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터미, 성공의 또 다른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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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7. 2. 넥스트이코노미

6월 석세스 아카데미 성료… 세 번째 임페리얼마스터 탄생·공기청정기 출시 발표


애터미는 지난 8일과 9일 양일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를 비롯한 서울과 경기, 강원, 충청, 호남, 경주 등 전국 8개 지역 9곳에서 ‘석세스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석세스 아카데미가 열린 곳 중 한 곳인 송도 컨벤시아에는 박한길 애터미 회장과 이성연 애터미경제연구소장 등 애터미 임직원들을 비롯해 회원 1만6000여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베트남과 인도네시아·러시아 등 멀리 해외에서 온 회원들도 대거 참석해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여실히 드러냈다.
무엇보다 이번 행사에서는 또 한 명의 백조 트로피 주인공 탄생과 함께 사회적 문제로까지 대두되고 있는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를 줄일 수 있는 ‘공기청정기’ 출시 등도 발표돼 그 어느 때보다 열띤 호응 속에서 진행됐다.

애터미,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도구  


이번 석세스 아카데미는 이성연 애터미경제연구소장과 박한길 회장의 강연, 승급식, 건강학 특강 및 신제품 소개 등으로 채워졌다. 애터미 사훈과 입소자 선서, 경영진 소개에 이어 박정수 임페리얼마스터의 환영사가 진행됐다.
박정수 임페리얼마스터는 “절대품질 절대가격이란 원칙과 박한길 회장님의 경영 마인드, 사업자에 대한 사랑이 함께 어우러져 애터미가 이 같은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면서 “애터미는 일반 네트워크마케팅 업체와 다르다. 제품이 다르고 또 경영자의 마인드가 다르다. 이러한 다름이 ‘양심적 자신감’으로 작용해 떳떳하고 더욱 열정적으로 애터미를 전달할 수 있는 힘이 됐다”고 전했다.
아울러 “애터미의 최고 직급인 임페리얼마스터는 앞으로도 계속 탄생할 것”이라며 “지금 이 자리에 앉아 있는 모든 사람들이 임페리얼마스터의 주인공이 되는 그 날까지 열정적으로 도우며 함께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박미영 크라운마스터의 회사 소개가 진행됐다. 그는 네트워크마케팅 업체를 선택할 때 ▲회사 ▲제품 ▲마케팅 ▲시스템 등의 조건을 면밀히 따져봐야 한다고 전했다. 신뢰할 수 있고 지속성장이 가능한 회사인지, 판매하는 제품은 경쟁력 있는지, 어떠한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지 등이 성공의 중요한 요소가 된다는 설명이다.
박미영 크라운마스터는 “지난 2009년 창사 이래에 지금까지 두 자릿수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애터미는 현재 미국을 비롯한 일본·캐나다·대만·싱가포르·멕시코 등 10개국에 진출해있으며 약 150만명의 해외회원을 보유하고 있다”면서 “향후에도 호주와 러시아·베트남 등 지속적으로 해외 법인을 오픈할 계획으로 이는 애터미의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뒷받침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애터미는 ▲원칙중심의 문화 ▲동반성장의 문화 ▲나눔의 문화를 실현해 고객 감동을 넘어 고객의 성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 회사”라며 “회사가 직접 세미나를 운영하고 지원하는 등 회사에서 직접 시스템을 운영하기 때문에 라인과 스폰서 또는 개인의 능력과 상관없이 누구나 동참하기만 한다면 성공할 수 있다”고 전했다. 박미영 크라운마스터는 “향후 5년 후 10년 후의 모습을 그려봤을 때 지금과 별반 달라지는 게 없다고 생각된다면 애터미를 제대로 알아보길 바란다”면서 “애터미는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도구”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이성연 애터미경제연구소장의 강연도 진행됐다. ‘리더는 V.I.P다’라는 주제로 이뤄진 강연에서 이성연 소장은 리더는 ▲비전과 통찰력, 철학(Vision, Insight, Philosophy) ▲선과 정직성(Virtue Integrity People) ▲용기와 근면성, 진실성(Valor Industry Passion) 등을 갖춰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성연 소장은 “리더에 따라 조직성이 다르다”면서 “따라서 리더는 자신의 위치에 걸맞은 도덕적 의무를 다하며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박한길 회장의 ‘인생시나리오 & 균형 잡힌 삶’ 강연도 진행됐다. 박한길 회장은 “우리 인생을 보면 30년을 공부하고 30년을 일하지만 충분히 노후를 대비하고 있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이는 성공의 법칙을 제대로 알고 실천하지 못하기 때문”이라며 “농부가 농사를 지을 때 가장 먼저 무엇을 얼마나 거둘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처럼 성공하기 위해서는 성공자의 모습을 먼저 머릿속에 그려야 하고 그 모습은 체계적이고 명료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잘 살며 사랑하고 배우고 공헌하는 삶이 균형 잡힌 삶”이라며 “균형 잡힌 삶에 대해 선명한 꿈을 그릴수록 열정은 살아나고 본능적으로 이러한 멋진 삶을 향해 말하고 행동하게 돼 마침내 목표를 이루게 된다”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지난 5월26일 원데이 런을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 ‘2018 애터미런 리뷰’와 애터미의 글로벌 진출 현황, 글로벌 유통 허브의 실현을 위한 GSGS 등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애터미 글로벌 인사이트’ 시간을 통해 국내 토종 네트워크마케팅 기업에서 이제는 당당한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한 애터미를 느낄 수 있었다.

