10년 또는 20년 뒤에 경제적으로는 은퇴할 것이다. 그러나 애터미를 만나서 새로운 꿈이 생겼다. 바로 젊은이들에게 미래 비전을 보여주고 싶은 것이다. 단순히 인기를 얻는 강사보다는 진정성 있게 소통하고 좀 더 나은 세계로 안내해주는 멘토같은 역할을 하고 싶다. 



류정란 샤론 : 10년 후를 생각하면 잠도 오지 않는다. 그때가 되면 내가 정말 자신을 위해 사는 삶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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