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솔루트 라인 적용된 ‘특화전달기술’ 국내 특허 취득 성공

조회수 10,406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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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가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한국콜마와 공동 개발한 ‘특화 전달 기술’로 국내 특허를 받았다.

애터미 지난 3일 앱솔루트 셀렉티브 스킨케어 라인에 적용된 ‘특화전달기술’이 피부개선 효과를 인정받아 특허청으로부터 특허 취득(등록특허 10-1917854, 세포 수용체 결합능이 있는 펩티드를 포함하는 마이크로 캡슐 및 이를 포함하는 화장료 조성물)에 성공했다. 

특화전달기술이 적용된 애터미 앱솔루트 셀랙티브 스킨케어 세트는 토너, 앰플, 세럼, 로션, 아이컴플렉스, 영양크림 6종으로 이뤄져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매출액 1500억여원 가까이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화전달기술는 애터미와 한국콜마가 공동 연구∙개발한 기술로, 피부개선 효능성분이 손상된 피부세포를 찾아서 빠르고 정확하게 흡수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기술은 항노화 및 미백 성분을 피부와 유사하고 안전하게 배합하는 ‘화장품 DDS 기술(Drug Delivery System, 화장품 효능성분 전달기술)’과 해당 성분이 손상된 피부세포에 안정적이고 정확하게 도달할 수 있도록 하는 ‘의약품 DDS 기술(표적형 약물 전달기술)’이 융복합된 기술이다. 

애터미와 한국콜마는 특화전달기술 국내 특허 취득에 성공한 데 이어 PCT 국제특허와 중국특허 출원도 완료하여 해외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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