공기청정기도 ‘대중명품’으로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성공의 밑거름이 될 신제품 소개와 건강학 특강도 진행됐다. 애터미 상품전략연구소 김승학 박사는 이 자리에서 미세먼지 관리의 중요성과 더불어 애터미에서 공기청정기 출시 소식을 전했다.
지름 10㎛(마이크로미터, 1㎛=1000분의 1㎜) 크기의 미세먼지는 지난 2013년 세계보건기구(WHO)에서 1급 발암 물질로 규정할 만큼 건강에 해롭다는 것은 이제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특히 미세먼지의 4분의 1 크기 정도로 직경 2.5㎛ 이하인 초미세먼지는 그 크기가 너무 작아 기관지에서 걸러지지 않고 사람의 폐포까지 깊숙하게 침투해 혈액을 타고 전신에 순환을 할 수 있다. 이로 인해 기침이나 천식 등 각종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고 심근경색, 뇌졸중, 심부전 등 심혈관질환의 발병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보고돼 있다.
미세먼지는 집안에 있다고 해서 결코 안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아무리 창문을 꽁꽁 닫아도 사람이 왕래하는 중에 미세먼지가 유입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는 곧 집안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의미다.
이와 관련해 김승학 박사는 “우리는 삶의 90% 이상을 실내에서 보낸다. 하지만 관리되지 않은 실내공기는 바깥공기보다 2~5배 가량 오염도가 더 심하다”면서 “공기를 정화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내 공기질을 정확히 알고 그것에 대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전했다.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애터미 공기청정기’는 사용자 편의성과 첨단 실내 공기질 관리시스템으로 실내 환경을 보다 안락하고 쾌적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이 제품에는 ‘AI 스마트 케어 시스템’이 적용돼 스스로 오염을 감지하고 공기청정이 필요한 시점에만 가동돼 조용하고 경제적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온도와 습도, 휘발성 유기 화합물(VOCs), PM10(미세먼지), PM2.5(초미세먼지), PM1.0(극초미세먼지), 이산화탄소 등에 대한 센서를 갖추고 있어 보다 쾌적한 실내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김승학 박사는 이와 관련해 “휘발성 유기 화합물과 미세먼지는 공기청정기를 가동함으로 인해 감소시킬 수 있지만 이산화탄소는 감소시킬 수 없다”면서 “이산화탄소를 감소시키는 방법은 바로 환기인데, 애터미 공기청정기는 이산화탄소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환기시점을 알려준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극세 프리필터 ▲활성탄필터 ▲헤파필터 ▲플라즈마 이오나이저 등 총 4단계 공기청정시스템으로 미세먼지는 제거는 물론 항바이러스, 항균, 탈취까지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먼저 1단계 극세 프리필터가 입자가 큰 생활먼지나 머리카락, 꽃가루 등을 제거해주고 2단계 활성탄 탈취필터는 포름알데히드, 휘발성 유기화합물 등 새집증후군 원인물질은 물론 암모니아, 아세트알데히드, 초산 등과 같은 생활악취 및 유해 물질을 제거해준다.
3단계 초미세 헤파필터는 인체 깊숙이 침투하는 초미세먼지나 나노입자 먼지까지 걸러낸다. 총 3개의 필터를 통해 정화된 공기는 마지막으로 애터미 플라즈마 이오나이저에서 방출된 플라즈마 이온들과 함께 방출돼 실내 곳곳에 숨어있는 유해물질까지 제거해준다는 설명이다.
이러한 고사양의 공기청정기가 애터미의 대중명품 전략으로 얼마나 착한 가격에 나올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 대목이었다.

