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OMY CHANNEL 대한민국

translation
Home

기적이 일상이 되다, 9월 석세스아카데미

조회수 1,758 촬영일(노출일)
프린트
온라인 대면, XR기술 속에도 애터미 중심엔 ‘사람’ 있어
회원들의 뭉클한 감동 스토리와 리더들이 전한 희망 메세지




지난 18일 애터미오롯 비전홀에서 9월 석세스아카데미가 개최되었다.
‘기적이 일상이 되는 애터미’라는 주제로 기획된 이날 석세스아카데미는 공식 유튜브와 줌, 웨비나를 통해 한국 뿐만 아니라 싱가폴, 태국, 멕시코, 일본, 인도네시아, 콜롬비아 회원들을 포함하여 총 1만 2000여 명의 회원들이 세미나에 참여했다.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가 자막으로 동시통역되었고 석세스아카데미 최초로 청각장애인들을 위한 수화 서비스가 제공되었다.
특히 슬림바디챌린지 시상식, 인생시나리오챌린지 스케치 영상과 발표, 프로그램 사이사이 마련된 특별공연은 애터미 비전과 볼거리를 동시에 제공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세미나를 선보였다.



리더인사 시간에는 박한길 회장, 김대현 대표, 윤영성 크라운마스터와 박정수 임페리얼마스터(이하 IM), 이덕우IM, 김성일IM, 김연숙IM, 김광열IM가 함께 나와 메인 무대에 설치된 초대형 전광판에 줌을 통해 접속한 국내외 회원들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했다.
 


이어진 환영사에서 김성일 임페리얼마스터는 “대리운전 일을 계속했다면 지금 연봉을 평생 일해도 벌지 못했을 것”이라며 “어려운 취업난에 쿠팡 배송이나 배달 커넥트로 몰리는 사람들이 많은데 확실한 성공시스템을 갖춘 애터미 사업을 선택해 탄탄한 미래를 대비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제품 소개 시간에는 시너지 앰플과 EP부스터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고 실제 사용하고 있는 회원들의 후기를 생생한 영상으로 방송했다.



1부 마지막 순서는 지난 8주간 전국 899개의 센터, 4,498명의 회원이 참여한 2020 슬림바디 챌린지 시상식이었다.
체중부문과 인바디부분으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챌린지는 도전자 총 감량 몸무게가 9,280kg였고 30kg을 감량한 강전원 회원을 비롯, 무대 위 수상자들의 달라진 모습에  많은 회원들이 댓글을 통해 놀라움을 드러냈다.
2부의 첫 무대는 김은혜 스타마스터가 ‘8 Core’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애터미 사업에 성공하기 위해서 긍정적인 자세를 잃지 않고 성공자의 행동을 복제해 자신의 습관으로 만들 것을 강조했다.
9월 마스터즈 승급식은 세일즈마스터부터 크라운마스터까지 승급식이 진행됐다.
세일즈마스터 3,056명, 다이아몬드마스터 592명, 샤론로즈마스터 43명, 스타마스터 8명, 로열마스터 5명, 크라운마스터 1명으로 총 3,705명이 승급의 영광을 누렸다.
뉴샤론로즈마스터가 된 전지선씨는 승급소감에서 10년 전 암판정을 받고 힘든 시기에 자신을 지켜준 멋진 축구심판 남편과의 감동 스토리를 전하며 “사업을 하며 힘들 때도 많았지만 먼 훗날엔 내가 남편의 꿈을 이뤄주고 싶어 포기하지 않고 달려온 덕에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며 끝까지 도전할 것을 당부했다.



로열마스터 승급식은 줌 라이브를 통해 해외에 거주, 체류 중인 4명의 뉴로열마스터를 연결하고 1명의 뉴로열마스터 시상식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승급을 축하해주는 리더 사업자들이 실제 무대에 있진 못했지만 그와 유사하게 연출된 리더 사업자 축하 영상이 송출되어 실재감을 더했다.
이어 적지 않은 나이에, 어려운 환경에서 서로 의지하며 크라운마스터의 자리까지 오른 배경숙&문명기씨의 소감에 많은 사업자들이 댓글창을 통해 그들의 열정과 아름다운 결실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어 박한길 회장과 대표사업자들의 ‘애터미 갈비탕 ZOOM 회동’ 영상과 크로마키 스튜디오에서 XR(eXtended Reality, 확장현실세계)을 접목해 촬영한 에베레스트 등반 영상으로 사업자들에게 깨알 재미를 선사했다.
세미나의 하이라이트, ATOMY VISION 강연에서 박한길 회장은 “애터미는 역경에 강한 기업”이라며 “급격한 변화를 가져온 뉴노멀 시대에 모두가 익숙치 않지만 애터미는 그동안 쌓아온 내공으로 빠르게 진화해 갈 것”임을 강조했다.



또 “ First Penguin(무리 중에서 처음 바다에 뛰어든 펭귄. 불확실성을 감수하고 용감하게 도전하는 선구자를 뜻함)으로 선봉에 서서 뛰겠다”는 박회장의 말에 유튜브 채팅창에는 ‘바람이 불어도 포기하지 말고 나아가자’, ‘애터미가 보여주는 비전과 열정에 큰 용기를 얻었다’는 댓글이 이어졌다.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약 7시간 동안 진행된 9월 석세스아카데미는 많은 회원들의 감동 스토리와 애터미가 전하는 따뜻한 희망의 메시지로 가득했다.
온라인 대면과 XR기술 속에도 애터미 중심엔 ‘사람’이 있다는 걸 다시금 확인하며 온라인 라이브 세미나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애터미의 미래가 기대되는 바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사용자는 [도구]-[호환성보기] 를 클릭하여 호환성보기를 해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Atomy Str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