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천 애터미 가족의 사랑나눔 달리기 애터미런 성료

조회수 7,025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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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의 기부금 조성
12개 기부처로 전달 예정



제1회 애터미 사랑나눔 달리기 애터미런이 5월 26일 공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원데이런을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날 행사에는 7천여 명의 애터미 회원과 가족이 모인 가운데 박한길 회장, 이성연 경제연구소장, 도경희 대표, 황의병 공주시 시민국장, 윤홍중 공주시의회 의장, 콜마비앤에이치 정화영 대표이사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애터미런은 애터미의 나눔 문화를 공유확〮산시키는 잔치의 한마당이다. 성공을 향해 달리느라 가빠진 숨을 고르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나눔으로 행복해지는 시간을 만들자”는 박한길 회장의 환영사로 원데이런의 공식 행사가 시작됐다. 이어 축사에서 황의병 공주시 시민국장은 “애터미는 평소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복지에 큰 힘을 실어주고 있다. 애터미런 행사를 통해 화합하고 힐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지인 멘토와 함께 하는 준비 운동 후 5km와 10km 단축 마라톤이 진행됐다. 어린 자녀와 마라톤에 함께 참여한 회원, 장애가 있는 파트너의 휠체어를 밀어주며 완주한 회원 등이 눈에 띄는 가운데 93세 나이로 5km를 완주한 한 회원 가족에게 참석한 이들의 많은 박수가 쏟아졌다. 


한편 행사장에서는 놀이존, 푸드존, 애터미 협력사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홍보존이 운영돼 더욱 풍성한 행사를 만들었다. 


폐회식은 공주시 꿈의 오케스트라의 축하 공연으로 시작되었다. 이어 기부금 전달식이 거행되었다. 애터미런 행사로 런 키트 8,400개 판매금 1억6800만원, 누적 달리기 거리 98,000km 3억2150만원, 원데이런 부대행사 판매 수익금 1050만원 총 5억 원의 기부금이 조성되었다. 

총 5억원의 기부금은 전국 12개 기부처에 나눠 기부될 예정이다. 이날 원데이런 현장에서는 공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 1억 2천만원, 공주시 꿈의 오케스트라에 2천만원이 현장에서 전달됐다. 석세스아카데미가 열리는 8개 지역 장애인복지기관, 애터미 협력사 발굴 프로젝트 합력성선에서 합력사로 선정된 사회적 기업 제일산업에서 기부금이 전달될 예정이다. 

기부금 전달식 후 박한길 회장은 폐회사를 통해 “애터미런은 모든 애터미 가족들이 건강과 나눔을 위해 달리기로 하나 되는 뜻깊은 행사였다”며 “이번 사랑 나눔 달리기 애터미런을 계기로 글로벌 기업에 걸 맞는 체계적인 나눔 시스템을 갖추고 애터미의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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