성공에 대한 확신을 가져라
이와 함께 승급식도 진행됐다. 이번 승급식에서는 세일즈마스터 838명, 다이아몬드마스터 149명, 샤론로즈마스터 30명, 스타마스터 6명, 로열마스터 2명이 탄생해 승급의 기쁨을 만끽했다. 무엇보다 미국과 말레이시아에서 각각 1조의 로열마스터가 탄생해 더욱 큰 환호가 쏟아졌다.
미국 첫 로열마스터가 된 이옥희 로열마스터는 “애터미가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미국 애터미 사업에 보탬이 되는 리더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말레이시아의 첫 로열마스터로 승급한 펀 텐&잭 라오 로열마스터는 “글로벌 리더로서 애터미를 전 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일을 적극적으로 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무엇보다 이번 승급식의 백미는 세 번째 임페리얼마스터의 탄생이었다. 김성일 임페리얼마스터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임페리얼마스터 승급식에서 박한길 회장이 승급 축하금 10억원을 실은 지게차를 직접 운전해 김성일 임페리얼마스터에게 전달하자 세미나장은 참석자들의 뜨거운 갈채로 가득찼다. 
애터미를 만나기 전 김성일 임페리얼마스터는 하는 일마다 번번히 실패하고 생계를 위해 대리기사를 하면서 하루하루를 버티는 삶을 살아왔었다. 그랬던 삶으로 애터미를 만나 성공자의 삶을 바뀌게 됐다고 전했다. 
김성일 임페리얼마스터는 “우리의 삶은 의지에 따라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면서 “애터미를 만나 늘 걱정만 하시던 어머니에게 자랑스러운 아들, 가족에게는 당당한 아빠가 됐다”고 승급 소감을 전했다. 이어 “시간이 지나도 변화가 없다고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눈에 보이지 않지만 성장하고 있는 것이니 성공에 대한 확신을 갖길 바란다”고 메시지를 전달했다. 
행사 말미에는 박한길 회장의 특강이 마련됐다. ‘생생하게 꿈꾸면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주제로 진행된 특강에서 박한길 회장은 “애터미에는 ‘늦었다’는 말은 존재하지 않는다”면서 “성공하겠다는 절함과 성공할 수 있는 도구만 있다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사람은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신체의 변화가 일어난다”면서 “머릿속에 성공자의 삶을 생생하게 그리면 눈빛과 표정, 말투, 행동이 변하고 주변 사람들까지도 변화시킬 수 있다. 이것이 성공의 법칙”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애터미는 매년 2~4개국의 법인을 오픈할 계획이다. 글로벌 기업 애터미에 대해 확신하고 사업을 결심하는 순간 성공의 문이 열릴 것”이라며 “이곳에 모인 모든 사람들이 애터미에서 성공자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애터미를 만나 당당한 아빠가 됐습니다”
김성일 애터미 임페리얼마스터



애터미를 만나 성공적인 인생을 만들어가고 있는 이가 있다. 야심차게 도전했던 사업이 실패로 돌아가면서 밑바닥까지 추락했던 그는 애터미의 최고직급인 임페리얼마스터에 오르면서 인생역전에 성공했다. 김성일 임페리얼마스터가 바로 이 주인공이다.
애터미의 멋진 남자, 김성일 임페리얼마스터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들어봤다. 


