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터미 유럽 공략의 전초기지, 러시아 그랜드 오픈

조회수 2,872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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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가 진출한 모든 국가가 잘 사는 것이 애터미의 비전이자 꿈




애터미는 지난 5월 3일 러시아 모스크바 The Moscow Trade Center에서 13번째 해외법인인 러시아의 그랜드 오픈식을 겸한 첫 석세스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애터미 박한길 회장, 도경희 대표, 최승곤 부사장 등 애터미 임직원, 콜마비앤에이치 윤여원 부사장, 애터미 글로벌 회원과 러시아 회원을 포함하여 1,300여 명이 참석했다. 



본격적인 회사소개에 앞서 콜마비앤에이치 윤여원 부사장, 윤영성 크라운마스터, 김연숙 임페리얼마스터의 환영사가 있었다. 윤여원 부사장은 “콜마는 애터미를 포함하여 세계 유수의 글로벌 기업과 협력하는 기업이며 품질 또한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앞으로도 최고 품질의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연숙 임페리얼마스터는 “애터미는 지난 10년동안 전 세계에 수많은 성공자를 탄생시켰다. 러시아에서는 더 많은 성공자가 탄생될 것이라 믿는다. 생생하게 꿈꾸면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한다. 애터미를 통해 그 꿈을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회사소개와 제품소개 강의 후에는 균형잡힌 삶&인생시나리오 프로그램이 이어지고 이후 본격적인 그랜드 오픈 행사가 진행됐다. 글로벌 애터미 법인에서 러시아 오픈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담은 영상이 상영되고 오프닝 타이틀 영상이 송출됐다. 애터미의 새로운 보금자리인 애터미파크에서 출발한 애터미 기차가 시베리아를 횡단하여 마침내 러시아에 도착하자 세미나장의 분위기는 한껏 고조되었다. 마침내 러시아를 상징하는 성 바실리 성당(테트리스 성당)에서 러시아 오픈을 축하하는 축포가 터지자 행사장 곳곳에서는 박수가 쏟아졌다. 



드러머 리노의 축하 공연과 러시아 전통 민속춤 공연도 있었다. 흥겨운 공연에 세미나장은 잠시 축제의 현장으로 탈바꿈하기도 했다. 박정수, 이덕우 임페리얼 마스터의 축사도 있었다. 



처음으로 치러진 마스터즈승급식에서는 세일즈마스터 65명, 다이아몬드마스터 13명, 샤론로즈마스터 2명 등 80명이 승급했다. 



비전 강의에서 박한길 회장은 “애터미는 제품을 사는 것만으로도 소비자가 이익을 보는 최초의 네트워크마케팅 기업이다. 전 세계 애터미가 진출한 곳에 있는 모든 국가들이 다 같이 잘살게 되는 것이 애터미의 비전이고 꿈이다. 애터미는 이를 위해 전 세계 애터미 회원들의 성공을 지원할 계획이다. 1억 4천만명에 달하는 인구가 살고 있는 러시아에서도 많은 성공자가 탄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러시아 어린이난치병치료재단인 까라블릭에 100만 루불(한화 18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그랜드 오픈식의 의미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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