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터미 인도네시아 그랜드 오픈

조회수 6,447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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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네번째 인구대국으로 동남아 시장 주역으로 발전 예상

애터미가 지난 12월 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코타 카사블랑카(Kota Kasablanka)에서 인도네시아 법인의 첫 석세스아카데미를 겸한 그랜드 오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애터미 박한길 회장, 김대현 대표, 이성연 경제연구소장 등 애터미 임직원, 콜마비앤에이치 정화영 대표, 애터미 글로벌 회원과 인도네시아 회원을 포함하여 4,500여 명이 참석했다. 

본격적인 회사소개에 앞서 콜마비앤에이치 정화영 대표, 윤영성 크라운마스터, 박정수 임페리얼마스터의 환영사에 이어 인도네시아 현지 회원의 환영사가 있었다. 말레이시아 리더 사업자의 회사 소개와 현지 회원의 제품 소개 시간 후에는 이성연 경제연구소장의 특강이 진행됐다. 이성연 박사는 “여기 참석하신 분들 중에 부자가 되고 싶지 않거나 게으른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공하지 못한 이유는 ‘혼자’ 일했기 때문”이라며 ‘집단지성(Collective Intelligence)’을 강조했다. “함께 힘을 합치면 비전에서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오후부터는 본격적인 그랜드 오픈 행사에 돌입했다. 인도네시아 전통춤 공연 후즐거운 음악과 함께 인도네시아 오픈을 축하하는 애터미 해외 법인의 임직원과 회원들의 모습이 그려진 영상과 애터미 해외 법인의 역사가 담긴 웅장한 영상이 상영되자 행사장의 분위기는 한층 고조됐다. 



이어 박한길 회장을 비롯한 주요 임직원과 4명의 임페리얼마스터를 비롯한 리더사업자가 참여한 가운데 리본 컷팅식으로 인도네시아의 그랜드 오픈을 알렸다.



첫 마스터즈 승급식에서는 세일즈마스터 266명, 다이아몬드마스터 44명, 샤론로즈마스터 6명으로 300명이 넘는 회원들이 승급자로 탄생돼 애터미 인도네시아의 밝은 미래를 짐작케 했다. 



애터미 비전 강의에서 박한길 회장은 2억 6700만 명의 세계 4번째 인구대국 인도네시아 시장의 무한한 성장 잠재력에 대해 말했다. “인도네시아는 ASEAN 10개국 가운데 인구와 GDP가 가장 높은 국가이다. 네트워크마케팅 판매원 또한 1600만명으로 미국에 두번째로 많기 때문에 인도네시아 동남아의 시장의 주역을 성장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인도네시아 회원들의 성공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도 약속했다. 



한편 이번 그랜드 오픈식에서는 애터미와 애터미 사업자 나눔재단에서 RP 620,000,000(한화 5천만원)를 술라웨시 지진 및 쓰나미 후원금으로 기부하며 따듯한 글로벌 나눔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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