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미 재단, 캄보디아에서 드리미 캠프 개최

조회수 3,855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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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미 재단은 4월 8일에서 4월 10일까지, 3일간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드리미 캠프를 개최했다. 
드리미 캠프는 어린이들이 기독교의 성경을 재미있게 공부하고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행사로, 프놈펜시 Premuim Sport Club에서 약 500 명의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막되었다. 



이번 캠프에는 뺏머꼿 초등학교 어린이, 뚤꾹 감리교회의 학생들과 애터미 캄보디아 회원 자녀, 애터미 도경희 대표 등이 참가해 어린이들과 함께 어울리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한국계 플룻 연주자인 송솔나무와 드러머 박리노의 연주는 참여한 이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참고, 견디며 열심히 노력하면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도 어린이들에게 전달해주었다.
드리미재단에서 운영하는 애터미 드리미 캠프는 애터미 캄보디아의 지원으로 매년 2회, 4월과 9월에 개최된다. 한편 드리미재단은 애터미㈜ 박한길 회장의 개인 사재 출연을 기반으로 설립된 선교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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