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터미는 100년 비즈니스-12월 석세스아카데미

조회수 8,755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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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자: 2018년 12월 14(금)~15일(토)
◎ 장소: 전국 9개 지역 다원 생중계(속리산 유스타운, 서울 The K 호텔, 수원 라비돌 SINTEX, 인천 하얏트호텔, 홍천 비발디 리조트, 변산 대명 리조트, 경주 코모도 호텔, 경주 The K 호텔, 부산 국제여객터미널 컨벤션센터)
◎ 프로그램: 회사 소개, 글로벌 애터미, 경제연구소 특강, 애터미 합력성장스토리 선(善)_연말특집편, 신제품 소개, 마케팅플랜, 마스터즈 승급식, 사랑나눔 바자회 기부금 전달식, 특별 초청 공연, 인생시나리오&균형잡힌 삶, 인생시나리오 작성, 오토판매사, 박한길 회장 특강(생생하게 꿈꾸면 반드시 이루어진다), 인생시나리오 작성, 오토판매사, 애터미 나눔의 문화_애터미 RUN, 애터미 성공의 길, 인생시나리오 발표
애터미는 지난 14일과 15일 2018년 마지막 석세스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전국 9개 지역에서 다원생중계로 진행된 이달 세미나에는 1만 6천여명이 참석해 애터미의 비전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사 소개에 앞서 서울 The K 호텔에서 환영사를 맡은 한 박용화 로열마스터는 “58세에 애터미 사업을 시작해 지금은 성공자로 불리고 있다.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거라고 생각 못한 나이에 애터미라는 도구를 만나 성공하게 됐다. 오늘 세미나에 참석한 회원들이 애터미로 인해 기적이 시작되는 날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희망차게 석세스아카데미의 시작을 알렸다. 

글로벌 애터미 시간에는 12월 6일이 있었던 인도네시아 그랜드 오픈식이 소개됐다. 영상에서 박한길 회장은 첫 ‘석세스아카데미에서 200명이 넘는 승급자가 탄생된 곳은 인도네시아가 처음’이라며 인도네시아의 거는 기대감과 발전 가능성을 역설했으며 이를 본 회원들은 “글로벌 애터미의 비전과 가능성을 또 한번 실감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성연 경제연구소장은 ‘출곡천교(出谷遷喬, 봄이면 새가 깊은 산골짜기에서 나와 높은 나무 위에 올라앉는다는 뜻으로, 사람의 출세를 비유해 이르는 말)’라는 주제의 강연을 이틀간 이어 나갔다. 둘째 날 강의에서 이 연구소장은 출곡천교의 조건으로 확고한 목표 설정을 제시하며 목표는 모든 행동의 출발점이자 애터미에서 강조하는 열정, 용기, 인내심의 근원이라고 강조했다.



애터미 성공의 길 강의에서 박한길 회장은 시스템 소득의 중요성에 대해 말했다. 모든 사람이 시스템을 만들 수 없기에 기존 시스템을 구매하거나 기존 시스템에 들어와야 한다며 “시스템 소득을 구매하는 프랜차이즈는 이미 사람이 많이 몰려 레드오션이 됐다. 그러나 애터미는 사람이 많이 몰릴수록 시너지를 발휘하는 사업”이라며 비전을 제시했다. 이어 100년 후에도 생존할 수 있는 비즈니스가 무엇인지 생각해보라는 질문을 던진 후 회원들과 2019년 사자성어인 ‘차원초월’을 크게 외치며 강의를 마무리했다. 

12월 마스터즈 승급식에서는 세일즈마스터 1,662명, 다이아몬드마스터 379명, 샤론로즈마스터 81명, 스타마스터 19명, 로열마스터 3명 등 2,144명이 승급했다. 



인생시나리오 발표 프로그램에서는 한 회원은 “노후에 대한 불안감과 가장으로서 책임감으로 어떻게 하면 이 상황을 극복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애터미라는 답을 찾아 부업으로 하고 있다. 애터미는 함께 하는 모든 사람이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는 사업이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삶을 살고 있는 형제 자매, 지인들과 함께 애터미의 비전을 공유하여 함께 성공자의 삶을 살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석세스아카데미에서는 12월 10일에 진행된 사랑나눔 바자회 기부금 전달식도 진행됐다. 올해는 60개 센터가 참여했으며 1억 6천여만원(바자회 수익금 6500만원, 본사 1대1 매칭기부금 6500만원, 애터미 굿즈 판매금 3600만원)의 기부금이 조성됐다. 기부금은 애터미 사업자자선단체 에스오에스나눔회,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실로암안과병원 등에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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