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현실로 만드는 것은 지속적인 열정 – 2월 석세스아카데미

조회수 9,368 촬영일(노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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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자: 2018년 2월 9일(금)~10일(토)
◎ 장소: 전국 8개 지역 9곳 다원 생중계(속리산 유스타운, 서울 The K 호텔, 수원 라비돌 SINTEX, 홍천 비발디 리조트, 변산 대명 리조트, 경주 The K 호텔, 경주 코모도 호텔, 인천 하얏트호텔, 부산 국제여객터미널 컨벤션센터

◎ 프로그램: 회사 소개, 경제연구소 특강, 실로암안과병원 결연식, 애터미런 런칭 발표, 승급식, 균형 잡힌 삶&인생시나리오, 애터미 성공의 길, 인생시나리오 발표 등

애터미는 지난 2월 9일과 10일 이틀 동안 2018년 2월 석세스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천광역시에 이어 부산광역시에서도 열리게 되어 전국 8개 지역 9곳으로 확대됐다. 이에 따라 석세스아카데미에 참석하는 회원들도 매달 1만8000여명으로 늘어나게 됐다.


부산경남지역 회원 여망 이뤄
2018년 2월부터는 기존 경주에서만 열리던 영남지역의 석세스아카데미가 부산광역시에서도 열리게 됐다. 이에 따라 부산경남 지역 회원들의 불편이 한결 완화되는 것은 물론 이 지역의 애터미 열기가 고조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부산 지역 석세스아카데미에 참석한 한 회원은 “부산경남 지역 회원들의 여망이 이루어졌다.”며 기뻐했다. 부산 석세스아카데미 장소는 부산 국제여객터미널 5층 컨벤션센터로 바다와 부산대교가 눈앞에 보이는 넓고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한다.
부산지역의 석세스아카데미에는 첫 번째 임에도 불구하고 1500여 명이 넘는 회원들이 참석해 부산경남지역의 애터미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회원들의 참여도나 호응도도 좋았다. 강의에는 집중하며 박수로 호응하고 휴식시간에는 삼삼오오 모여 셀카를 찍거나 미래의 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부산 석세스아카데미의 스탭인 최시혁 로열마스터는 “행사장이 너무 넓어 더 힘들다”면서도 “세계를 연결하는 부산에서 애터미가 더 크게 성장하게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실로암안과병원 결연식
2월 석세스아카데미에서는 애터미의 나눔 문화가 한껏 드높여졌다. 눈이 안 보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무료 개안수술을 해주고 있는 실로암안과병원과의 결연식이 있었기 때문이다. 결연식을 통해 애터미는 실로암안과병원의 무료 개안수술을 위해 매년 1억원씩 10년 동안 기부하고 난치 안질환 정복을 위한 학술연구원 건립에 10억원을 쾌척하기로 했다. 김선태 실로암안과병원 원장은 “애터미의 박한길 회장은 수퍼스타”라며 “애터미가 세상을 바꿔놓는 회사가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기립박수를 하자”고 말했다. 이에 참석한 회원들은 일어서서 열렬한 박수를 보냈다. 박한길 애터미 회장은 “애터미가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봉사하라는 하나님의 뜻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실로암안과병원이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광명을 찾아주듯 애터미도 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애터미는 지난 2016년부터 실로암안과병원에 무료 개안수술비를 기부해 왔다. 또 지난해 12월에는 애터미 회원 및 임직원들이 참여한 자선바자회을 통해 모은 수익금 가운데 1억원을 전달한 바 있다.



애터미는 소비만 해도 이익인 기업
애터미런이 시작됐다. 애터미런은 달리기를 통해 애터미의 나눔을 확산시키는 프로젝트로 4월 16일부터 5월 26일까지 진행하는 ‘석세스런닝’과 마지막 날인 5월 26일 진행하는 ‘원데이 마라톤’으로 구성되어 있다. 석세스런닝’은 회원들이 직접 기록측정을 통해 누적된 거리만큼 본사가 기부하게 되며 원데이 마라톤은 회사의 임직원과 회원들이 만나는 화합의 장으로 회원본인 뿐만 아니라 가족 및 지인들이 함께 마라톤으로 건강한 몸을 만들고 애터미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발생하는 기부금은 취약 계층 및 저소득 가정의 자립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18년 2월 석세스아카데미에서는 2000명이 넘는 새로운 직급자가 탄생했다. 세일즈마스터 1762명, 다이아몬드마스터 409명, 샤론로즈마스터 40명, 스타마스터 7명, 로열마스터 3명 등 모두 2218명이 새로운 직급을 달성하는 기쁨을 맛보았다.
박한길 회장은 애터미가 일반유통, TV홈쇼핑, 할인매장, 백화점 등과 경쟁해서 순수한 품질과 가격으로 이겨보겠다고 시작했다고 강조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모든 네트워크마케팅 기업이 침체의 늪에 빠진다해도 애터미는 예외가 될 수 있다. 박한길 회장은 “여러분에게 베팅을 권유하고 유도하는 리더는 배척하고 오토소비자 만드는 일에 진력하라.”며 “애터미는 수당 안 받고 소비자만 해도 이익이 되는 소비자 마케팅 기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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