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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째 임페리얼 마스터 탄생, 11월 석세스아카데미

조회수 2,166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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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에도 임페리얼마스터와 2명의 크라운마스터 탄생
뮤지컬로 감동 선사한 박용옥IM의 역경과 희망 메세지

 
지난 20일 애터미오롯 비전홀에서 11월 온라인 석세스아카데미가 개최되었다.
7번째 임페리얼마스터 승급식이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국내회원을 포함해 멕시코, 콜롬비아, 일본,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러시아, 인도, 태국 등 글로벌 법인 회원들이 줌과 유튜브를 통해 참여했다.
영어, 중국어, 힌디어, 러시아어 등 9개 국어가 동시통역 되었고 청각장애인들을 위한 수어 서비스도 제공됐다.




오프닝 공연은 애터미 회원인 국악인 김유리님이 희망가, 아리랑 연곡, 풍년가를 부르며 흥을 돋웠다. 
글로벌 애터미 INSIGHT 시간에는 이현우 전무가 올해 해외전체 매출액이 중국을 제외하고 약 35% 성장, 약 7800억 원(중국 포함)으로 올해 글로벌 매출액은 1조 8천억 원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주요 법인별 매출액도 발표했다.
미국은 작년 대비 40% 성장, 올해 약 900억 원으로 미국법인 오픈 이래 최대 매출액인 7백 80만 불을 전망했다.
캐나다 법인은 작년 110억을 기록하고 올해는 180억 원을 예상했고 일본법인은 작년 210억에서 올해는 50% 가까이 성장한 320억 원을 달성을 점쳤다.
멕시코 법인은 해가 거듭될수록 2배 가까이 성장해 87억 원 매출액을 기록할 전망이다.
호주법인은 3년 만에 연간 매출액 115억 돌파를 예상했고 올해 헤모힘을 런칭한 인도네시아 법인은 160억을 기록한 작년에 비해 70%를 성장해 앞으로 더욱 큰 기대를 모았다.
러시아 법인은 2018년 오픈 첫해 1억 원을 기록했지만 올해는 380억 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했다.
마지막으로 9월부터 애터미 닷컴사이트에 오픈된 글로벌 통합 회원가입으로 현재 47개국 소비자 회원이 가입 중이며 가입 회원 수가 10만 명을 넘어섰다고 말했다.




이어 신제품 소개 시간에는 상품기획팀의 이은영 실장이 ‘2021 ATOMY MASSTIGE’라는 주제로 2021년도 중점적으로 추진할 상품 마스터플랜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이어졌다.
코로나19 Economy 영향으로 편리미엄에서 프리미엄의 가속화/HMR, RTC, Self Care 강세/편리미엄+언택트/집콕,인테리어 열풍/퍼스널케어 제품 매출 성장 /안전성  추세에 따른 애터미 상품 기획 Key Issues를 전했다.
2021년 약 30% 신제품 및 리뉴얼 진행, 건강 지향 식품 영역의 확장, 단일 아이템에서 카테고리로 성장 목표 수립, Young 시장 타겟의 상품 런칭 계획 등을 발표했다.   
석세스아카데미의 정수이자 필수코스인 박한길 회장의 균형 잡힌 삶과 인생시나리오 강의로 1부 순서가 마무리되었다.
2부의 문을 연 인생시나리오 챌린지 시간에는 회원들이 직접 촬영한 발표 영상을 통해 생생한 꿈들을 만날 수 있었다.




