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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암안과병원 학술연구원 개원

조회수 3,756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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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 10억원 기부, 난치안질환 퇴치 앞당겨질 것


실로암 안과병원 학술연구원이 본격적으로 안질환 연구에 돌입했다.
실로암안과병원 학술원은 지난 10월 2일 준공한 뒤 각종 연구 기자재 설치를 끝내고 지난 11월 7일 개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개원식에는 김선태 실로암안과 병원장, 박한길 애터미 회장 등 내외빈 및 연구원 등 200명이 참석했다. 
실로암안과병원 학술원은 현대의학으로도 완치가 어려운 각종 안질환에 도전하는 의료연구원이다. 애터미는 실로암안과병원 학술연구원의 뜻에 적극 동참, 지난 2월 10억원을 기부했다. 박한길 애터미 회장은 개원 축사를 통해 “실로암안과 병원 학술연구원 개원으로 난치 안질환의 퇴치가 앞당겨 질 것”이라며 “애터미도 더욱 나눔에 힘 써 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실로암안과 병원 학술연구원은 연면적 2,039제곱미터의 부지의 5층 건물로 5층은 직원기숙사로 사용되며 4충은 연구실이 들어서게 된다. 이 외에도 세미나실과 전공의 숙소, 대회의실 등이 모두 한 건물에 모여 있다. 특히 1층에 지어진 북카페는 애터미의 기부에 감사하는 의미로 ‘애터미 북카페’로 명명, 애터미와 실로암안과 병원의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김선태 실로암안과병원 원장은 “실로암안과병원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자를 돕기 때문에 항상 재정적으로 넉넉하지 않았지만 뜻 있는 분들의 대가없는 기도와 사랑의 협력으로 의료선교 사역을 감당하여 오고 있다. 이번에 안질환을 연구하여 실로암 연못의 역할을 할 실로암안과병원 학술연구원을 개원하며 도와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더 많은 관심과 기도를 요청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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