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의 열쇠는 시스템 참여-7월 석세스아카데미

조회수 16,519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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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 성공의 비결은 ‘시스템 참여’
애터미 합력성장 스토리 선(善) 첫 상영돼

 
◎ 일자: 2018년 7월 13일(금)~14일(토)
◎ 장소: 전국 8개 지역 9곳 다원 생중계(속리산 유스타운, 서울 The K 호텔, 수원 라비돌 SINTEX, 홍천 비발디 리조트, 변산 대명 리조트, 경주 The K 호텔, 경주 코모도호텔, 인천 하얏트호텔, 부산 국제여객터미널 컨벤션센터)
◎ 프로그램: 회사 소개, 신제품 소개, 글로벌 애터미, 건강학 특강, 임페리얼마스터 특강, 마스터즈 승급식, 인생시나리오&균형잡힌 삶, 인생시나리오 작성, 오토판매사, 애터미 7ups, 애터미 합력성장 스토리 선(善), 애터미 성공의 길, 인생시나리오 발표 등
지난 7월 13일과 14일 애터미는 하반기 첫 석세스아카데미를 개최했다. 1만6천여명이 전국 9곳의 세미나장을 찾은 가운데 베트남, 인도네시아, 캄보디아에서도 다수의 인원이 참가해 애터미의 비전을 확인했다. 
 
속리산 유스타운을 찾은 해외 회원들과 다원중계 되고 있는 석세스아카데미
신제품 소개 시간에는 최근 출시된 건강기능식품 징코앤낫토와 그린 프로폴리스 스프레이, 출시를 앞두고 있는 한방 헤어케어 제품 앱솔루트 헤어케어 등이 소개됐다. 기획부터 출시까지 4년이 걸린 그린 프로폴리스 스프레이의 특징을 설명하며 절대품질을 위한 애터미의 숨은 노력을 회원들에게 전달했다. 
 
글로벌 애터미 인사이트 주요 장면
글로벌 애터미 인사이트는 7월 9일 정식 영업을 개시한 호주 법인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한 현지 회원은 인터뷰에서 “호주는 일자리와 기회가 많은 곳으로 알려져 있지만 좋은 일자리를 갖기 위해선 여러가지 자격 조건이 필요하다. 하지만 애터미는 그런 자격들이 필요 없다. 사람들이 좋은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전달하기만 하면 된다. 빅비즈니스지만 굉장히 심플하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국 리더 사업자는 “다문화국가인 호주는 동남아인들이 특히 많이 거주하고 있다. 애터미 동남아 시장 성장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가능성을 내다보기도 했다. 

이번 석세스아카데미에서는 애터미 최초로 임페리얼마스터를 달성한 리더사업자의 특강이 진행됐다. <나 같은 사람도 성공할 수 있을까>라는 주제의 강의에서 박정수 임페리얼마스터는 “현실에 안주하거나 실패에 낙담하지 않고 늘 새로운 도전을 했지만 스스로 시스템을 만들어서 성공하기엔 부족한 사람이었다. 애터미는 본사가 세미나를 직접 주관하는 성공시스템뿐만 아니라 절대품질 절대가격에 빛나는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애터미는 다르다. 제품이 다르고, 경영자가 다르고, 문화가 다르다. 확신을 갖고 애터미 사업을 진행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달에는 세일즈마스터 948명, 다이아몬드마스터 178명, 샤론로즈마스터 32명, 스타마스터 8명, 로열마스터 2명, 총 1,168명의 승급자가 탄생했다. 로열마스터로 승급한 두 리더는 애터미 시스템 참여에 대해 강조했다. 변인성 뉴로열마스터는 ‘제품을 써보라’는 말조차 꺼내길 어려워하던 사람이었지만 사업 시작 후 단 한번도 세미나 참석을 거른 적이 없다고 말했고, 한상현 뉴로열마스터는 “성공을 위해서는 자본이 일정 부분 필요하다. 부족한 사람이었기에 항상 시스템에 참여했고 만나는 사람마다 시스템을 강조했다”고 했다. 특히 한상현 뉴로열마스터는 초기 사업을 진행하던 시절 즐겨 불렀던 노래를 부르며 ‘인생 최고의 날’을 맞이한 것에 감격스러워 했다. 
 
애터미 박한길 회장
세미나 첫날 박한길 회장은 “생각은 계속 진화하기 때문에 인생 시나리오도 매달 작성하는 것이 좋다”며 균형잡힌 삶의 실천을 위해 인생 시나리오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석세스아카데미에서는 애터미와 합력업체의 동반성장 스토리를 담고 있는 <애터미 합력성장 스토리 선(善)>이 첫 선을 보였다. 첫 회에서는 애터미에 감자로 만든 채식라면과 우리밀 감자라면 컵 등을 공급하고 있는 새롬식품이 소개되었다. 새롬식품은 2012년부터 애터미의 협력업체가 되어 현재는 4가지 품목을 애터미에 공급하고 있으며 주력 상품인 감자로 만든 채식라면의 경우 연간 1,000만개(45만 박스)가 판매되고 있다. 
애터미 합력성장 스토리 선(善) 새롬식품편 주요 장면
새롬식품의 안희석 부회장은 2016년 12월 발생한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당시 애터미가 피해복구비 10억을 지원했던 일화를 떠올리며 “1년여 간 컵라면을 공급하지 못했음에도 이를 기다려준 애터미에 감사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피해 복구 후 공정을 개선한 새롬식품은 컵라면 공급을 재개하면서 이에 대한 보답으로 컵라면 용량을 17% 증량 공급하고 있다. 

박한길 회장은 “애터미는 고객뿐만 아니라 합력업체도 애터미의 성공을 위한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생각한다”며 애터미를 만나는 모든 이들이 전보다 풍요로운 삶을 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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