오토판매사 시간에는 이승희 크라운마스터가 성공의 8단계를 바탕으로 각각의 단계마다 실행할 구체적인 미션들을 제시했다.
“애터미의 철학인, 좋은 제품을 통해 남을 이롭게 한다는 진정성이 스스로 서있어야 남도 오토판매사로 만들 수 있다”며 “이미 성공을 이룬 스폰서들의 경험을 나의 자산으로 만들기 위해 그들을 복제할 것‘을 강조했다.
랜선한끼 예고영상 시간에는 뉴 임페리얼마스터를 축하하기 위해 모인 박한길 회장님과 임페리얼마스터들이 애터미 곰탕을 먹으며 나누는 재치만점 입담에 많은 회원들은 벌써부터 기대했다.
3부, 11월 마스터즈 승급식의 막이 올랐다.
세일즈마스터부터 크라운마스터까지 탄생한 이번 승급식은 한국을 포함해 세일즈마스터 2,330명, 다이아몬드마스터 588명, 샤론로즈마스터 150명, 스타마스터 23명, 로열마스터 7명, 크라운마스터 2명, 임페리어마스터 1명으로 총 3,101명이 영광을 누렸다.
이길자&정재관 다이아몬드마스터는 승급소감에서 “가난한 집안의 종손으로 태어나 시골에서 안해본 일없이 살며 성공도 거뒀지만 뒤늦게 시작한 유통업에 실패한 후 병까지 얻고 60대에 재기는 꿈도 못꾸고 가난을 운명으로 여기며 살았다”며 힘든 과거를 회상했다.
“하지만 애터미 스폰서를 만나고 꿈, 부자, 성공 등의 말을 듣고 다시 심장이 뛰었고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며 반드시 임페리얼마스터가 되어 승급무대에서 색소폰을 연주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윤찬영&방은지 스타마스터는 사업 초기 고생한 얘기를 전하며 울먹였다.
“현재는 원룸에서 25평 아파트로 이사하고 부모님에게는 용돈을 자주 드리는 딸이 되어 기쁘다.”며 “코로나19에도 시공간의 제약이 없이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온라인 사업, 애터미를 만나 여러분들도 멋지게 살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회원번호 25번으로, 애터미를 한 지 10년이 되었다는 강영희& 박영관 크라운마스터의 승급소감도 많은 이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암 환자로 투병생활하며 사업을 한다는 게 무척 힘들었고 크라운마스터가 되기까지 긴 시간이 걸렸지만 오직, 절대 포기는 하지 말자는 끈기가 오늘의 영광을 만들었다. 스스로가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역경을 이겨내고 성공자로 우뚝 선 부부를 보며 회원들은
포기하지 않으면 성공한다는 것을 증명해주었다., 듣는 내내 감동과 용기가 전해진다.등 실시간으로 응원과 축하의 메시지를 쏟아냈다.



이어 승급무대에 오른 양한숙 크라운마스터는 “어릴 적 아이들과 함께 해주지 못한 아쉬움도 있지만 그 희생으로 현재 돈 걱정 없는 삶, 아이들이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할 수 있는 엄청난 댓가로 돌아온 것 같다.”며 다음에는 임페리얼마스터에 도전하겠다고 선언했다. 
’오버 더 레인보우‘ 노래가 비전홀에 울려퍼졌다. 


 

오늘의 주인공, 박용옥 뉴 임페리얼마스터의 힘들었던 시절과 열정의 스토리가 뮤지컬을 통해 회원들에게 보여졌다.
하얀 꽃가루가 함박눈처럼 흩날리는 무대 위로 박용옥IM가 손을 흔들며 걸어나왔다.
박한길 회장은 상금이 실린 하늘색 지게차를 움직여 7번째 주인공에게 10여 년 전 약속한 10억 원을 떠주었다.
실시간 댓글창에는 ‘언젠가 내 인생도 임페리얼승급식에서 뮤지컬로 선보이겠다’ ‘감동적이다’ ‘회장님과 리더들의 열정에 감동했다. 더 열심히 하겠다’는 결의에 찬 댓글이 이어졌다.  
박용옥IM은 승급소감에서 이전 임페리얼마스터분들과, 돈이 없던 초창기 시절 배를 골며 고생했던 시절을 회상하며 눈물을 흘렸다.
“BTS의 노래처럼 애터미가 요즘 해외에 유행처럼 퍼지고 있고 급속도로 글로벌 진출이 진행되는 지금이 기회”라며 “여러분들도 용광로처럼 타오르는 열정으로 하늘길을 열길 바란다.”며 사업자들의 용기를 북돋았다.


 

이어 애터미 리더들이 함께 부른 ‘거위의 꿈’ 합창은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ATOMY VISION 시간, 박한길 회장은 복음을 받아들인 후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모, 10년간 변함없는 모습을 보여준 박용옥IM에게 존경과 찬사를 보내며 회원들에게는 오늘의 감동을 간직하고 사업에 매진할 것을 주문했다.
또 고난을 소금에 비유하며 “한 움큼의 소금을 작은 대야에 녹이면 물이 짜지만 호수에 소금을 녹이며 물이 짜지 않다.”며 가슴에 큰 희망을 품는다면 오늘의 고난은 한 움큼의 소금일 뿐이라는 멋진 말로 강연을 마무리했다.
지난해 7월 5,6호 임페리얼마스터 승급식 이후 1년 만에 탄생한 7번째 임페리얼마스터는 팬데믹 상황에서 글로벌 애터미 회원들에게 용기와 비전을 전하기에 충분했다.
10년간 착실히 내공을 다져온 애터미의 저력, 직접판매가 온택트(On-Tact)를 타고 더 큰 비전을 갖게 됐다는 것에 대한 증명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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