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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석세스 오프닝 공연 - 석인모 테너

조회수 578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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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16일 온라인 석세스 아카데미 오프닝공연

하늘을 달리다 - 석인모 테너 (원곡 : 이적)

하우스 밴드
드럼 : 이상훈, 베이스 : 안병철, 기타 : 홍선필 
건반 1 : 최지훈, 건반 2 : 김현, 섹소폰 : 김수환

두근거렸지 누군가 나의 뒤를 쫓고있었고
검은 절벽 끝 더 이상 발 디딜 곳 하나 없었지
자꾸 목이 메어 간절히 네 이름을 되뇌었을 때
귓가에 울리는 그대의
뜨거운 목소리 그게 나의 구원이었어
마른 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머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 내린다고 해도
내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거야

내가 미웠지 난 결국 이것밖에 안 돼 보였고
오랜 꿈들이 공허한 어린 날의 착각 같았지
울먹임을 참고 남몰래 네 이름을 속삭였을 때
귓가에 울리는 그대의
뜨거운 목소리 그게 나의 희망이었어
마른 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머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 내린다고 해도
내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거야
허약한 내 영혼에 힘을
날개를 달수있다면

마른 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머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 내린다고 해도
내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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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석세스 오프닝 공연 - 석인모 테너

2020년 10월 16일 온라인 석세스 아카데미 오프닝공연 하늘을 달리다 - 석인모 테너 (원곡 : 이적) 하우스 밴드 드럼 : 이상훈, 베이스 : 안병철, 기타 : 홍선필  건반 1 : 최지훈, 건반 2 : 김현, 섹소폰 : 김수환 두근거렸지 누군가 나의 뒤를 쫓고있었고 검은 절벽 끝 더 이상 발 디딜 곳 하나 없었지 자꾸 목이 메어 간절히 네 이름을 되뇌었을 때 귓가에 울리는 그대의 뜨거운 목소리 그게 나의 구원이었어 마른 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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