대리기사에서 임페리얼마스터로
처음부터 꼬인 인생은 아니었다. 안정된 직장에 연봉도 제법 두둑했다. 하지만 회사에 사표를 던지고 나와 사업을 시작했던 게 화근이었다. 사업이 실패하면서 신용불량자가 돼버린 것. 결국 그는 생계를 위해 운전대를 잡아야만 했다.
그는 “이것저것 여러 가지 일을 했지만 모두 실패로 돌아가면서 신용불량자가 됐다. 할 수 있는 일은 없고 먹고는 살아야겠기에 대리운전 기사를 시작하게 됐다”면서 “일주일 정도만 해야겠다고 생각했던 일을 4~5년이나 하게 됐다”고 전했다.
애터미를 만난 건 이때쯤이었다. 그는 스폰서를 통해 애터미를 소개받고 사업을 시작했다. 하루 벌어먹고 살기에 급급했던 터라 애터미가 일할 만한 회사인지를 따져볼 여유도 없었다고.
막상 시작한 사업은 그리 쉽지 않았다. 무엇보다 워낙 실패한 인생을 살았기에 그의 말을 들어주는 이가 없었다. 자신의 예전 모습을 모르는 곳을 가고 싶었다. 결국 그는 집을 떠나 마산으로 향했다. 그리고 마산으로 향하는 차 속에서 마음속으로 기도했다. 10억원을 받게 된다면 당신을 위해 모두 다 쓰겠노라고 말이다.
이러한 그의 기도가 하늘에 닿은 것일까. 그는 지난 8일 열린 석세스 아카데미에서 당당히 임페리얼마스터에 올랐다. 그리고 꿈에 그렸던 10억원을 품에 안게 됐다.
그는 “임페리얼마스터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훌륭한 리더와 파트너들 덕분”이라며 “사업을 진행하며 어렵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마다 함께 해준 파트너들이 있었기 때문에 이 자리에 오를 수 있었다”고 전했다.


애터미는 ‘기적’이다
물론 임페리얼마스터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이 순탄했던 것만은 아니다. ‘돈’이란 녀석 때문이다. 그가 처음 눈물을 흘렸던 것도 이 녀석 때문이었다.
네트워크마케팅 사업을 영유하려면 어느 정도의 활동비가 소요된다. 당시 그도 가난했지만 파트너들 또한 녹록치 않은 상황이었기 때문에 그는 스폰서인 자신이 파트너들 몫까지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파트너들과의 식사 후 밥값을 내고 화장실에서 몰래 지갑을 확인한 그는 눈물을 왈칵 쏟아냈다. 
사실 손 벌릴 곳이 마땅치 않았던 그는 지인으로부터 10만원을 빌렸었다. 하지만 그날 이후 그 지인은 연락을 받지 않았다. 이 일은 스스로가 너무 창피하고 못났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마음에 깊은 상처를 남겼다. 이러한 압박감 속에서도 스폰서로서의 약속은 지키고 싶었는데 수중에 만원짜리 2장 밖에 없는 걸 보니 서러움의 눈물이 저절로 흘러내린 것이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그는 ‘희망이 없을 때 유일한 희망은 희망을 갖는 것’이란 박한길 회장의 말처럼 희망을 키워나갔다. 그렇게 1년, 2년이 지나자 많은 것들이 변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변화는 그의 주변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었다. 해외여행 한번 가보는 것이 평생소원이었던 그의 친누나를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그를 통해 애터미를 만나 성공자의 반열에 오른 것이다.
그는 “오직 네트워크마케팅에서만 가능한 집단의 성공이 애터미에서는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면서 “새로운 삶을 영위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났고 앞으로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전했다.
무엇보다 그는 애터미를 만난 후 부끄러웠던 아빠에서 자랑스러운 아빠가 됐다는 것에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하거나 학교 앞으로 아빠를 부르는 등 아이들이 친구들에게 아빠를 자랑하고 싶어 한다는 것.
그는 “나 하나의 성공으로 온 가족이 자랑스러울 수 있다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면서 “이러한 행복에 매일매일 감사기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고의 자리에 오른 현재, 그는 어떤 꿈을 꾸고 있을까. 그는 이제 나눔을 실천하는 삶을 꿈꾼다. 마산 가는 차 속에서 기도했던 대로 승급축하금 10억원은 기독교 학교를 짓는데 쓸 생각이다. 설립할 학교 부지도 이미 마련된 상태다. 박한길 회장이 교육적으로 열악한 지역에 100여개의 학교를 짓겠다는 취지를 자신도 따르고 싶다고 전했다.
그는 “애터미는 기적”이라며 “애터미가 지금까지 행해온 또 행하고 있는 모든 일이 기적과 같고 앞으로도 더욱 놀라운 기적을 계속해서 만들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제 막 시작한 사업자들에게 당부의 말도 전했다. 당장 눈앞에 결과가 나타나지 않는다고 포기하지 말라는 것.
그는 “평탄한 길은 없다. 고통을 이겨내고 내면의 성장이 있을 때 비로소 성공을 이룰 수 있다”면서 “결과가 없다고 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게 아니라 그 속에서 성장하고 있다. 이것은 누구나 겪는 일이며 이를 이겨낸 사람만이 리더, 성공자가 될 수 있다. 지지 말고 이겨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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