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터미 가족의 행복 여행 - 2017 하반기 스타마스터 승급 여행

조회수 5,159 촬영일(노출일)
프린트


일자 : 1차 11월 22일~11월 26일, 2차 11월 29일~12월 03일
장소 : 괌(Guam)
인원 : 총 51코드 214명(1차 25코드 107명, 2차 26코드 107명)

지난 11월 2차에 걸쳐 진행된 ‘2017 하반기 스타마스터 승급 여행’의 목적지는 오세아니아 마리아나 제도에 위치하고 있는 미국 자치령 괌(Guam)입니다. 무서리가 내리는 겨울의 초입에 찾은 괌은 뜨거운 한여름의 정열로 1,2차에 걸친 애터미의 승급자 및 가족 214명을 맞이했습니다.
연인과 가족 모두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여행지 괌에서 맞는 첫 아침은 여유로웠습니다. 다음 생에서의 운명적인 만남을 기대하며 종을 치는 사랑의 절벽에서 시작해 바다가 손에 잡히는 파세오 공원, 탁 트인 전망이 매력적인 아푸간 요새를 둘러보는 일정은 성공을 향해 줄달음치며 쌓인 그간의 피로를 말끔하게 씻어 주었습니다. 중식 후에는 마린크루즈와 정글투어 중의 하나를 선택하거나 자유일정을 보냈습니다. 
마린투어를 떠난 회원과 가족들은 크루징 보트 위에서 낚시를 즐기며 괌의 푸른 바다와 돌고래들의 도약을 보며 환호했습니다. 또 정글투어에서는 4륜차를 달리며 낯선 이국의 바람과 즐긴 후 짚라인에서 200m 길이의 줄을 타고 투몬 비치와 자연경관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유은경 스타마스터는 “애터미에서 모든 것을 해줘서 아이들뿐만 아니라 친정부모님까지 모시고 올 수 있었다.”며 “온 가족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행복이란 이런 것’이라고 느끼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애터미 승급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가족세미나에서는 함께 온 미취학 아동 및 저학년 아이들에게 작은 선물을 마련해 주었으며 이번 승급여행 중에 찍은 사진을 인화해 진열해 놓았습니다. 특히 출국 전 개개인에게 나누어 드린 감사카드 낭독 시간에는 가족끼리 고마움을 전하며 감동의 눈물바다가 되기도 했습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사용자는 [도구]-[호환성보기] 를 클릭하여 호환성보기를 해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